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골 남서문 장작 불곰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왕골 남서문 장작 불곰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왕골 남서문 장작 불곰탕

왕골 남서문 장작 불곰탕

13.9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330-3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곰탕집이다. 장작불을 이용 가마솥에 끓이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왕갈비탕, 꼬리곰탕, 차돌곰탕이 인기 메뉴이며 신선한 고기를 정성껏 손질하고 양념하여 맛을 유지한다. 여름에는 냉면도 판매한다. 캠핑장이나 골프장 이용 후 방문하는 손님이 많고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드라이브하다. 들르는 사람도 많다. 모든 메뉴는 포장도 가능하고 별관에서는 매운 갈비찜도 판매한다. 한우 사골과 수입산 차돌박이, 양지 육고기를 조합하여 나오는 육수의 맛이 깊다.

진주목장 낙농체험

진주목장 낙농체험

13.9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일묵동길 24

경기도 화성 서해안 고속도로 비봉 I.C 옆에 위치한 진주목장은 농촌이라고 하기에는 도심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젖소들은 로봇 착유기를 이용하여 착유(젖소에서 우유를 짜는 과정) 하므로 소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소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이는 동물 복지 농장을 추구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낙농체험 프로그램은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엄마 소 우유 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타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진주목장은 배 과수원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영농을 하고 있는 농장으로 4월 중순에는 배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는 배꽃 축제를 진행하며, 10월에는 배 수확 체험과 고구마 캐기 등 수확 체험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갈릴리캠핑장

갈릴리캠핑장

14.0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중북로 119

갈릴리캠프장은 경기도 평택 안중읍에 위치해 있다. 안중홈플러스와 레포츠 공원에서 가까운 이곳은 경기도 내 몇 안 되는 선착순 캠핑장으로 아무래도 일찍 가는 것이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데 유리하다. 이곳은 원래 갈비로 유명한 식당을 운영하던 곳이었는데 그 주변을 캠핑장으로 조성했다. 때문에 식당 주변 구역과 입구 관리사무소 구역으로 자연스레 나뉜다. 식당 주변 구역은 옛 모습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관리사무소 구역은 새로 조성한 티가 난다. 멋진 뷰나 화려한 모습은 없지만 조용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노지 느낌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술근린공원

여술근린공원

14.0Km    2025-09-24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여술근린공원은 평택의 도심 속에 자리 잡은 아늑한 공원이다. 넓은 잔디밭과 다양한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어 산책이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공원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축구장, 운동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또한,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술근린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받는 공간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봉담호수공원

봉담호수공원

14.0Km    2025-09-24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

봉담호수공원은 가운데 호수가 있는 작은 공원이다. 원래는 상리저수지로 불렸으나 인근 지역이 주거지로 개발되면서 봉담호수공원으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조성되었다. 매년 7월과 8월에는 연꽃이 호수를 가득 채우는 도심 속 연꽃 명소이기도 하다. 놀이터는 계절별로 변신하는데, 봄과 가을, 겨울에는 일반놀이터,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놀이터를 운영한다.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고 운동기구와 다양한 조형물도 설치되어 있다.

오르토 그릴

오르토 그릴

14.1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쇠틀길 59-21

오르토그릴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수기리에 있는 소고기 전문 레스토랑이다. 육회 샐러드와 스테이크로 유명하지만 파스타, 리소토, 피자류의 이탈리아 음식을 같이 판매한다. 식당 내부는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세련미를 높였고 여유 있게 배치된 좌석에서 조용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양식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이지만 와인 외에도 소주나 맥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맞는 주류도 즐길 수 있다. 테라스도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엔 테라스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즐길 수도 있다. 매장 뒤편으로 넓은 잔디밭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주차장은 건물 앞쪽과 옆쪽에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웃다리문화촌

웃다리문화촌

14.2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용소금각로 438-14

2006년 8월에 시작된 문화예술체험장 웃다리문화촌은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폐교된 구 서탄초등학교 금각분교를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새단장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1960~1980년대 초등학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웃다리문화촌 옛교실과, 야외 웃다리문방구를 상설 전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프로그램 강사들이 도예, 전통체험, 공예, 농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웃다리문화촌의 ‘찾아가는 체험학습’은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성취를 높이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대하는 문화예술 교육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과 일상의 연결점을 찾아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나누며 예술과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리옹봉담

14.3Km    2025-11-11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오래4길 3-1

리옹봉담은 각각의 메뉴들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는 빈티지하며 오픈형 주방이라 아기자기한 느낌도 들어 연인과 데이트하기 딱 좋은 장소이다. 피자, 파스타, 리조또는 기본이고, 스테이크, 샐러드 등의 메뉴가 있다. 이외에 스페셜 메뉴로는 뇨끼와 감바스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리옹봉담에 오면 꼭 맛봐야 할 음식은 뇨끼인데 쫀득한 뇨끼와 매콤한 크림의 조합이 일품이다. 또한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와인과 콜키지까지 운행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방문 시에는 주문 즉시 요리를 하기 때문에 예약을 필수로 해야 한다.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

14.3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오얏리길 44-12

나지막한 동산이 둘러있는 명당 터에 남북으로 길게 자리 잡고 있는 큰집이다. 솟을대문에 적힌 기록에는 "고종 24년(1887)에 문을 세웠다"라고 적혀 있으나, 안채와 사랑채는 이 문보다 약 50년 전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문은 정면으로 내지 않고 북쪽측면으로 내어 언뜻 보면 집이 커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50칸이 넘는 큰 규모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이며, 마당의 왼쪽으로 길게 줄행랑채가 뻗어있고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자리한다. 사랑채 맞은편의 마당 끝에는 안채로 통하는 중대문이 있다. 중대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ㄷ자형의 안채는 앞이 개방된 가운데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부엌·안방·찻방(과방)이 있고, 오른쪽에 부엌·건넌방·마루를 배치하였다. 특이한 것은 사랑채의 안사랑방 뒤에 있는 골방이 뒷마루를 통하여 은밀하게 안채의 대청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사대부 집에서 통상 쓰는 수법이다. 기다란 행랑채는 안채와 사랑채의 앞을 가로막아 안마당과 사랑마당을 형성하고 있다. 대문채는 여기에 연결이 되어 있다. 안사람들의 아늑한 생활공간이었던 뒤뜰은 우물과 장독대를 두어 안살림의 옥외공간으로 활용하였다. 주위에 심은 감나무와 소나무는 뒷산으로 이어져 자연에 파묻힌 아름다운 공간구성을 만들고 있다. 전체적으로 평면형태가 [月] 자형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형적인 양반가옥의 모습을 보이는 주택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다래와흑돈

다래와흑돈

14.3Km    2025-07-21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1길 66
031-686-8820

포승공단 내에 있으며 지리산 흑돼지를 대표메뉴로 하고 있다. 참숯불만을 사용하여 고기 맛을 최상으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