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아뜰리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아뜰리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분아뜰리에

분아뜰리에

8.6Km    2025-07-24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195번길 66 (장수동)

분아뜰리에는 인천 대공원 근처에 위치한 넓고 쾌적한 공간을 자랑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300평 규모의 공간에 커피와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담아낸 복합문화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새로운 테마로 공간을 꾸며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

8.6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복음의 씨앗으로 이 땅에서 헌신한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남아공, 뉴질랜드, 덴마크, 독일, 미국 등 15개국 417명의 선교사가 안장되어 있다. 이들은 일제 암흑기 한민족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헌신했던 선교사들로 당시 세상에서 덜 알려졌던 나라에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서 왔다. 선교활동 및 한국 사회사업의 유공자들로서 병원과 학교의 설립과 같은 사회제도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에서도 한국민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선교사들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와 사회 전반에 걸쳐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대표적인 선교사로는 배설, 헐버트,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이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교회가 관리하고 있으며, 묘지기념관 교회에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리는 교회가 세워져 있다.

띠아낭

띠아낭

8.6Km    2025-01-16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4길 72

서울 강서구 등촌동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띠아낭(tia nắng, 태양, 햇빛이라는 뜻)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160회(2021.03.16)에 출연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 식당이다. 작은 규모의 식당에서 매일 100인분 한정 판매하며 재료 소진 시 영업을 조기 마감한다. 메뉴는 양지 쌀국수와 양지&깐 양(소 위) 쌀국수 두 가지로 푸짐한 고기양에 육수는 맑고 깨끗하면서도 진한 맛을 낸다. 식당 벽면에는 띠아낭 핫소스와 해선장을 3:1 비율로 첨가하여 섞어 먹어보도록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식당 한쪽에는 숙주와 절인 양파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다. TV 방영 이후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져 웨이팅이 길다. 식당 영업 시작은 11시이지만 식당에서 발행하는 웨이팅 번호 발급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기하기 조금 편리하다. 주차가 불가능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 4번 출구에서 560m 거리다.

은행나무집

은행나무집

8.6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189번길 52 (장수동)

은행나무집은 인천대공원 후문 방향 부근에 있는 식당이다. 직접 만든 순두부와 모두부, 바지락손칼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짬뽕순두부의 매콤한 맛과 해물파전의 바삭한 식감이 인기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식당 인근에 소래포구, 인천대공원, 소래산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양화진홀 전시관

양화진홀 전시관

8.6Km    2025-11-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부에 위치한 양화진홀은 한국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선교사들의 신앙과 고귀한 삶을 기리고 조명하는 공간이다. 당시 선교사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으며 왜 조선을 찾았는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조선으로 이끌기 위해 어떻게 섭리하셨는지, 그리고 그들은 조선에 들어와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주제별로 전시되어 있다. 양화진홀 전시관 관람 시 꼭 문의전화 후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관악산

관악산

8.6Km    2026-01-05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서울시 한강 남쪽에 솟아 있는 관악산(632.2m)은 산 정상부의 바위가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닮아 관악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1973년 관악구가 영등포구에서 분구되면서 산 이름이 구의 명칭이 되었다. 1968년에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수많은 서울 시민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서울의 명소가 되었다. 관악산 곳곳에 드러난 암봉들이 깊은 골짜기와 어울려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있는 관악산은 도심에서 가까워 누구나 하루 일정으로 산에 오를 수 있으며, 봄에는 관악산 입구 쪽으로 벚꽃이 만발하고, 철쭉이 필 때는 철쭉제가 열리기도 한다. 여름의 짙은 녹음과, 계곡 깊은 곳에 동폭포, 서폭포의 물소리가 장엄하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명산 관악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관악산 정상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서울을 도읍지로 정할 때 연주사와 원각사 두 절을 지어 화환에 대처했다고 하며, 정상의 원각사와 연주암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찰과 암자가 있다.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대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관악산에는 무장애 숲길 등반코스가 조성되어 있고, 등산로도 여러 곳이 있다.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입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대표적이고,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과천중학교 뒤편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정아각

정아각

8.6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신천6길 2-1 (신천동)

정아각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위치한 유명한 짬뽕 맛집이다. 대표메뉴인 바지락짬뽕은 tvN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소개되었다. 바지락짬뽕 외에도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는 해물짬뽕 등 다양한 종류의 짬뽕을 판매하고 있고, 짬뽕뿐만 아니라 짜장면 또한 맛있기로 유명하기에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맛볼 수 있다.

쟝블랑제리

쟝블랑제리

8.7Km    2025-08-29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역길 8

쟝블랑제리는 낙성대역 4번 출구 서울대 후문 마을버스 종점에 있는 빵집이다. 10년 넘게 한 곳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재료를 아낌없이 쓰는 빵집으로 서울의 5대 빵집 중 한 곳이다. 네이버 스마트 쇼핑 스토어에 입점해 있고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꼭 찾아가야 하는 빵지순례 장소이기도 하다. 소보루 빵(곰보빵) 사이에 고소한 단팥, 완두 앙금, 밤, 호두, 버터크림, 잼을 푸짐하게 품은 맘모스 빵이 이 집의 대표 메뉴고 다양한 크로켓, 큼직한 양의 앙금을 넣어 만드는 단팥빵도 인기 메뉴다.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호텔

8.7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대로21길 94
02-2660-9000

계절별로 색다른 경치를 만끽하고 숲 속에 바로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메이필드호텔이 있다. 김포공항까지 5분, 인천 신공항까지는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심과 공항을 연결하는 요지로 평가받고 있다. 편안한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고 삶의 여유와 넉넉함을 즐기며 추억으로 간직할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격조 높은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메이필드호텔의 임직원들은 항상 정성이 깃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의 품격으로 전통의 맛을 선보여 온 한식당 ‘낙원’과 나란히 자리한 메이필드호텔은 약 105785.60㎡평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품격 있는 라운지와 양식당 및 전통 한정식당, 야외프라자 라운지 등을 갖춘 호텔동, 국제회의와 각종 행사 및 연회를 주최할 수 있는 연회장동, 혼례와 피로연을 열 수 있는 중·소연회장 등 총 8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동은 고객의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온돌과 스위트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넓고 아늑한 202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피트니스 클럽과 식물원 등의 시설을 갖춰 한 차원 높은 호텔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망원정 터

망원정 터

8.7Km    2025-12-2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8안길 23 (합정동)

합정동에 자리 잡고있는 정자로서 서울시 기념물로 1989년 10월 복원되어 관리하고 있다. 세종 6년(1424년)에 효령대군이 별서를 지었는데 이듬해 세종이 서교에 농정을 살피러 왔다가 정자에 들렀을 때 단비가 내리어 '희우정'으로 이름 지었다고 하며, 성종 15년(1484년)에 월산대군이 정자를 크게 고치고, 망원정으로 이름했다. 연산군 12년 7월 1천여 명이 앉을 수 있게 확장하고 수려정으로 고쳤으나, 그해 9월 중종반정으로, 다시 망원정으로 변경하였다. 1925년 을축대홍수과 한강개발로 자취를 감추었던 것을 한강변 문화 유적 복원 계획의 일환으로 1988년 6월에 기공하여 1989년 10월 준공하였다. 근처의 망원동은 바로 이 정자에서 딴 동네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