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Km 2025-10-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469 (주안동)
식객은 석바위시장 근처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한식 전문점이다. 인기 메뉴인 갈비탕은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이며,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한우 생 갈비, 육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식당 부근에는 석바위시장, 석바위공원, 인천문화예술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7.2Km 2025-09-18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05
명동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왕돈가스가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철판치즈돈가스, 생선가스, 짬뽕라멘, 사누끼우동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1층은 주차장이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식사할 수 있다.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크고 발렛파킹도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포장이 가능하다. 제로페이와 포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근처에 백범광장공원, 남산타워가 있어서 관광하기 좋고 가게 바로 옆에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할 수 있다.
17.2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17.2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7
02-778-7800
남산호스텔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명동지역에 위치하였음과 동시에 남산케이블카에 매우 인접해 있다. 배낭여행객을 위한 여성전용도미토리, 남성전용도미토리부터 가족 및 단체고객을 위한 4인실 8인실 10인실을 보유하고 있어 동호회 모임이나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고객들이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위치상의 이점으로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서울타워, 남대문시장, 동대문, 종로, 명동등 서울내 주요 관광지까지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10명이하 소규모 그룹일 경우 시내 명소까지 무료 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전예약제, 주중만 가능). 내외국인 여행객들을 위하여 다국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태국어) 여행정보서비스를 상시 제공중이다. 조용한 일반 주거지역에 위치한 남산호스텔은 여행에서 지쳐 돌아온 여행자들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한다.
17.2Km 2025-12-03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어사로 279
경기 화성시 매송면 어천리의 한적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고향 집에 온 듯한 느낌의 갤러리 카페가 나온다. 주차장을 지나면 넓은 정원에 황토로 만든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갤러리 카페 내부에도 미술품과 각종 소품을 전시 중인데 감상은 물론 구매도 가능하다. 카페 곳곳에 다양하고 특색있는 작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그뿐 아니라 조랑말을 방목해 기르고 있어 어린 자녀들과 함께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당근 먹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곳은 이색 데이트 코스나 웨딩사진 촬영장소로도 인기 있는 장소다.
17.3Km 2025-05-26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만석로 183 (송죽동)
그집주꾸미볶음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있는 주꾸미볶음 전문점이다. 식당이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 쉽다. 건물 옆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주차 안내원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통나무로 꾸며진 2층 건물로 매장은 반 층 올라가야 한다.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골고루 있는 식당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2층에는 단체석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불맛 가득 매콤한 주꾸미볶음이 대표 메뉴이다.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냉국과 기본 찬은 추가 시 셀프 바를 이용할 수 있다. 근처에 장안구 대표 유원지 만석공원이 있다.
17.3Km 2026-01-0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00길 1
선릉(宣陵)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윤씨의 왕릉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성종,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선릉은 1494년 성종이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인 1495년 광주 학당리인 현재의 자리에 조성하였다. 원래 이 자리는 4대 세종의 아들 광평대군묘역이 있던 자리였으나, 선릉이 조성되면서 광평대군묘역은 현 강남구 수서동으로 옮겼다. 이후 1530년 정현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선릉 동쪽 언덕에 능을 조성하였다. 선릉은 정릉과 함께 1592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능을 파헤쳐 재궁(梓宮)까지 불에 타는 피해를 당하여 1593년 7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왕릉이다. 중종은 1544년에 세상을 떠나 다음 해인 1545년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서쪽 언덕(현 고양 서삼릉 내 철종의 예릉 자리)에 능을 조성하고 능의 이름을 희릉과 함께 정릉이라 하였다. 그러나 정릉은 1562년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에 의해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문정왕후는 당시 봉은사 주지였던 보우와 논의하여 중종의 능을 이곳으로 옮겼는데, 이는 문정왕후 본인이 중종의 묻히기를 원해서였다. 그러나 옮긴 정릉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자 문정왕후는 세상을 떠난 후 정릉이 아닌 현재 서울 노원구 태릉에 묻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중종과 세 왕비(단경왕후, 장경왕후, 문정왕후)의 능은 모두 따로 흩어지게 되었다. 정릉은 선릉과 마찬가지로 1592년 임진왜란 때 능이 파헤쳐져 재궁(梓宮)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고, 1593년 8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17.3Km 2025-07-25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07
남산순환도로인 소파로에서 1977년부터 영업을 시작하여 2대에 걸쳐 한 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산 옛날 돈가스로 맛집이다. 방송에서도 예능프로그램인 <전지적참견시점>와 <놀면뭐하니> 등 방송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유명하다. 명동역 근처의 레트로 감성을 간직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식당으로 왕돈까스, 매운왕돈까스의 부드러운 고기와 바삭한 튀김이 일품이다.
17.3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7-9 (남산동2가)
010-5777-8851, 0507-1443-8854
남산하이드아웃은 서울 명동역에서 4분 거리에 있는 숙소로,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여행의 피곤함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숙소다. 객실에는 옷장, TV, 욕실, 침대가 구비되어 있고 침구류도 깨끗하여 편히 쉴 수 있다. 근처에 명동성당, 남대문시장, 동화면세점, 조계사, 방산시장, 종묘 등 관광명소가 있어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17.3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4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면이 함께 나온다. 빨간 색깔의 얼큰한 국물은 추운 날이면 생각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