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민속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0m    38988     2021-04-07

광주광역시 북구 서하로 48-25

지난 30여 년 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광주 역사민속박물관은 광주역사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오랜 여망을 담아 남도민속에 광주근대역사의 숨결을 더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있도록 재탄생하였다. 광주와 전남 민속의 특수성을 집약하여 잊혀 가는 삶의 풍경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광주의 근현대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새로운 창이자, 지역의 대표 박물관이다. 주변에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 문화예술회관,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우치공원 등이 있다.

광주의 민속박물관과 충효동 왕버들

광주의 민속박물관과 충효동 왕버들

16m    3457     2017-09-20

광주하면 제일먼저 5.18이 떠오지만 그 전에 고유의 전통과 색깔이 짙은 그들만의 문화도시기도 하다. 이 코스는 광주의 전통 문화와 예술, 자연을 돌아볼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하지만 광주만의 색을 진심 느껴볼 수 있는 코스다. 광주의 박물관과 거리, 미술관과 공원을 돌아보자.

광주비엔날레미디어파사드 특별전

광주비엔날레미디어파사드 특별전

235m    0     2021-04-15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062-410-8228

미디어파사드는 미디어(media)와 건물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facade)의 합성어로, 건물의 외벽을 스크린으로 만들어 LED 조명을 비춰 다양한 영상이미지를 표출하는 것을 말한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최를 맞이하여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로서 별도의 전시공간이 아닌 일상에서 예술작품을 만남으로써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 수 있도록 비엔날레 전시관 주변 경관조성 및 비엔날레 건물 외벽에 미디어파사드('빛의 나무')를 상영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사람들의 밝은 에너지와 관계성을 '빛의 나무'로 표현하여 치유와 희망, 인류의 밝은 미래를 전달하고자 한다.

광주폴리

광주폴리

235m    0     2021-03-30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광주폴리는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광주 구도심 곳곳에 11점의 소형 건축물을 조성한 특별 프로젝트이다. 폴리(Folly)의 건축학적 의미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하지만 광주폴리는 공공 공간 속에서 장식적인 역할 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까지 아우르며 도시재생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폴리 건축물은 ‘역사의 복원’을 주제로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아이젠만을 비롯, MIT건축대학장 나데르 테라니, 국내 중견 건축가 조성룡 등 국내외 건축가 10여 명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우선 동구 금남공원 앞 인도에는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스페인)가 한옥의 아름다움과 금남로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작품 '유동성 조절'을, 남동 구 시청 사거리에는 도미니크 페로(영국)가 한국의 고전 건축물의 기둥과 누각, 처마 등을 살린 작품 '열린 공간'을 각각 설치했다. 광주폴리 현상공모에서 당선된 김세진·정세훈의 ‘열린 장벽’도 인상적이다. 마치 성벽의 돌처럼 길고 짧은 직육면체 LED등이 하늘을 향해 박혀 있는 독특한 모양새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광주비엔날레 2021

광주비엔날레 2021

240m    663     2021-02-03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062-608-4114

2년마다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제’인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1995년, 광복 50주년과‘미술의 해’를 기념하고 한국 미술문화를 새롭게 도약시키는 한편 광주의 문화예술 전통과 5ㆍ18광주민중항쟁 이후 국제사회 속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광주 민주정신을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창설되었다. 창설 취지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의 민주적 시민정신과 예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민족정신을 존중하며 지구촌시대 세계화의 일원으로 문화생산의 중심축” 으로서 역할을 모색해 왔다. 아울러 “동/서양의 평등한 역사 창조와 21세기 아시아 문화의 능동적 발아를 위하여, 그리고 태평양시대 문화공동체를 위하여...” 미술이라는 표현형식을 빌어 여러 민족,국가,문화권 간의 문화적 소통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따라서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이다.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250m    25170     2020-09-23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52

*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광주광역시립미술관 *

1992년 8월 1일 지방 공립미술관으로는 처음 개관한 미술관이다. 1996년 기구를 확대 개편하여 광주비엔날레를 관장(管掌)해 오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에 연고(緣故)를 둔 허백련과 오지호, 양수아, 임직순 등 유명 작고작가 작품으로부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약 560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시립미술관의 주요사업으로는 상상설전시와 기획전시 등의 전시사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사업과 지역 미술의 활성화 등의 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다.

* 시립미술관의 시설 소개 *

광주시립미술관은 본관과 비엔날레관, 교육홍보관 등 3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8개의 전시실과 2개의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설의 규모를 살펴보면 본관은 총 2,800㎡ 규모로 1층 4개, 2층 5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1층은 국내외 우수 작가들의 작품을 특정한 주제로 전시하는 기획 전시실이며, 2층은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장르별로 구분해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이다. 또한, 소규모 전시실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허백련기념관과 오지호기념관, 하정웅 기증작품전시실 등이 전시된다.비엔날레관은 약 800㎡ 규모로 3개층 5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홍보관은 1,300㎡ 규모로 1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미술관계 전문도서와 잡지, 국내외 전시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미술자료실과 미술전문서점이 있다. 휴게실에서는 음식과 음료를 판매한다.

돈까스만드는남자

돈까스만드는남자

343m    0     2020-07-27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34
062-511-3668

매일 아침 당일도축(±1일)한 국내산 암돼지 생등심을 직접 손질하여 만드는 100% 수제돈까스이다. 도톰하면서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최상의 돈까스를 제공한다.

근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100년의 시간여행

근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100년의 시간여행

369m    2945     2019-07-31

‘빛고을’ 광주 나들이를 하다보면 근대화의 물꼬를 튼 유적들이 가슴 찡한 이야기와 함께 고스란히 남아 있고, 길가에 즐비한 식당에서는 온갖 산해진미가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올 정도로 인심 또한 후하다. 100년의 시간이 머무는 광주광역시로 맛과 멋의 감동을 만나러 출발~~!

중외공원

중외공원

468m    32945     2020-10-12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52
062-611-3636

*공연과 전시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곳, 중외공원 문화벨트 * 중외공원은 수려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시 근린공원으로서 인기가 높은 곳이다. 중외공원에는 어린이대공원, 올림픽동산, 올림픽기념탑 등이 있다. 중외공원 문화벨트에는 비엔날레·박물관 지구에는 민속박물관과 교육홍보관, 비엔날레전시관이 들어서 있으며 어린이 대공원 등으로 휴일이면 나들이객들로 붐빈다. 특히 이곳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시기는 바로 가을. 그 이유는 이곳이 가을철 단풍명소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광주의 관문에 설치된 무지개다리는 비엔날레 상징물로서 1회 광주비엔날레 때 설치된 또 다른 볼거리이다.

김용학가옥

김용학가옥

697m    18310     2021-03-11

광주광역시 북구 하백로29번길 24

김용학 가옥은 살림집과 정자가 언덕 위에 조화롭게 세워져 있는 1900년대 초의 민간원림이다. 동서를 중심축으로 하여 고단삼문, 사랑채, 안채를 둔 주거와 그리고 이웃에 병행하여 역시 동서축으로 원지, 고단삼문, 하은정, 연파정 등 선조들이 유람상춘을 즐겼던 건물들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건물 정면 및 측면에 지당을 두어 정원의 미를 더하고 있다. 동저 서고 및 북저 남고의 대지를 잘 적응시켜 돌계단을 놓아 각 건축물에 이르도록 하였으며 기단을 높게하여 하은정을 앉혔다. 언덕 위에 있는 동파정은 기단을 낮추어 전체적인 조화를 도모하였다. 마당 및 주위는 1년생 된 벚나무 등 상당한 수령을 가진 수목들이 많다.

주거공간의 왼쪽에 연못과 하은정(荷隱亭)을, 좌측 뒤에는 연파정(蓮坡亭)을 동향으로 배치하여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사랑채는 정면 7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평면형태는 중앙의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온돌방을 배치하고, 후면을 손질하여 마루와 부엌을 증축하였다. 대청은 우물마루이며, 천장은 연등천장인데 연등천정에 보이는 마룻대 상량문에 정사윤이월이라 기록되어 1917년 신축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평면은 정면 7간 측면 3간이고 처마는 흩처마 팔작집 와가이다. 구조형식은 석축기단을 90cm정도 높게하여 손질한 둥근 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전퇴에 둘렀으며 전퇴 기둥머리를 주두로 처리한 점이 특이하다. 왼쪽 끝에 반 칸의 마루가 있어 남쪽으로 터진 담장 사이로 연못을 볼 수 있다.

광주의 기아자동차 체험과 지역문화가 숨쉬는 박물관

광주의 기아자동차 체험과 지역문화가 숨쉬는 박물관

714m    4522     2016-09-27

아이와 함께하기 딱 좋은 코스다. 광주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건립된 광주박물관에서는 전남지역 전통 문화와 유물을 살펴볼 수 있고, 산업견학을 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 공장 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지역의 전형적인 한옥가옥을 보려면 김용학 가욱 방문을 추천한다.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722m    30971     2021-04-15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국립광주박물관은 1976년 수중발굴이 시작된 신안해저문화재를 비롯한 호남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8년 12월 6일 개관하였다. 호남지역의 첫 박물관이자 광복 이후 우리 손으로 지은 최초의 지역 국립박물관이다. 국보·보물 등의 지정문화재를 포함하여 130,000여 점의 소장품을 보존·관리하며 성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맞춤형 교육·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로 박물관이 더욱 가깝고 즐거운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