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늘공원

6.0Km    2025-08-25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하늘공원은 월드컵공원 내에 속해 있는 공원으로, 평화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과 함께 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을 이룬다.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자연에너지를 사용하여 자체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억새식재지, 혼생초지, 암석원, 해바라기 식재지, 전망휴게소, 풍력발전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월드컵공원 중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며, 쓰레기 매립지의 척박한 땅에서 자연으로 복원되는 변화를 보여주는 공원이다. 가을의 은빛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며 북한산, 한강 등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노을과 야경이 아름답기로 알려진 명소이기도 하다.

천왕산 가족캠핑장

천왕산 가족캠핑장

6.0Km    2025-05-20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12길 149 (항동)

천왕산 가족공원 캠핑장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 2동에 있다. 지하철 7호선 천왕역에서 도보로 30여 분 걸리는 거리다. 흔히 마을 뒷산이라 불리는 나지막한 천왕산 중턱에 가족캠핑장을 조성해 도시 자연공원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0개의 데크 사이트에 샤워실과 화장실, 세척실이 최고급 상태로 꾸며져 있고, 빈손으로 가도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텐트와 요리도구, 냉난방기구 등 일체를 대여해 주고 있다.

석왕사(경기)

석왕사(경기)

6.0Km    2025-03-24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367

석왕사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보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사찰이다. ‘바른 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짧은 역사에 비해 도심 속의 포교 사찰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76년 전 총무원장 고산 스님이 천막법회를 시작으로 창건한 석왕사는 20여 년 만에 등록 신도가 1만 5,000세대에 이르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도심 포교당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석왕사가 주목받는 것은 단지 이런 규모만이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잔치, 문화행사, 출판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 왔기 때문이다. ‘석왕사보’를 발행, 사실상 현대불교 최초의 문서 포교를 전개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 포교, 생활협동조합 설립 운영, 부천시민신문 발행, 부천외국인 노동자의 집 설립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불교의 지역사회 운동 및 사회민주화 운동에 신기원을 이룩했다. 특히 1980년대 석왕사는 민주화 및 노동운동가의 단골 집회소로, 부천의 민주화 성지로 알려지기도 했다. 석왕사는 일주문과 법당, 팔각구층탑, 범종각 등이 사찰이라는 것을 말해줄 뿐 여느 사찰과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무료진료소, 룸비니 수영장, 어린이집, 유치원, 왕생극락전(장례식장), 안락정토(납골당) 등이 있고, 생협과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실은 트럭이 오가는가 하면 저 아래쪽 어린이집에서는 한 무리의 아이들이 재잘댄다. 또한 장례식장과 명부전에는 검은 상복 차림의 유족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서성거리기도 한다.

레노부르크뮤지엄

레노부르크뮤지엄

6.0Km    2025-05-30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신흥로511번길 180 (오정동)

경기도 부천의 유일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카페인 '레노부르크뮤지엄&카페', GLEAM:E(빛:나)라는 전시 주제 아래 8개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운영 중이다. 뮤지엄과 함께 운영 중인 카페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뮤지엄의 자체 콘텐츠 테마들을 표현한 음료를 판매 중이며, 이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함께 패키지로도 만날 수 있다. 스크래치 레터와 티켓 엽서 봉투로 또 하나의 경험을 제공한다, 스크래치 레터에 편지를 적고 엽서 봉투에 담아 외부 우체통에 넣으면 3개월 뒤에 만나보는 느린 우체통 콘텐츠도 운영 중이다.

미타사(강서)

미타사(강서)

6.0Km    2025-07-24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로13길 56-33 (개화동)

미타사는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개화산 서남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김포평야와 행주나루 끝자락에 걸쳐 있는 도심 속 사찰로, 한적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동산에는 자연스럽게 다듬어진 나무들과 들꽃들이 어우러져 조용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한국전쟁 당시 이곳은 치열한 격전지였으며, 김포공항을 사수하던 육군 1,000여 명이 전사하고 절의 모든 당우가 전소되는 비극을 겪었다. 사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법당 옆 바위 위에 세워진 미륵불입상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에 따르면 이 불상은 땅에서 솟아났다고 전해진다.

호국충혼위령비

호국충혼위령비

6.0Km    2025-07-18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로13길 56-33

서울 지하철 9호선 개화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개화산호국공원이 있다. 이 공원 안에는 6·25 전쟁 당시 전사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호국충혼위령비가 위치해 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무력 남침으로 조국이 위기에 처하자, 육군 제1사단 11·12·15 연대 소속 장병 1,100여 명은 김포지구로 후퇴하였다. 이들은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개화산에서 최후의 방어진을 구축하고 북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전투 중 본부와 통신이 두절되고 탄약과 보급이 끊기면서 병력과 화력에서 밀려 모두 전사하였다. 이 비극적인 전투에서 장병들은 개화산 골짜기에서 끝까지 저항하며 산화하였다. 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94년 개화산에 위령비가 세워졌다. 위령비는 높이 4.7m이며, 팔각형 비석 받침은 가지런히 모은 두 손과 연꽃을 형상화한 구조이다. 비석 좌측에는 전사자 1,100여 명의 이름이, 우측에는 참전유공자·무공수훈자·생존자 이름이 새겨져 있다. 매년 6월 28일에는 이곳에서 위령제가 거행된다.

망원유수지체육공원

망원유수지체육공원

6.0Km    2025-08-01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25길 190 (망원동)

망원유수지체육공원은 수해 조절용 유수지를 정비해서 2004년에 문을 연 망원동에 있는 체육공원이다. 2008년 인라인스케이트 전용 트랙과 보행자용 우레탄 육상트랙, 국제경기장 규격의 축구장, 야간 조명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현재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연습장, 다목적 트랙, 게이트볼장, 체력단련 운동기구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야간 조명시설이 있어서 저녁 운동이 가능하다. 또, 체육공원 사이로 작은 오솔길이 나 있어 산책 중인 시민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개화산 호국공원

개화산 호국공원

6.0Km    2025-03-19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

개화산 호국공원은 6·25 전쟁 초기 후퇴하면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이를 사수하다 산화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추모의 공간이다. 아군으로 위장한 북한군이 대병력을 침투했고 김포로 후퇴하던 국군은 개화산을 최후 방어선으로 설정했다. 아군은 탄약 보급이 끊겼고 통신도 원만하지 않았다. 결국 육군 제1사단 11, 12, 13연대 1,100여 명은 개화산에서 산화했다. 김포지구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이곳에 호국공원을 만들고 위령탑도 세웠다. 매년 6월이면 호국 위령제를 올린다.

영일시장

영일시장

6.0Km    2025-12-0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30길 27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영일시장은 농산물에 특화된 골목형 전통시장이다. 농산물에 특화된 시장이지만 생선, 육류, 건어물, 식료품 등 일반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도 판매한다. 2007년도 노점상 철거로 규모가 줄어들었으나 지금도 인근 식당과 음식점, 슈퍼,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도매로 물건을 구입해 간다. 새벽 12시부터 4시 사이가 시장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이고 소매로도 판매한다. 오후 4시가 지나면 문 닫는 점포들도 많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6번 출구에서 약 500m, 1호선 영등포역 6번 출구 약 600m 거리에 있다.

천왕산 북카페

천왕산 북카페

6.1Km    2025-12-03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12길 150 (항동)

천왕산 북카페는 천왕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우거진 숲을 바라보며 독서할 수 있는 북카페이다. 이곳은 음료와 다과를 맛볼 수 있는 카페와 오롯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책쉼터로 나누어져 있다. 북카페는 사방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야외에는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어 날씨 좋은 날 휴식을 즐기거나 산책을 해도 좋다. 자연이 주는 포근함과 함께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