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성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효성공원

효성공원

12.5Km    2025-03-14

인천광역시 계양구 새벌로111번길 7

인천광역시 계양구 새벌로에 위치한 효성공원은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으로 ‘JC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어린이 놀이터, 인조잔디축구장, 농구장 등이 있고, 여러 운동기구와 발 지압장이 마련되어 있다. 나무숲 사이로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휴식을 위한 정자와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특히 이곳의 인조잔디축구장은 시설이 잘되어 있고 타 축구장보다 이용요금도 저렴해서 축구 동호인들이 선호하는 시설 중의 한 곳이다. 계양구청이 구내 여러 공원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실시하는 운동사업의 일환으로 효성공원에서는 매주 순환 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황학정

황학정

12.5Km    2025-07-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황학정(黃鶴亭)은 1899년(광무 3) 고종 황제의 명으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궁술을 연습하도록 지은 사정(射亭, 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군대 제식무기에서 활이 제외되면서 전국의 사정이 거의 사라졌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고종이 ‘국민들의 심신단련을 위하여 궁술을 장려하라’는 어명을 내렸고, 궁궐 내에 황학정을 지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 고종은 이곳을 자주 방문하여 직접 활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1922년 일제가 경희궁을 헐면서 황학정을 옛 등과정 터인 사직동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등과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웃대에 있던 다섯 곳 사정 가운데 하나였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황학정은 활터 건물의 본보기로 현재까지도 활쏘기 행사가 열리며, 국궁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백두산낚시터

백두산낚시터

12.5Km    2025-04-1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리골길36번길 158-7 (선유동)

노지 낚시터로 올림낚시 편대낚시와 내림낚시 모두 가능한 곳으로 주로 붕어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2월~2월까지는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에서 붕어 손맛 보기 쉬운 손맛터로 소문나 주말에는 많은 사람이 찾는다. 밤낚시도 가능하며 입어료도 저렴한 편이다. 떡밥 그릇과 공용 뜰채가 구비되어 있다.

청하

청하

12.5Km    2025-01-1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8

30년 전통 횟집 ‘청하’는 주인이 직접 요리하며 제철에 따라 다양한 활어회를 제공한다. 두툼한 횟감과 푸짐하게 차려진 각종 요리로 입안 가득 깊은 풍미와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밑반찬 천국이다. 회의 쫄깃한 내공이 느껴지며 처음 가도 단골처럼 대해주는 서비스도 좋다. 점심 회정식과 저녁 활어회 진선미 세트메뉴가 대표메뉴이고 생대구탕 등 각종 매운탕과 초밥등이 있다. 음식이 정갈하고 고급스러 우며 입식룸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거나 회식 및 각종 모임에 특화된 여의도 맛집으로 자주 추천된다.

마포원조떡볶이

마포원조떡볶이

12.5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2길 3 (도화동)

마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서울가든호텔 건물 맞은편에 있다. 주차시설이 없어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해야 한다. 대표메뉴는 떡볶이이다. 대표메뉴 이외에도 순대, 김밥, 어묵, 튀김, 만두 등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포장도 가능하다. 근처에 경의선 광장, 각종 카페, 북카페, 갤러리 등이 다양해 식사 후 데이트 또는 관광하기가 좋다.

윤동주문학관

윤동주문학관

12.5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9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金松, 1909~1988)의 집에서 문우(文友) 정병욱과 함께 하숙생활을 하면서 종종 인왕산에 올라 자연 속에서 시정(詩情)을 다듬었다고 전해진다. <별 헤는 밤>, <자화상>, <또 다른 고향> 등 시인의 대표작들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윤동주문학관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발자취와 세상을 향한 그의 시선을 기억하고자 2012년 세워졌다. 인왕산 자락에 버려져 있던 청운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의미 있게 리모델링한 곳이다. 2012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2014년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하고, 2015년에는 현충시설로 지정되면서 공간의 가치와 더불어 그 의미도 주목받고 있다.

글래드 마포

12.5Km    2025-04-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92 (도화동)

흥국사(고양)

12.5Km    2025-07-2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지축동)

흥국사의 창건은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전인 서기 661년(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인 원효스님이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곳에 이르게 되었다. 서기를 발하고 계신 석조 약사여래 부처님을 보신 원효스님이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하시며 절이름을 흥성암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했다. 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 수 없으나 서기 1686년(숙종 12)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기 1758년(영조 34)에 미타전 아미타불을 개금 중수(복장연기문)하였고, 서기 1770년(영조 46) 생모 숙빈 최씨 묘원인 소녕원에 행차하다가 많은 눈을 만나게 되어 이곳에 들르게 된 영조대왕이 하루를 머물고 아침에 일어나 지었던 시가 비문에 전해진다. 이후 서기 1785년에 승도대장·관선·가선·법헌스님 등이 중창하였고, 1792년(정조 16)에는 관선·법선스님 등이 후불탱을 조성·봉안했다. 1867(고종 4)년에는 화주 곽명스님이 약사전을 중건하였으며, 1876년(고종 13)에는 화주 설허스님이 칠성각을 중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