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24번길 83 (석수동)
함평한우촌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만 취급하며 질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매장 안쪽에 정육점이 있고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여 고기를 구입한 후에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1인당 소정의 상차림 비용이 든다. 함평한우촌은 등심과 갈빗살이 인기가 많다. 고기가 신선하여 선홍빛이고 마블링이 좋으며 매우 부드럽다. 숯불에 구우면 불향이 덧입혀져 고소함도 더해진다. 된장찌개는 꽃게가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반찬과 채소는 셀프바에서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고기 구입 이외에 식사 중에 주문한 메뉴들은 식사 후에 계산하면 된다. 갈비탕과 곰탕은 포장 판매도 한다. 1km 거리에 삼막사 계곡이 있고, 3km 거리에 박달공원, 소하동 벽화마을, 이케아 광명점, 롯데몰 광명점이 있다.
11.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39번길 11 (석수동)
낙지섬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낙지섬에서는 국내산 산낙지의 부드러움을 위해 별도의 연육 작용을 하지 않으며 자연산 그대로의 쫄깃함과 살아 있을 때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낙지정식은 낙지볶음과 제주도 황게 간장게장, 굴비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낙지가 통통하고 많이 맵지 않으며 불향을 입혀 볶아서 맛이 좋다. 낙지의 양도 많고 부드러운 식감도 좋다. 철판에 담아 나오므로 오래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제주도 황게로 담근 간장게장은 비리지 않고 단맛과 짠맛의 적당한 조화로 감칠맛이 난다. 게살도 쫀득쫀득하여 식감도 좋다. 밑반찬은 유기에 정갈하게 나오며 기본 상차림에는 없는 김치 및 그 외 반찬들은 셀프 코너에서 이용하면 된다.
11.1Km 2024-12-18
경기도 시흥시 신천로 89-18 (신천동)
시흥시에서 2011년 1월 18일에 일곱 번째로 개관한 시립 공공도서관이다. 구 신천동주민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설립하였다.민관 협력 모델로 운영되며, 시흥시 중앙도서관이 운영비와 시설 관리를 담당하고, 시민 자원활동가 모임인 '도서관 희망씨'가 도서관 운영과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11.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3 (석수동)
더홈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카페이다. 1970년에 지은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다. 카페 내부는 자리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공간마다 소소하지만, 감각있게 꾸며졌다. 홀과 함께 독립된 공간도 있다. 야외의 앞뒤 마당에도 예쁘고 편안한 좌석들이 있어서 내 집 마당에서 차 한잔과 함께 쉬는 기분이다. 대표메뉴이자 인기메뉴인 흙커피는 흑임자 크림과 흑임자 크럼블이 얹어진 라테이다. 흑임자 크림과 라테의 비율이 좋고, 일단 라테 맛이 좋다. 흑임자의 고소한 향이 달콤하게 라테와 잘 어울린다. 커피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하며 산미가 적고 진하고 고소한 맛이다. 1km 이내에 호암산 숲길공원, 안양예술공원, APAP전망대, 3km 이내에 롯데몰 광명점, 비봉산 힐링공원, 충훈공원, 소하동 벽화마을이 있다.
11.1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5 (정동)
서대문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미경산 한우 암소 곰탕이 대표 메뉴이다. 육전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모든 메뉴가 정갈하고 신선해 중요한 자리나 가족 모임에 추천할 만한 장소다. 차량으로 10분 이하 거리에 서울광장,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덕수궁 돌담길, 광화문광장 등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11.1Km 2025-03-28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직 선생을 기리고 있다. 이경직은 이항복과 김장생의 제자로, 조선 선조 때 승문원에서 처음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강화유수를 지내었고, 병으로 생을 마칠 때까지 도승지, 호조판서 등의 여러 관직을 맡아보았다. 1617년(광해군 9)에는 일본에 회답사의 종사관으로 다녀오고, 1642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라절도사로서 커다란 공을 세웠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에는 병조참판으로 청나라의 사신과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키기도 하였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당시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1668년(현종 9)에 세운 것으로, 김류가 비문을 짓고 그의 셋째 아들인 이정영이 글씨를 썼다. 역사적·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를 지니며, 선생의 묘소 일대는 조선시대 당시의 묘제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1.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정동)
1930년대 미국 싱거미싱회사 사옥으로 쓰인 건물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붉은 벽돌 치장 쌓기로 지어졌다. 우리나라에 재봉틀을 보급해 의복 문화에 영향을 준 싱거미싱사는 일제강점기 말기에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추방되었으며, 건물은 적삭으로 분류되었다. 8·15 광복 후 건물은 다시 싱거미싱사가 사용하다가 1969년 신아일보사에 매각되었다. 1975년 3층과 4층을 증축하여 신문사 별관으로 사용하다가 1980년 5공화국의 언론 기관 통폐합 조치로 신문사는 경향신문에 강제 통합·폐간되었고, 건물은 신아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8년에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30년대까지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관공서를 지을 때만 사용하였는데, 이 건물은 민간 건축이면서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하였다. 1층 중앙 출입구를 돌출부와 계단, 그 위의 발코니에서 건립 초기 이 건물이 정동 거리에서 자아냈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내부의 기둥과 바닥 구조, 벽난로 등이 옛 모대로 남아 있어 기술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현재는 기념관과 함께 카페 및 다양한 상업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신아기념관은 정동 지역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장소로 한국 언론사에서의 아픔과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11.1Km 2023-08-10
부암동 길은 북촌과는 좀 다른 맛이 있다. 북촌 한옥마을이 좀 더 현대에 노출된 느낌이라면 부암동과 세검정 일대는 과거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현재의 시간을 덧입힌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혼자 걷기에 더 없이 좋은 길이니 날 좋은 가을날 조용히 혼자 나서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11.1Km 2025-07-31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부간선로 257
032-555-1122
인천의 정서진과 아라뱃길 가까운 곳에 있는 고메돈까스는 2층 단독건물로 94석의 테이블을 갖춘 대형 레스토랑이다. 대표메뉴는 왕돈가스이지만 스파게티, 화덕피자, 라이스 앤 누들, 떡볶이 등 메뉴 종류가 다양하며 어린이 세트 메뉴가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적당한 식당이다. 식사 후에는 차를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도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인천 1호선 박촌역 1번 출구에서 300M 이내 거리다.
11.1Km 2024-11-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정동)
서울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카페이다. 덕수궁 뒤 정동극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해 평일에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