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2025-09-15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시흥동)
02-2627-2813
금천과학축제 「G-Science Festival」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문화의 장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금천구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축제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일상속에서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제7회 금천과학축제 「2025. G-Science Festival」 는 2025년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2일간 금천구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AI와 로봇이 여는 미래, 금천에서 시작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 로봇 등 최신 과학 기술 기반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16.2Km 2025-09-02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시흥동)
010-9771-2090
금천청년축제는 청년들의 참여와 교류를 목적으로 금천구에서 주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본 축제는 ‘금천대학교’라는 하루 동안 운영되는 가상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며, 총 4개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부스, 푸드코트, 휴식 공간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개인 단위로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높은 회전율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운영된다. 무대 공연에는 타임피버, 김용명, 비와이 등이 출연하여 현장의 활기를 더한다. 본 축제는 특히 1인 가구 청년이 지역 사회 속에서 즐겁게 어울리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16.2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16.2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성기 숭배 신앙(phallicism)은 주로 성기를 닮은 바위나 기암괴석 등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지만, 인위적으로 나무나 돌을 가지고 성기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다산과 풍요를 빌거나 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민간신앙이다. 이 바위를 보존하면서 그 옆에 칠성각을 건축하고 18세기에 칠성불을 안치한 것은 남근석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기 숭배 신앙은 선사 시대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미륵신앙, 무속신앙, 풍수신앙, 동제 등과 같이 그 전통신앙의 맥을 잇고 있다. 특히 이 삼막사 남녀근석은 문화 변동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6.2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의 칠성각 내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마애불이다. 거대한 암벽에 돋을새김한 삼존불로 모두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크게 표현하고, 좌우의 보살상들은 조금 작게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민머리의 정상부에 뾰족하게 작은 육계(肉髻)가, 머리 중앙에는 계주(髻珠)가 표현되었다. 방형의 얼굴에는 눈두덩이 부은 눈, 삼각형의 짧은 코와 작은 입을 표현했으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부드러운 인상의 불상이다. 양 어깨에는 두꺼운 법의(法衣)가 걸쳐지고 양팔을 거쳐 무릎까지 덮고 있다. 옷주름은 대체로 간결하면서 도식적으로 처리되었다. 배 앞에서 포갠 두 손에는 원형의 보주를 들고 있다. 좌우의 보살상은 머리에 해와 달이 표현된 관을 쓰고 두 손을 가슴에서 모아 합장을 하고 있다. 관의 표현으로 보아 일광보살과 월광보살로 추정된다. 법의를 입은 방식과 옷자락이 늘어지면서 형성하는 주름 모양은 본존불과 유사하다. 본존불은 일광과 월광보살의 가운데 앉아 보주를 들고 있으므로 조선후기에 유행한 치성광여래일 가능성도 있다. 불상의 하단에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763년(영조 39)이라는 정확한 조성 연대를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드러운 상호에 두꺼운 법의에 양감이 감소된 신체 등 18세기 후반 마애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또한 치성광여래마애불의 귀중한 예로서 조선 후기 미술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16.2Km 2025-06-0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157번길 5-7 (화서동)
채상궁 수원본점은 1호선 화서역 근처에 있는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노란색 배경이 돋보이는 외관으로 건물 지하와 지상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내부에는 원목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고기를 제외한 야채와 육수는 셀프 코너에 준비되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궁궐에서 사용할 것 같은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를 매일 준비한다.
16.3Km 2025-10-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천길 815 (화서동)
중복들길은 서호공원에서 출발하여,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계인 배양교에 이르는 길이다. 서호(축만제)는 정조가 수원의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인공저수지로 지금도 농촌진흥청 시험장이 남아있다. 그리고 항미정에서 바라본 서호의 해질녘 풍경은 ‘서호낙조’라 하여 수원8경 중 하나로 꼽히는 절경이기도 하다. 서호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옛 수인선 협궤 철로를 만날 수도 있다. (출처 : 경기옛길 홈페이지)
16.3Km 2025-06-1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서둔동)
070-4681-0675
올해로 스물세 살이 된 경기인형극제가수원과 용인에서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국내 전문 극단뿐만 아니라 해외 전문 극단 초청으로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을 자랑한다. 극단 로기나래의 <얼굴과얼굴마주봄>, 극단 환<은혜갚은까치>, 극단별612 <찾아가는수레"배고파">극단 꿈동이<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 극단화이트캣어터컴퍼니<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극단영<피터와늑대>,극단오르난 브레이어(이스라엘)
16.3Km 2025-07-3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서둔동)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총 대지면적 152,070㎡의 숲과 건물로 이루어진 캠퍼스 부지 내 8개 건물들을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농생대 부지의 건물들이 건축적으로 시대별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살려 최대한 옛 모습을 보존하며 상상캠퍼스를 조성하였다. 실제로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옛 캠퍼스의 모습들을 발견하실 수 있다. 생활1980, 청년1981, 디자인1978 등 상상캠퍼스의 건물 이름은 건물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이름과 건물 조성 연도를 조합한 것으로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16.3Km 2025-09-12
경기도 의왕시 문화예술로 65 (내손동)
갈미 한글공원은 의왕시에서 태어난 국어학자 이희승 박사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공원으로, 한글을 본떠 만든 조형물과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휴게 공간이다. 푸르른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별로 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곳곳에 자연과 한글 디자인의 조형물들이 어우러져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잔디밭과 동산이 있어 산책하며 거닐기에도 적합하다. 이곳에선 점심, 저녁 식사 후 많은 사람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한글날에는 의왕시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