1.0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신촌북로 7 (소하동)
소하고택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한옥 갤러리 카페이다. 오래된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 카페 동과 한옥동, 야외로 공간이 나누어져 있다. 한옥동과 야외에는 많은 좌석이 있어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대표메뉴인 제주 녹차슈페너, 콩고물라테를 비롯하여 다양한 커피를 판매한다.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게 판매한다. 두부치즈케이크는 디저트 중 대표메뉴이다. 컵이나 화병 같은 작품도 판매한다.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해야 한다.
1.0Km 2025-06-10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38길 61 (시흥동)
금천 폭포공원은 서울시 서남부에 있는 총 4,835㎡ 규모의 공원이다. 경기도에서 서울 도심으로 진입하는 관문 성격의 교통 요충지로 박미 고갯길의 자연 지형을 이용하여 경사면에 인공폭포를 조성했으며 상부는 문화회관과 공원시설을, 하부는 연못 형태의 수조가 있는 공원이다. 인공폭포의 3개 물줄기는 금천구의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 3개 동을 상징한다.
1.0Km 2025-09-17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38길 61
금천문화회관은 금천구청에서 직영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교육프로그램, 강연,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문화의 발전과 사람들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금천문화원(상주단체)이 상주하여 지역의 고유문화 보존 및 개발과 각종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고, 1층 로비에 금천구 상징인 은행나무가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공연장과 강의실에서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의 시도와 시설 환경 개선으로 금천구 시흥권의 랜드마크로 도약하고자 한다.
1.4Km 2025-11-27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209 (독산동)
독산동 우시장은 1974년부터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축산물 전문 시장으로, 소와 돼지를 도축하여 최상 품질의 육류를 도·소매로 공급하고 있다. 소 부산물과 돼지 부산물은 가공식품이나 식당으로 직접 납품하고 있으며, 현재 협진식품, 농협부천, 농협음성, (주)평농 등 전국 73개 도축장에서 그날그날 신선한 육류와 부산물을 공급받고 있다. 또한, 2012년 사단법인 독산동 우시장 상인회를 결성하여 독산동 우시장만의 축제와 이벤트 및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이라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5Km 2025-04-09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02-2621-8864
<2025 한내천 봄꽃축제>는 광명의 대표 봄꽃 명소 '한내천'을 무대로 개최된다. 마술, 마임, 풍선쇼 등 역동적인 거리극과 보컬,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 봄꽃을 만끽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포차거리, 플리마켓, 피크닉 존이 운영된다. 특히 포차거리는 지역 상인회에 소속 37개 업체가 참여하여 행사기간 한정으로 '봄꽃 특별 메뉴'를 판매해 선선한 봄바람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1.6Km 2025-06-30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54길 114 (독산동)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1999년에 개관한 이래 지식 정보화를 주도하는 공공도서관으로 독산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독서라운지, 어린이자료실(아가방, 책다방), 디지털존, 야외열람실, 장애인코너, 자유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의 편의 시설로는 교양강좌와 문화행사를 위한 강의실, 모임공간인 이야기방, 휴식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휴게실 등이 있다. 자료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위하여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총 12만 여권의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전자책을 통한 전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각종 문화행사와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 청소년,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 문화, 그리고 여가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1.6Km 2025-12-02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
1.7Km 2025-06-10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096 (독산동)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산책로와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소규모 공원이다. 안양천이 길 건너에 바로 있어 함께 이용해도 좋다. 공원 중앙에는 2017년에 조성된 16,528㎡ 규모의 대형 인조잔디축구장이 울창한 나무들로 둘러싸여 축구 동호회 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관 예약 시간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축구장 외에도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5면을 비롯해 안양천변을 낀 산책로와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다.
1.7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소하로 81 (소하동)
김수언스시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한 초밥집이다. 18년 이상 경력의 오너셰프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초대리의 비율부터 사시미의 두께, 밥 그램 수를 고객들이 초밥을 먹었을 때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조합으로 연구했다. 덕분에 캐주얼한 초밥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초밥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세트 메뉴가 있어 코스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건물 지하 주차장에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편리한 이용을 위해서는 방문 하루 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으며, 당일 예약은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1.7Km 2025-11-24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9길 23 (독산동)
30여 년 이상 지역의 노동자들이 거주했던 공간인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그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곳이다. 전시 공간은 과거 이곳에 살았던 이들의 동선과 현재 관람자의 동선이 만나도록 구성되어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 머물던 노동자들의 삶의 동선을 따라 작품을 관람하며 과거와 현재의 ‘시간’ 안에 머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동시대 이슈를 담아내는 전시 기획 안에서 기획자 및 작가, 그리고 다원 예술 분야 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지향하고 있는 곳이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위치한 지역적, 문화적 특색에 따라 산업의 성장과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개인과 사회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 주목하고 있는 곳이며, 나아가 역사, 세계관, 사회현상, 문화 등 시대를 관통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삶을 형성하고 있는 주제들을 예술가의 작업으로 풀어내고 그 작업을 해석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곳이다. 작가의 작업 세계와 기획자의 관점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방향에 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년 신진작가 공모〈아티스트 프롤로그 Artist Prologue〉를 통해 선정 작가들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개인전과 주제 기획전, 그룹전 기획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곳이다.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전시연계 워크숍, 프로그램 등 예술을 통한 다양한 접근으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예술을 향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 모든 전시에서 관람자가 작가와 기획자가 건네는 이야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어린이, 청소년, 성인,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와 문화예술 경험을 함께 하고자 기획한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문화예술 경험에서 소외된 이들이 유의미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접점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매년 한 달간 집중적으로 모이는 예술모임인〈한 달, 예술학교〉는 공동체, 환대, 예술을 주제로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의 예술교육 철학을 담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