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35 (하안동)
밤일마을에 위치한 진두강한방민물장어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강화도 황천포구에 위치한 진두강에서 식물성 한약재를 혼합한 사료를 첨가하여 양식한 한방 민물장어를 주문 즉시 손질하여 참숯에 구워준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에 부추나 깻잎, 생강을 곁들여 먹으면 된다. 메인메뉴인 장어구이 외에도 걸쭉하고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시래기가 듬뿍 들어간 장어탕도 인기를 얻고 있다.
17.6Km 2025-12-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35
수원시의 팔달구에 자리한 인계예술공원은 명칭이 말해주듯 휴식과 음악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조경이 잘된 이 공원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공연장인 수원 야외 음악당도 들어서 예술 공원의 골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경찰의 수시 순찰로 개장 이래 범죄 발생이 없는 것도 인계예술공원의 자랑이다. 무엇보다도 인계예술공원의 백미는 야외 음악당이다. 야외 음악당 건물 내부에는 수원 시립교향악단, 시립 합창단의 전용 연습실과 분장실 등이 있고 각 홀의 구조와 스피커가 조화를 이루어 잔디광장의 어디서나 최고의 음향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1996년에는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17.6Km 2025-04-25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27 (하안동)
밤일 마을의 담원 두부마을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덩굴에 둘러싸인 운치 있는 외관과 깔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비롯해 식사 후 편안히 쉴 수 있는 테라스까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코스로 나오는 두부 정식이 있으며 이외에도 시원한 국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두부전골과 두부보쌈 등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메뉴들이 있다. 특히 갓 지은 영양 돌솥밥의 따끈따끈한 밥맛이 두부요리와 잘 어울려 그 맛이 배가 된다.
17.6Km 2025-06-26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63 (하안동)
매화곤드레밥 광명밤일마을점은 경기도 광명시 밤일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한식전문점이다. 국내산 쌀과 강원도 정선 평창동에서 생산된 곤드레를 사용하는데, 해발 800m 이상의 고랭지 지역에서 자라난 곤드레는 특히 맛이 담백하고 부드럽다. 곤드레 정식을 주메뉴로 하며,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정식은 곤드레밥, 시레기국, 샐러드 등 약 10가지의 찬으로 이루어진 한상차림의 건강한 밥상이다. 주요메뉴를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데, 매콤한 제육과 파불고기, 직화불쭈꾸미 등이 있다.
17.6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49번길 39-18 (곡반정동)
수원시 곡반정동에 위치한 호랑은 소규모 카페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는 카페지만, 디저트 메뉴를 따로 배송 판매까지 할 만큼 인기가 많은 카페이다.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매그놀리아 푸딩을 먹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푸딩 말고도 각종 재료를 넣어 만든 쿠키도 인기가 많다.
17.6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17.6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성기 숭배 신앙(phallicism)은 주로 성기를 닮은 바위나 기암괴석 등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지만, 인위적으로 나무나 돌을 가지고 성기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다산과 풍요를 빌거나 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민간신앙이다. 이 바위를 보존하면서 그 옆에 칠성각을 건축하고 18세기에 칠성불을 안치한 것은 남근석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기 숭배 신앙은 선사 시대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미륵신앙, 무속신앙, 풍수신앙, 동제 등과 같이 그 전통신앙의 맥을 잇고 있다. 특히 이 삼막사 남녀근석은 문화 변동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7.6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의 칠성각 내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마애불이다. 거대한 암벽에 돋을새김한 삼존불로 모두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크게 표현하고, 좌우의 보살상들은 조금 작게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민머리의 정상부에 뾰족하게 작은 육계(肉髻)가, 머리 중앙에는 계주(髻珠)가 표현되었다. 방형의 얼굴에는 눈두덩이 부은 눈, 삼각형의 짧은 코와 작은 입을 표현했으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부드러운 인상의 불상이다. 양 어깨에는 두꺼운 법의(法衣)가 걸쳐지고 양팔을 거쳐 무릎까지 덮고 있다. 옷주름은 대체로 간결하면서 도식적으로 처리되었다. 배 앞에서 포갠 두 손에는 원형의 보주를 들고 있다. 좌우의 보살상은 머리에 해와 달이 표현된 관을 쓰고 두 손을 가슴에서 모아 합장을 하고 있다. 관의 표현으로 보아 일광보살과 월광보살로 추정된다. 법의를 입은 방식과 옷자락이 늘어지면서 형성하는 주름 모양은 본존불과 유사하다. 본존불은 일광과 월광보살의 가운데 앉아 보주를 들고 있으므로 조선후기에 유행한 치성광여래일 가능성도 있다. 불상의 하단에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763년(영조 39)이라는 정확한 조성 연대를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드러운 상호에 두꺼운 법의에 양감이 감소된 신체 등 18세기 후반 마애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또한 치성광여래마애불의 귀중한 예로서 조선 후기 미술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17.6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원노온사로 82 (노온사동)
명가원은 광명동굴 인근에 있는 고급 한정식집이다.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에 정갈한 상차림, 정성 들여 만든 건강한 음식이 균형을 이룬다. 그 때문에 어르신을 포함한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소규모 돌잔치 장소로 적합하다. 외부에 설치된 인공폭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17.7Km 2025-06-26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18 (하안동)
남해바다장어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밤일마을 음식문화거리에 있는 장어요리 전문점이다. 싱싱한 자연산 바닷장어와 국내산 민물장어를 참숯불 구이로 먹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자연산 펄낙지, 주꾸미, 문어, 조개 등 각종 해산물로 만든 다양한 요리도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3월~5월에는 주꾸미 샤부샤부, 5월~11월에는 하모(여수 참장어) 샤부샤부와 하모탕, 7월~9월에는 민어를 맛볼 수 있다. 약 50대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있다. KBS 2TV 생생정보와 SBS 생방송투데이에 맛집으로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