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Km 2025-12-16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로 150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논두렁민물매운탕은 아산에서 어죽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이곳의 어죽은 국물이 진하고 비린내가 없이 얼큰해 지역주민들도 많이 찾는다. 부추와 소면, 죽이 함께 담긴 돌솥이 나오면 파김치와 잘게 썬 고추를 얹어 먹어야 이곳의 어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별미인 추어 튀김과 추어 군만두, 추어 물만두도 비린 맛이 없어 함께 곁들여 먹기 좋다. 여름엔 보양식, 겨울에는 뜨끈한 건강식으로 좋은 논두렁매운탕은 지역민이 추천하는 로컬 단골집이다. 인근에 현충사, 삽교호 함상공원, 온양온천이 있어 여행 전후로 들러보면 좋다.
17.2Km 2025-11-2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해수길 178-38
오시유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자리했다. 천안군청을 기점으로 27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온천대로, 세종평택로, 광풍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광덕산을 향하는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가면 눈앞에 펼쳐진다. 식당이 자리한 공간에 주차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아담한 카라반이 있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11대를 마련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침구류, 소파, TV, 냉장고, 에어컨, 식기류, 취사도구,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이 있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그늘막 아래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했다. 관리소에서 일반 및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구매 후 종류별로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17.3Km 2025-05-15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덕곡리
녹수원 글램핑은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자리 잡고 있다. 공주 시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차동로와 금계산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숲속에 조성한 덕택에 숲이 주는 이로움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글램핑 18개 동과 펜션 3개 동을 마련했다. 객실 내부에는 침대, 소파, 테이블, 의자, 에어컨, 선풍기, 난방기, 커피포트를 비치했다. 외부 전용 공간에는 해먹과 바비큐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글램핑 비용에 무제한 바비큐와 조식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한다.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과 현장 접수로 한다. 캠핑장 인근에 마곡사, 유구 시장 등 공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유구 시장 방면으로 나가면 다양한 한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17.3Km 2025-03-16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 녹문박살미길 7
한국서예비림박물관은 역대 근대, 현대 유명서화가들이 서예 및 사군자를 돌에 작품 그대로를 다양한 음양각으로 조각하여 세운 작품 700여 개를 전시하고 있다. 서예문화권에 속한 동북아 서예 문화의 고향으로 각화, 석경, 묘지,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한글 등 서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17.3Km 2025-10-23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소창길 117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은 충청남도 당진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물을 이용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계곡형 아쿠아파크이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아쿠아파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풀, 충청남도 최장 길이를 자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무대시설, 고객들 누구나 소중한 사람들과 가져온 음식을 직접 조리하여 즐길 수 있는 개별 카바나 시설, 국내 최초로 일렁이는 파도를 구현하여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웨이브 볼 물놀이와 함께 BBQ를 구워 먹을 수 있고 개별 된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관광레저시설이다. 유아풀은 어린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을 위한 정글풀에 키즈 슬라이드와 워터버킷 등 다양한 시설물이 위치해 있어 더욱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
17.5Km 2025-11-17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면천로 844-5
면천지(원동지)는 1959년 축조된 평지형 저수지로 수원이 풍부해 가뭄에도 마른 적이 없는 전천후 낚시터이다. 바닥이 묽은 흙으로 형성돼 있어 수초지대가 많아 붕어 서식처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초봄 낚시는 수온이 낮기 때문에 햇살이 내비친 수 얕은 곳에서부터 수초지대를 노려야 한다. 외바늘 채비에 지렁이 미끼가 일반적이다. 포인트는 제방 오른쪽 식당 뒤편 논둑에서부터 수양버들이 수몰된 지역과 상류아래 부분이 꼽힌다. 잡목이 많은 제방 좌측도 씨알 굵은 붕어가 잘 나온다. 제방은 마릿수 재미를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초보자나 여성이 즐기기에 좋은 포인트이다. 또한 제방권은 숙식이 수월한 편이다. 낚시터 대부분 지역이 논과 접해있어 장화를 신고 논둑에서 갈대 및 수초지대를 노리면 월척도 기대해 볼 만하다.
17.5Km 2025-01-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해수길 348 갈채산장식당
갈재산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에 있다. 예스러운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하기 적당하다. 계곡이 있는 외부 좌석은 더없이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다. 외부 좌석은 18:00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옻닭이며, 호두빈대떡, 능이닭백숙, 능이오리백숙, 오리볶음탕, 도토리묵 등을 판다. 정안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광덕산, 강당골계곡, 외암민속마을이 있다.
17.5Km 2025-03-15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최영장군길 11-26
1670년대에 지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연고가 없는 개인의 소유가 되어 있다. 기록에 의하면, 이 집에서 조선 현종 13년(1672)부터 숙종 2년(1676)까지 4년간 성삼문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하였다고 한다. 또 성삼문의 둘째 딸이 제사를 올렸다고 전하기도 하여 이 건물은 그 이전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처음 지을 당시에는 문간채·안채 등이 갖추어진 집이었으나, 지금은 문간채가 남아있지 않다. 약간 높은 대지에 경사진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ㅁ자형으로 지었다. 본채는 북쪽은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나머지 동서남쪽 부분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과 앞면이 사다리꼴 모양인 우진각 지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벽은 옛날대로 흙벽을 유지하고 있으며, 건물의 일부가 허물어졌으나 중요한 부분은 잘 남아있다. 일부 개조된 부분이 있지만 조선 시대의 특징 있는 구조 양식과 주거생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전통가옥으로 중요하다. 또한 이 마을에는 성삼문의 위패를 모신 노은단과 노은서원유허비 등이 있으며, 도지정 전통문화 보존 마을로 관리되고 있다. 엄찬고택은 1고주(高柱)5량(樑) 가구에 만도리 양식의 ‘ㅁ’ 자 평면구조를 지닌 전통가옥으로 조선 후기 1670년(현종 11)경 건립된 것으로 추측되며 대지 면적이 120평 건축면적이 61.4평으로 되어 있다. 본 건물은 성삼문 선생이 병자사화(丙子士禍)로 부친인 성승 장군을 비롯한 형제와 자녀 11명이 참형으로 절손되자 둘째 딸이 아들 엄찬과 함께 선생의 생가지인 이곳 노은동에 내려와 친가의 묘역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건축하고 기거하였다.
17.5Km 2025-12-12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고불로 229
산들낚시터는 망경산과 고즈넉한 태화산 골자기에 수려한 풍경을 가진 25,000평의 아담한 준계곡형 저수지에 위치해있다. 산들낚시터는 극심한 가뭄에도 항상 계곡수가 흘러 맑고 깨끗한 물을 가드진 청정 저수지로 좋은 수심에 환상적인 찌올림과 뛰어난 자연환경, 맑은물, 맑은공기,힘찬 손맛으로 진정한 낚시를 즐길수 있다. 또한 산들낚시터 위로는 천안 호두마을과 깨끗한 풍세천이 흐르고 있고 주변에는 의암리 민속마을이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17.5Km 2025-09-23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화리
고용산(고룡산)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으로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 고용산의 정상에서는 아산시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봄철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화려한 풍경을 자아내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고용산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고용산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