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11.6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는 대한제국군의 신념이 있고 항일투쟁이 시작된 곳이다. 1907년 통감부가 대한제국 군대해산을 통고하자 제1연대 제1대대장 박승환이 그 소식에 격분해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만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깝겠는가"라는 말을 남기고 자결을 택했다. 이를 본 장병들은 군대해산에 반대하는 장교들의 지휘에 따라 무기고를 부수고 총을 꺼내 일본군과 교전을 시작하였다. 대한제국군 장병들이 분투했으나 전력의 차이로 인하여 시가전은 일본군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이 전투에서 대한제국군은 장교 11명 등 68명이 전사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산된 대한제국의 군인들은 의병에 합류했고 항일 의병의 전력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현재는 서울대한상공회의소 부지로, 건물 오른쪽 화단에 현충 시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방배카페 골목페스타

방배카페 골목페스타

11.6Km    2025-11-1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93 (방배동)
070-4266-5368

본 행사는 방배카페골목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인과 주민, 주변 직장인 모두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골목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상인 중심의 추진위원회 운영과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골목 브랜드를 구축하며 지역과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골목이 카페다!'라는 슬로건은 과거 젊은이들의 문화 아지트이자 모임의 명소였던 그 시절의 카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골목 자체를 하나의 '카페'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페골목'의 정체성을 되살려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국토발전전시관

국토발전전시관

11.6Km    2025-06-1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18 (정동)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토발전전시관은 대한민국 국토 발전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전시실은 국토세움실, 국토누리실, 국토동행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했으며,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등 국가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상을 목표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과 소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국토동행실에서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역사와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으며, 순탄치만 않았던 해외건설의 진출사도 살펴볼 수 있다.

효민공 이경직 묘역

효민공 이경직 묘역

11.6Km    2025-03-28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직 선생을 기리고 있다. 이경직은 이항복과 김장생의 제자로, 조선 선조 때 승문원에서 처음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강화유수를 지내었고, 병으로 생을 마칠 때까지 도승지, 호조판서 등의 여러 관직을 맡아보았다. 1617년(광해군 9)에는 일본에 회답사의 종사관으로 다녀오고, 1642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라절도사로서 커다란 공을 세웠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에는 병조참판으로 청나라의 사신과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키기도 하였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당시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1668년(현종 9)에 세운 것으로, 김류가 비문을 짓고 그의 셋째 아들인 이정영이 글씨를 썼다. 역사적·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를 지니며, 선생의 묘소 일대는 조선시대 당시의 묘제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인아라뱃길귤현나루

경인아라뱃길귤현나루

11.6Km    2025-03-14

인천광역시 계양구 정서진로 1247

귤현 나루는 시원하게 뻗은 한강 물줄기를 사이에 두고 있는 귤현 나루 북측과 남측을 계양대교가 이어주고 있는 곳으로, 나무 데크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잘 갖추고 있는 자연 친화적인 힐링 장소이다. 계양대교 전망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연결 다리를 건너 북측과 남측을 왕래할 수 있으며, 카페, 편의점, 화장실, 자전거 대여소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넓은 김포 들판과 수향루가 가까이 있으며 전통미를 보여주는 수향원과 생태습지를 체험할 수 있는 두리 생태공원이 있다. 특히 높이가 50m인 귤현 타워 전망대는 아라뱃길과 인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와 드라이브 코스,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는 자전거 라이딩을 나온 사람들로 붐빈다. 코레일 공항철도 계양역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

금천한우타운

금천한우타운

11.6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 177 (가학동)

금천한우타운은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숲 속 대형 캠핑 텐트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나무 사이를 연결한 해먹에서 낮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트램펄린도 있다. 텐트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이용 금액이 있다. 식당에서 필요한 식품이나 도구를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캠핑 텐트를 이용하지 않는 개인 혹은 단체 손님을 위한 하우스 식당과 실내 식당이 있다. 족구장이 있는 뒷마당은 체육행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넓다.

고려삼계탕

11.7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소문동)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에 개점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 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삼계탕의 대명사로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다. 맛의 비결은 엄선된 재료에 있다.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 산삼과 닭 사육 전문농장에서 키운 토종닭 옹추로 맛을 낸 삼계탕이 대표 메뉴이다. 옹추는 기존의 삼계탕용 닭보다 4~5일쯤 더 키워서 약간 크고 살이 충분히 올라 맛이 한결 부드럽고 담백하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담백해 오래 삶아도 고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본관 외관은 수원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과 현대가 만난 젠 스타일로 축조한 독특한 건축 형태이다. 1층에서 4층까지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조화시켜 세련되고 깔끔한 공간을 연출한다. 6층에는 전통 한옥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전통 온돌방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통큰손쭈꾸미마을계산본점

통큰손쭈꾸미마을계산본점

11.7Km    2025-07-08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로 144 (계산동)

통큰손쭈꾸미마을계산본점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 3번 출구 계양구청 방향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다. 매장이 있는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오동통한 주꾸미에 불맛 양념을 더한 주꾸미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쭈꾸미비빔밥, 쭈꾸미철판, 쭈·삼철판, 삼·쭈철판 등이 있다. 이외 생삼겹살, 돈까스 등이 추가 메뉴로 있다. 셀프 코너에는 갖가지 나물이 있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으며 포장의 경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식당 인근에는 계양 도시자연공원과 계양 산림욕장, 인천나비공원, 부평시장 등이 있어 가벼운 산책과 쇼핑을 하기 좋다.

정동길

정동길

11.7Km    2025-05-2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서울 정동길은 서울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산책길 중의 하나로, 정동교회 앞 사거리에서 이화여자고등학교 동문 앞을 지나 새문안길에 이르는 구간이다. 정동길 일대는 조선 시대 이후 근대 서울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커다란 박물관이다. 특히, 덕수궁과 서울시립미술관, 정동제일교회 등 근대 건축물들이 밀집해 있다. 이 일대는 한양도성의 서부 서대문과 서소문 사이 성안에 자리하여 성벽이 보호막이 되어주면서 일찍부터 왕실과 양반 관료의 주거공간으로 발달하였고, 궁궐과 왕비능이 위치하였다. 정동길은 벚꽃과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산책로로 알려져 있어 ‘낙엽 쓸지 않는 길’로 지정이 되어 있다. 또한, 1999년 서울시에서 ‘걷고 싶은 거리 1호’로 지정되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바도 있다.

부평 해물탕거리

부평 해물탕거리

11.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부평 해물탕거리에는 해물탕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삼삼오오 무리 지어 문을 연 해물탕거리는 매일 아침이면 싱싱한 해산물을 담은 트럭이 영업을 알린다. 1980년대 초 전 3곳으로 시작한 해물탕거리가 현재는 10여 곳으로 늘어나 성업 중이다. 바지락, 소라, 조개류, 낙지, 굴, 홍합, 새우, 주꾸미, 꽃게 등 다양한 해물과 함께 미나리와 콩나물의 향이 어울려 한 상 차려진다. 집집마다 진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조금씩 다르다. 어떤 집은 칼칼하고 얼큰한가 하면 어떤 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을 자랑한다. 미나리와 콩나물은 그 향만 우러날 정도로 조금 들어가고 해물이 대부분이다. 또한 아귀찜, 꽃게찜, 꽃게탕 등 싱싱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찜과 탕도 취급하고 있다. 80년대 역시 지금처럼 차가 많아 길이 막히지 않을 때는 서울 손님이 현지 손님보다 더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진 해물탕 거리였다. 이곳의 해물이 신선한 이유는 매일 아침 가락동시장 등에서 재료를 사 오는데 또 주인만 아는 육수의 맛도 해물탕 맛의 비결이다.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은 음식을 주문할 때 맵게 해달라고 말하면 되고 해물류의 탕과 찜이 전문이며 어떤 집은 해물과 누룽지탕을 혼합한 ‘해물 누룽지탕’ 등을 개발해 새로운 입맛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