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내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내저수지

성내저수지

15.0Km    2025-04-30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성내저수지는 아산시 북부를 흐르는 아산천의 지류 주천을 막아 만든 저수지이다. 이곳은 본래 1958년에 농업관개용으로 건설되었다. 낚시터로 이름이 나서 성내 내수면 어업계가 낚시터 임대 사용자로 지정되어 개인사업자와 재계약하에 낚시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골과 전원주택단지 앞 저수지를 따라 나무데크와 팔각정을 갖춘 산책로가 왕버들나무 사이로 조성되어 있다. 저수지 북쪽에는 고룡산, 남쪽에는 금산이 솟아 있는데, 등산로가 저수지와 인접한 고룡산은 낮지만 바위산을 오르는 재미가 있고 아산만 일대를 조망할 수 있으며, 봄철에는 진달래꽃이 유명하다. 성내저수지는 국도 34호선, 45호선에서 토정로, 고룡산로, 음봉면로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평택화성고속도로 오성 IC,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아산만방조제, 아산스파비스 등이 있다.

석문선착장

석문선착장

15.1Km    2025-11-18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석문방조제로 707

석문 선착장은 석문방조제를 가기 전에 가볍게 들리기 좋다. 선착장을 따라 뻗어있는 길로 쭉 걷다 보면 바다 내음을 맡을 수 있으며, 한적한 곳에서 여유를 즐기며 편히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석문 선착장은 낚시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 선착장 군데군데 낚싯대를 잡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곳에서의 여유를 즐긴 후에 석문방조제에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석문방조제는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에서 석문면 장고항리를 잇는 방조제로 10.6km의 길이다.

영인산산림박물관

15.1Km    2025-07-31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아산온천로 16-30

영인산산림박물관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내 산림에 관한 자료 수집과 교육, 산림문화 창달을 통한 산림문화 현장학습장의 역할과 전시 및 연구를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본관은 예술, 놀이,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연과 숲을 접하고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별관은 상상과 치유의 숲 개념을 도입하여 구성하였다. 영인산산림박물관은 산림문화를 보존, 전파하여 시민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 인식할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숲을 통한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신개념 산림박물관이다.

아산향교

아산향교

15.1Km    2025-03-16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여민루길 82

아산향교는 처음 지은 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 선조 8년(1575) 아산리 동쪽 향교골에서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고, 고종 1년(1864)에 중수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경내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내삼문, 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제사 지내는 공간으로,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인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안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으로, 대성전과 마찬가지로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에 맞배지붕이다.

화성식염온천

화성식염온천

15.2Km    2025-06-26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황골길 56-1

화성식염온천은 2003년 1월 22일 설립된 곳으로, 해수와 감수가 결합된 식염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식염온천수는 자구의 지각변동에 의해 해수가 지하에 갇힌 것으로, 담수가 지하에서 해수와 결합하여 형성된 화석해수이다. 신생대부터 한반도 지하에서 숙성된 온천수인 식염온천은 일반해수탕이나 바닷물과는 달리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염소이온, 황산염, 리튬, 스트론튬, 아연이 국내 평균치의 5배에서 2,000배까지 함유되어 다량 함유되어 각종 피부병, 피부미용, 신경통, 관절염, 부인병, 위장병 등에 효과가 있으며, 해수에 있는 염분과는 달리 목욕한 후 끈적거림이 없이 부드러운 점이 특징이다. 기본 샤워설비 및 실내욕탕을 비롯한 야외노천탕과 자외선 증기찜질실, 옥수정 찜질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세신, 이발, 마사지, 매점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온천 로비에는 식염온천수를 마실 수 있도록 컵이 놓여 있고, 원하는 사람들은 10L까지 가져갈 수 있다. 야외 노천탕은 냉탕이라 동절기에는 운영을 하지 않으며, 남탕 내부에는 한쪽으로 운동기구들이 갖추어져 있어 운동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15.3Km    2025-07-09

충청남도 당진시 안틀모시길 11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조선시대부터 해상문물의 요충지인 기지시에서 인근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이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기지시줄다리기뿐만 아니라 한국과 세계의 줄다리기 분포와 특징, 올림픽 종목이었던 스포츠 줄다리기에 대한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체험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줄 제작 체험, 줄 꼬기 체험, 줄다리기 체험, 달집 소지 쓰기 등이 영상과 어우러져 체험 학습의 장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당진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한국도량형박물관과 농심테마파크가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

15.3Km    2025-03-19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안틀모시길 11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는 당진시 송악읍 줄다리기 박물관에 자리 잡고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풍년과 다산의 의례에서 비롯된 전통 놀이로 공동체의 화합 단결의 상징으로 표현되며 남녀노소,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이자 무형문화재다. 선조들이 물려준 소중한 무형의 문화유산을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전승함은 물론 이를 잘 활용하여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한 전승자들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박물관에서 기지시 줄다리기에 대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고,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때에는 직접 체험할 수도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는 국도 32호선과 지방도 619호선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기지시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송악저수지, 기지시공원, 한국도량형박물관 등이 있다.

영인산마루

영인산마루

15.3Km    2025-07-03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아산온천로 16-8

영인산마루는 외관과 내부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음식점이다. 이곳에서는 우렁이를 재료로 여러 음식을 요리해 손님상에 낸다. 대표 메뉴는 우렁쌈밥정식이다. 우렁무침을 비롯해 우렁튀김, 우렁쌈장, 제육볶음, 쌈 채소 등이 나온다. 이 밖에도 우렁쌈밥, 우렁된장찌개, 우렁파전 등도 맛볼 수 있다. 음식점 주변에는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허브 하우스

허브 하우스

15.6Km    2025-05-08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당진허브하우스는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허브 체험 공간이다. 직접 허브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로즈메리, 캐모마일, 라벤더, 야로우 등 다양한 허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허브비누 만들기, 귤 따기 체험, 다육식물 체험,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은 어린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적합하다. 당진허브하우스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633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 또는 당진 IC를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왜목마을, 한진포구, 도비도포구, 함상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올리비아델리

올리비아델리

15.6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창말안길 72

올리비아델리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신왕리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건물 주변으로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 경치가 좋고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은 야외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식당 내부에는 각국의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실내 장식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