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유현로 52 (풍무동)
아희원은 검단 신도시와 가까운 유현마을 프라임빌 복합상가 2층에 있는 중국요릿집이다. 상가 건물 내 지하 1층과 2층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다. 입구에 놓인 의자와 전시된 장식 사자상이 중국 식당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식당 규모가 크고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방을 예약할 수 있어 단체 회식이나 가족 모임 하기에도 좋다. 다양한 종류의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고 단품 식사도 가능하다. 주변에 경인 아라 뱃길 자전거 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14.6Km 2025-04-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8 (종로5가)
02-2275-9666
동대문 종합시장 먹자골목에 위치한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 본점은 1978년에 문을 열어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생후 35일 된 신선한 영계만을 사용하여 요리한다. 메뉴는 닭한마리 단일메뉴만을 판매하고 있다. 끓여 나오는 육수가 진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떡사리, 파사리, 감자사리, 국수사리 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14.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옥수동에 자리한 미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의 직할 사찰로 달맞이봉공원 아래 위치해 있다. 또, 두뭇개에 있으므로 두뭇개승방이라고도 한다. 888년 신라 진성여왕 2년에 창건된 미타사는 금호동 부근에 대원 비구니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되었으며 1115년 봉적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옥수동으로 옮겨 극락전을 건립하고 아미타불을 모신 후 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받았다. 미타사의 극락전과 관음전은 불심 깊은 조대비의 보시로 건립되었으며 극락전의 삼존불과 6개의 탱화, 관음전의 천수 탱화, 7층 석탑 등은 불교예술의 전통미를 함축하고 있다. 미타사는 역사를 이어오며 많은 비구니 스님이 운집하여 미타사 내에 각기 암자를 건립하게 되는데 현재는 대승암, 칠성각, 금보암, 금수암, 정수암, 관음암, 용운암의 7개 암자가 있는 서울 도심 속의 특별한 전통 사찰이다. 1988년 천불전과 미타유치원을 건립하여 지역주민과 불자들의 친행처와 지역 어린이 보육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14.6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27 (명륜4가)
창덕궁 소극장은 한국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문화특구인 국악로 창덕궁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국악 전용 극장이다. 소극장이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한국형 공연장으로, 매년 마당극, 실내악, 창극, 산조, 국악 발표, 콘서트 등 국악과 관련된 공연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소극장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문화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는 창경궁, 대학로 등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 관광이 가능하다.
14.6Km 2024-12-22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17길 116 서초삼성래미안아파트
010-7390-5901
교대게스트하우스는 서울 교대역 인근의 서초삼성래미안 아파트 내에 있다. 주로 인근 학원에서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학생이 장기간 머물곤 한다. 일반 가정집 내의 일부 공간으로, 두 개의 객실이 각각 분리되어 있고, 각 방에는 컴퓨터와 책상이 있다. 주방과 욕실, 거실과 TV, 소파는 함께 사용하고, 세탁은 무료로 제공된다.
14.6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40길 9 (논현동)
인량훠궈는 중국 운남성 전통음식인 가물치훠궈를 오랜 시간 연구하고 개발해 내어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한 훠궈전문점이다. 접시의 문양이 비칠 정도로 얇게 뜬 가물치회부터 가물치로 만든 완자, 가물치육수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가리쿠스버섯, 망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귀한 버섯들과 총 60여 가지가 넘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4.6Km 2025-10-28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46
02-537-0077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 빌딩가에 잘 알려진 한우고기 전문 음식점이다. 140여 평의 널찍한 공간에 숲이 우거진 정원을 갖추고 있는 이 집은 17년 동안 고기만 전문적으로 골라온 고기 선별가가 전남 나주, 함평, 영산포 등에서 올라온 한우만을 골라 요리한다. 여러 메뉴 중에서도 특히, ‘꽃등심’을 제일로 친다. 유명 인사들의 출입이 잦은데,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 클린턴 대통령의 동생 로저클린턴이 다녀간 적이 있고, 인기 연예인, 체육인, 문화 예술인들이 자주 찾는다. 단체 회식 장소로도 좋다.
14.6Km 2025-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4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 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 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 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 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레인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 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14.6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457-29 (성사동)
풍천민물장어직판장은 고양시 성사동 이케아 근처에 있는 장어구이 맛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있고 내부도 넓어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나들이 후 식사하기 좋다. 셀프 장어구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질 좋은 장어를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 상차림비가 있고 생강 채나 마늘, 쌈장, 쌈 채소 등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식사 메뉴로 추억의 도시락과 된장찌개가 있다. 주변에 고양CC와 한양 파인CC가 있다.
14.6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37 (중앙동)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돌담집식당은 시원한 계곡을 옆에 두고 백숙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오리백숙, 닭백숙, 감자전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백숙은 한 시간 전 예약 전화를 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백숙을 시키면 죽이 함께 나온다. 백숙 외에도 돼지두루치기, 해물파전, 산채비빔밥, 잔치국수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