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랜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피나클랜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피나클랜드

피나클랜드

11.7 Km    58170     2020-08-20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월선길 20-42

※ 2019년 11월11일 부터 내부 사정으로 휴장 ※ 피나클랜드는 바람, 물, 빛을 주제로 아산만방조제 인근의 부지를 10여 년의 준비끝에 가꿔 2006년 7월에 개원하였다. 피나클은 산의 최고봉 또는 최정상이라는 뜻이며, 주제별로 나누어진 특색있는 소정원과 산책로, 넓은 잔디광장들이 갖추어져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친근한 동물들과의 만남이 있다. 또, 일본의 세계적인 조형미술가 스스무 신구의 바람을 이용한 독특한 설치작품 '태양의 인사', 산정상에 올라서면 버려진 채석장을 복구해 만든 진경산수와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지는 평야너머로 아산만과 서해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다. 공원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좋은 레스토랑에서는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들이 다양한 메뉴로 고객분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것이다. 아산방조제입구의 좋은 입지와 인근에 온천과 휴양림 등이 있어서 가족나들이, 현장학습 및 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즐길 수 있다.

단호박올리고마을

단호박올리고마을

12.0 Km    18636     2019-09-04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동산절길 39

충남 북부 해안에 접해있는 단호박올리고마을은 서해안 고속도로 충남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다. 장엄한 서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삽교호 관광지를 거쳐 당진방면으로 가다보면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마을 특산품인 단호박은 토심 깊은 황토에서 해풍을 맞으며 커서 당도가 높으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온양도자기(인주면)

온양도자기(인주면)

13.1 Km    3050     2020-10-13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현대로 984

1987년 국내 최초로 핸드페인팅제품 개발을 시작으로 온양도자기는 국내 최고급, 최대규모의 호텔과 식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릇을 전문 생산업체다. 사업확장에 힘입어 가정용 도자기까지 생산하여 본격적인 공급을 하고있다.다양한 가격대, 섬세한 디자인, 뛰어난 실용성으로 좋은 제품보다는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당진 오봉제

당진 오봉제

13.2 Km    24801     2020-08-18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041-360-8544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만수면적 22만 3천평 규모의 평지 형지다. 씨알은 그리 크지 않지만 붕어 자원이 풍족해 봄·가을 시즌에 기복없는 마리수 조황을 보여주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5∼6치 내외로 씨알은 다소 잔 편이지만 당진권 저수지중엔 가장 뛰어난 조황을 보여주고 있다. 봄철 주 포인트는 상류권 수초지대지만 갈대·줄풀·말풀 수초대가 형성되어 있는 우측 연안은 모두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인트가 고르게 분포한다. 동틀 무렵부터 오전 10시까지 입질이 이어지며 지렁이·떡밥 모두 쓰이나, 지렁이는 주로 세칸대 이상의 긴 대에, 떡밥은 콩알낚시로 두칸대 내외의 짧은 대에 입질이 잦은 편이다. 오봉지는 조황 기복이 적어 첫물낚시에 그러한 빈털털이 살림망 걱정은 하지 않는 곳이다. 여기에 마을과 인접해 있어 문제가 되었던 수질도 많이 호전된 오봉지의 낚시 여건은 시조회터로 적격이다. * 시즌 - 겨울철만 제외하고는 연중 무난

평택농업생태원

평택농업생태원

13.4 Km    0     2020-09-24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33-58

너른 들과 풍부한 물, 천혜의 조건으로 예로부터 우리 평택은 풍요로움과 넉넉한 인심의 고장이다. 평택시의 중심, 오성면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민 여러분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같이할 수 있도록 꽃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도시와 농촌이 상생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 향상, 농촌테마공원을 통한 농업농촌체험으로 도농교류를 촉진한다.

영인석불

영인석불

14.4 Km    23477     2020-04-13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96번길 16-6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에 위치한 영인석불은 화강암에 높이 2.65m로 조각되어진 석불 입상이다. 영인향교 옆으로 나와 남쪽의 계곡안으로 약 100m 정도 들어가면 아산리 5층석탑을 볼 수 있고, 석탑에서 북쪽으로 15m정도 떨어진 곳에 영인석불이 있다. 영인석불은 목부위에 시멘트로 보수한 흔적이 있는데 전해지는 내용은, 청일전쟁때 목이 절단된 채 방치되어 있다가 1945년에 보수한 흔적이라고 한다. 머리에는 관을 쓰고 있으며, 법의는 왼쪽 어깨만을 감싸고 있는 형태로 옷주름은 마모되어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다. 왼손의 손바닥에는 동그란 보주가 올려져 있고, 오른손은 엄지와 중지를 맞대어 오른쪽 가슴 앞에 올려 놓고 있는 모습이다. 관의 모습이나 불상의 조각형태를 볼때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지방문화재 제240호로 등록되어 있다. 석불과 석탑 사이로 난 계곡길로 들어가 15분쯤 걸으면 합수점 삼거리에 닿는다.

세심사(아산)

세심사(아산)

14.6 Km    21871     2020-01-29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길 180

원래는 신심사였던 것을 최근에 세심사라고 개명한 이 절은 고려조에 창건되었다. 영인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세심사는 절의 중심부에 고려시대 유행하던 청석으로 만든 9층석탑이 있고, 상륜부가 없으며 1968년 일타와 도견이 옥신 등의 새로운 부재를 가미하여 원래의 모습을 잃었다.부도은 원래 절 입구에 3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대웅전에서 영산전으로 오르는 계단 옆에 "송매당" 부도 2기만 있다.이 밖에 1563년(명종18년)에 판각된 부모은중경판과 불교 의식집인 청문판 4매가 남아 있다. 세심사가 위치한 영인산은 산세가 수려하고 주변에는 많은 유적이 있으며, 산의 정상부에는 고대의 산성이 있어서 학술적으로도 중요한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영인산 자연휴양림과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을 건립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 주요문화재 : 세심사다층석탑(충청남도 문화재자료제231호 '90년12월31일), 대웅전, 나한상

아산 내이랑마을

아산 내이랑마을

14.6 Km    19890     2019-12-20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봉길 248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들이 많은 마을이다. 이 마을이 여느 농촌체험마을과 가장 뚜렷이 구별되는 점은, 외지인들도 마을에 전해오는 전통문화를 배우고 자신의 텃밭에서 직접 농작물을 가꿀 수 있다는 점이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도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것이다. 텃밭체험을 원하는 도시인들에게 적당한 크기의 텃밭을 나눠준 뒤 스스로 농작물을 기르고 수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민들과 함께 직접 땀을 흘리며 농사를 짓다보면 땅의 소중함과 농촌 주민들의 따뜻한 인정을 느끼게 마련이다.

영인산

영인산

14.8 Km    45636     2020-09-29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아산온천로

영인면 아산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영인산은 높지는 않지만 매우 가파르고 영험한 산으로 정상에는 우물이 있어서 큰 가뭄이 있을 시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다. 예로부터 산이 영험하다 하여 영인산이라 부르고 있다. 산 정상에는 남북으로 펼쳐진 백제 초기의 석성으로 추정되는 영인산성이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전략적 요충지로 사용하였으리라 본다. 또한, 영인산 정상에는 2마리의 학의 형상을 띤 듯한 두 개의 탑이 우뚝 서 있는데 이것이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 이다. 이 탑은 민족의 역사 및 문화적 가치 재조명과 아산만 일대의 국제 무역항 건설, 공업단지 조성, 아산온천 개발에 따른 배후 휴식공간을 마련해 세워진 탑으로 높이는 30m이며 둘레가 26m이다. 산 정상에 서면 서해바다, 삽교천, 아산만 방조제와 아산시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국민 휴식공간으로 시에서 조성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영인신현리미륵불

12.8 Km    21440     2020-04-13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산로 511-21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현리의 인적이 드문 산기슭에 있는 미륵불로, 넓고 판판한 화강암에 불상을 조각하였다. 높이 215㎝, 어깨 너비 106㎝이다. 머리에는 둥글고 큰 관(冠)을 쓰고 있는데, 일반적인 갓을 모방한 것 같다. 눈과 눈썹은 귀가 있는 부분까지 길게 조각되어 있으나 입은 이에 비해 작게 표현하여 엄숙한 인상을 풍긴다. 목에는 3줄의 삼도(三道)가 뚜렷하고, 옷은 양 어깨에 다 걸치고 있다. 목에 길게 걸려 있는 목걸이를 오른손이 가볍게 잡고 있다. 불상이라기보다는 스님의 형태에 가까우며, 민간 신앙의 측면에서 미륵정토를 기원하며 만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조선시대에 만든 작품으로 추정된다.

당진호텔

14.4 Km    7639     2020-02-06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반촌로 192
041-356-5757

당진호텔은 국내외 비즈니스 여행객과 일반 여행객의 체재를 지원하는 비즈니스호텔이다. 아울러 7, 8층에는 연회실이 마련하여 각종 회식, 모임, 돌잔치, 워크숍 등의 각종연회를 할 수 있또록 마련하여 좋은시간과 추억을 가질수 있도록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충청남도 당진 지역의 유일한 호텔로서 산업 중심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최신의 설비를 갖추고 있어 객실 내에서 아무 불편없이 비즈니스 업무가 가능하고 호텔 1층에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초고속 인터넷 PC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변관광지 안내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성 은행나무마을

14.7 Km    28267     2020-02-13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댕이길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화성 은행나무마을은 우리나라 초창기 낙농업을 이끈 마을이자 화성시에서 젖소 목축이 가장 먼저 시작된 마을이어서 마을 곳곳에는 얼룩배기 젖소들과 염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또, 금방 짜낸 신선한 우유와 염소 젖으로 치즈와 요구르트를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