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포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장포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장포협동조합

선장포협동조합

18.6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 선장로 121-10

선장포협동조합은 충남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 소재 선장포노을공원에 자리 잡았다. 아산시청을 기점으로 2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아산로와 충절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삽교천의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캠핑장에는 잔디블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25면이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텐트 설치가 가능한 12면은 가로 7m 세로 6m다. 카라반, 트레일러가 입장할 수 있는 13면은 가로 6m, 세로 4m다. 주변에는 도고온천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반려견 동반은 불가능하다.

죽순산장

죽순산장

18.8Km    2025-06-25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로 227

죽순산장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외관에서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국산 오리를 자체 개발한 양념에 버무린 오리 주물럭이며, 오리로스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둘 다 먹고 싶다면 오리 한 마리로 반반 요리도 가능하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장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웃다리문화촌

웃다리문화촌

18.8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용소금각로 438-14

2006년 8월에 시작된 문화예술체험장 웃다리문화촌은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폐교된 구 서탄초등학교 금각분교를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새단장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1960~1980년대 초등학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웃다리문화촌 옛교실과, 야외 웃다리문방구를 상설 전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프로그램 강사들이 도예, 전통체험, 공예, 농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웃다리문화촌의 ‘찾아가는 체험학습’은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성취를 높이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대하는 문화예술 교육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과 일상의 연결점을 찾아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나누며 예술과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정골해장국 본점

신정골해장국 본점

18.9Km    2025-11-05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로 257

신정골해장국 본점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에 있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오전 일찍 시작하는 덕분에 여행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돼지뼈해장국이다. 이 밖에 묵은지뼈해장국, 얼큰이내장탕, 선지해장국, 내장얼큰이전골, 등뼈찜 등을 맛볼 수 있다. 손수 뽑은 면발을 하루 숙성시켜 만드는 내장얼큰이짬뽕도 별미다. 음봉 산단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수목원,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짬뽕나무

짬뽕나무

19.0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방축2길 77

짬뽕나무는 평택시 고덕동 방축2리 마을회관 근처에 있는 짬뽕 맛집이다. 육수를 매일 직접 우려내 주문을 하면 바로 요리해서 준다. 자리에 앉으면 물과 양파, 단무지, 김치를 가져다주고 더 필요하면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짬뽕 안에는 홍합, 차돌박이, 야채가 듬뿍 들어가 있고 수란을 따로 준다. 기본 맛과 매운맛이 있어서 취향대로 주문하면 된다. 이 집의 탕수육은 두툼한 고기에 튀김옷 두께도 적당해서 식감이 좋다. 혼밥족을 위한 바에 앉으면 논밭을 보며 식사할 수 있다.

합덕제수변공원

19.1Km    2025-08-27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379-9

합덕제는 황해도 연안남대지, 김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이다. 고려시대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농경지로 활용되고 있다. 저수를 위해 조성된 제방만 원형대로 길게 남아 있으며, 제방이 곡선 형태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역사적·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4월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로부터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합덕제 인근에는 수리의 중요성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조상들의 수리농경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물이 마련돼 있으며, 약 20여 종의 수리농경 체험 도구가 설치돼 있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19.1Km    2025-11-03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379-9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당진시 합덕읍 내포평야의 중심에 있는 박물관으로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였던 합덕제를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이곳은 지금은 거의 사라진 수리농경문화를 이해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볼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니어처를 통해 합덕방죽과 구만리보의 축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튼튼한 제방을 만들기 위해 짚과 나뭇가지와 점토를 30㎝ 두께로 번갈아 가며 12m 높이까지 쌓아 올린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야외에는 다양한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다. 각 체험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가마 타기, 지게 지기, 디딜방아 찧기 등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멍석 짜기, 맷돌체험, 물레방아, 용두레, 허수아비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국도 32호선, 40호선, 지방도 70호선, 622호선에서 남부로, 덕평로 등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당진영덕고속도로 고덕 IC,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합덕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솔뫼성지, 합덕제수변공원, 합덕성당 등이 있다.

경동식당

경동식당

19.1Km    2025-07-17

충청남도 아산시 염성길 122

경동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한우 중에서도 암소만을 고집하며, 구이용 한우는 매일 들여오기 때문에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고등어 등심이며, 살치살, 생등심, 육사심, 육회 등도 판매한다. 또, 사골을 넣고 푹 끓인 육개장은 얼큰한 맛이 일품이며, 오랜 시간 끓여 맑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설렁탕도 별미다.

현주식당 테크노밸리본점

현주식당 테크노밸리본점

19.1Km    2025-07-01

충청남도 아산시 중앙공원로 38

현주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중앙공원 인근에 위치한 백반 전문점이다. 깔끔한 흰색에 초록색을 포인트로 준 외관은 마치 카페 같은 느낌을 주며, 내부도 마찬가지로 초록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여기에 샹들리에와 골드색으로 인테리어를 하여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하다. 현주식당의 대표메뉴는 손수 끓인 사골육수에 국내산 김치, 직접 담근 파김치를 넣고 끓여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맛을 자랑하는 가마솥 쪽파 김치찌개이다. 또 미국산 고급햄을 직접 공수하여 사골육수에 끓인 깊고 진한 부대찌개도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정식메뉴와 세트메뉴, 단품메뉴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19.1Km    2025-10-30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1919년의 3·1운동은 개신교가 한국민족주의 운동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됐다. 개신교는 3·1운동에서 지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독립만세시위 중 상당 부분이 개신교신자들에 의해 주도됐다. 그만큼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에 의한 피해도 많았는데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경기도 화성시의 제암리교회이다. 일본 경찰은 1919년 4월 15일 오후 제암리교회에 신자들을 모이게 한 후 문을 폐쇄하고 교회에 불을 지르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며, 이는 4월 5일에 일어난 만세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제암리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이었다. 1905년 8월 제암리 이장이었던 안종후의 주도로 설립된 제암리교회는 동족부락이라는 특성 때문에 유난히 강한 단결력을 지녔는데 3·1 운동 때도 이 같은 성격은 그대로 나타났다. 1959년 4월 사건 현장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로 된 3·1운동 순국기념탑이 세워졌고, 1970년 9월에는 일본의 기독교인과 사회단체들이 속죄의 뜻을 담아 보내온 1천만 엔의 성금으로 새 교회와 유족회관이 건립됐다. 또 1982년 9월 정부에 의해 대대적인 유해 발굴작업이 실시돼 교회 옆에 마련된 묘소에 안장됐으며, 다음해 7월 기념관과 새 기념탑이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