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정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응정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응정헌

응정헌

15.7Km    2024-12-13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0길 19
010-5751-3270

서울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응정헌은 독채 한옥으로, 한옥의 고즈넉함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다. 1층에는 대청마루와 조식이 제공되는 다이닝룸이 있고, 2층에는 북한산과 한옥마을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누마루와 침실, 야외테라스가 있다. 정성 가득한 조식을 제공하고, 뒷마당 야외 피크닉, 일러스트 답례품, 요가와 명상, 족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도보 10분 거리에 북한산 둘레길 9코스와 진관사가 있다.

아희원

아희원

15.7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유현로 52 (풍무동)

아희원은 검단 신도시와 가까운 유현마을 프라임빌 복합상가 2층에 있는 중국요릿집이다. 상가 건물 내 지하 1층과 2층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다. 입구에 놓인 의자와 전시된 장식 사자상이 중국 식당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식당 규모가 크고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방을 예약할 수 있어 단체 회식이나 가족 모임 하기에도 좋다. 다양한 종류의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고 단품 식사도 가능하다. 주변에 경인 아라 뱃길 자전거 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김포곤충농장

김포곤충농장

15.8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황어로350번길 48

김포곤충농장은 곤충, 파충류, 양서류, 동물과 함께하는 사계절 자연 체험장이다. 전문 인솔교사의 지도 아래 방문객 어린이들은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곤충농장 생태체험관에서는 물방개, 물사마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같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며, 곤충을 먹고 사는 작은 동물들인 개구리, 도마뱀,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체험시간이 끝나면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아이들은 미꾸라지 잡기와 같은 체험 놀이를 즐기거나,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면 된다. 또는, 토끼나 염소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피부로 직접 느끼며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얻을 수 있다.

콩심팥심

콩심팥심

15.8Km    2025-05-08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313

콩심팥심은 특별하고 맛있는 김포 칼국수 맛집이다. 국내산 토종 백태를 사용하여 옛 전통적인 방식으로 총 13시간에 걸쳐 콩국을 만든다. 콩을 불리고, 삶고, 맷돌로 직접 갈아서 만든 콩국에 함초소금으로 염도 0.5로 밑간을 하여 진한 콩국을 완성한다. 콩심팥심은 계절별로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콩국수의 고소함에 팥빙수의 달콤함이 더해진 여름 영양식 팥빙콩국수, 옛날에 맷돌로 콩을 직접 갈아 만든 진한 콩국물을 컨셉으로 개발한 메뉴로, 매우 진한 콩국으로 제공하여 손님들이 직접 농도를 조절해 먹는 맷돌콩국수, 국내산 닭고기와 새콤달콤한 살얼음육수와 콩국물이 어우러진 초계콩국수를 판매한다. 겨울에는 국내산 들깨와 수제 통팥소를 함께 끓여 만든 고급지며 부드럽게 고소한 앙들깨칼국수, 통단팥소와 고구마무스, 옹심이가 들어간 옹구마팥죽을 맛볼 수 있다.

북한산 사기막야영장

북한산 사기막야영장

15.8Km    2025-11-1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618번길 130 (효자동)

사기막 야영장은 수도권 유일의 국립공원 내의 야영장이자 국내 최초 탄소중립 야영장으로 야영객들에게 아름다운 북한산국립공원에 둘러싸인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탄소 중립 야영장으로 내연차 출입 제한, 숯·장작 등을 이용한 불 사용 금지, 다회용기 대여 등의 탄소 저감 정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탄소중립폴, 태양광 발전,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등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들이 운영되고 있다. 사기막 야영장은 북한산 둘레길 11구간 효자길과 12구간 충의길 중간과 숨은 벽을 거쳐 백운대까지 가는 최단코스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벼운 트레킹부터 등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북한산국립공원을 즐기고 싶은 야영객들에게 최고의 야영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뱃길조각공원

뱃길조각공원

15.8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뱃길조각공원은 김포에서 인천 정서진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남쪽 길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공원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아라뱃길 문화 만들기’ 라는 취지로 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탁 트인 잔디밭에 친근하고 상상력 가득한 작품들을 통해 아라뱃길을 찾는 사람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김포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조각공원에는 작품명 '로봇'을 비롯하여 Revival Gorillaㆍ아라바이크ㆍ물길바람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멋진 일몰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연330

15.8Km    2024-07-31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83길 17-24 (갈현동)
010-2132-5005

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연신내 먹자골목 안에 위치한 연330은 새로운 스타일의 레지던스다. 거실은 북카페 컨셉으로, 루프탑 라운지는 와인과 영화감상이 가능한 테라스로 구성하여 이 공간에서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다.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이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생활할 수 있고, 3호선, 6호선 연신내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편의점과 맛집, 전통시장, 종합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간811

공간811

15.8Km    2025-06-26

경기도 파주시 선유울1길 210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있는 야외 정원을 갖춘 브런치 카페다. 실내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 놓았다. 직접 만든 빵과 소스, 계절 과일과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여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있다. 아침 손님에게 제공되는 굿모닝 세트는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 베이컨과 소시지, 고소한 수란 및 과일과 계절 샐러드에 직접 만든 발사믹 비네거를 곁들인 메뉴다. 왕새우 치즈구이를 가니쉬로 올린 고소하고 진한 홍게살 크림 파스타도 있다. 창가로 보이는 싱그러운 자연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분위기에서 여유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가까이에 임진리 낚시 캠핑과 율곡 습지 공원이 있다. 스몰웨딩이나 촬영 장소로 전체 대관 되는 경우 임시 휴무일 수 있으니 전화 확인 후 방문하는 게 좋다.

제일한우촌

제일한우촌

15.9Km    2025-09-18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길 4 (개화동)

제일 한우촌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에 있는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지하철 9호선 개화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건물 앞마당에 주차장 있어 편리하고 소고기, 쌀, 배추, 고춧가루를 모두 국내산만 고집해 믿음이 간다. 가정집 내부를 그대로 사용해 어떤 메뉴를 주문하든 집밥 느낌이 강하다. 거실 중앙에 긴 테이블을 배치해 단체 회식이 가능하고. 거실을 중심으로 각각의 방이 있어 가족 단위 식사나 모임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소모둠구이와 간장게장정식, 한우촌정식이 있다. 밑반찬이 푸짐하고 된장찌개도 제공되지만, 인원수에 맞춰 주문해야 한다. 주변에 경인아라뱃길 파크웨이와 강서한강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

15.9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는 일명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유명한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 황사영의 묘이다. 가마골이라 불리는 흥복산 자락의 황씨 문종 선산에 묘가 있어 가마골 황사영의 묘라고도 한다. 황사영(1775~1801, 알렉시오)은 남인이었던 창원(昌原) 황씨(黃氏) 판윤공파(判尹公派) 가문에서 황석범(黃錫範)과 이윤혜(李允惠)의 유복자로 서울 아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명련(일명 난주) 마리아와 혼인하였다. 이는 그가 천주교를 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같은 해에 처삼촌들과 처고모부 이승훈(李承薰) 베드로 등에게서 천주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입교 이후 황사영은 임금이 약속했던 관직도 버리고 밤낮으로 교리를 연구하였으며, 정약종, 홍낙민(洪樂敏) 등과 함께 토론하면서 신앙을 키워나갔다. 1795년, 20세가 된 황사영은 최인길(崔仁吉)의 집에서 주문모 신부를 만나 신앙을 고백하고 알렉시오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세례를 받은 이후 황사영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문모 신부의 성직 수행과 다른 온갖 일들을 도왔다. 그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진리의 증거를 위해 투신하며 교회를 위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사제와 신자들을 돌보았다. 주문모 신부와 정약종, 최창현, 홍낙민 등 교회 지도자들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선 땅의 신앙의 빛을 이어가겠다는 마지막 일념으로 토굴에서 『백서』를 작성하였다. 1801년 12월 10일에 당시 26세에 대역부도(大逆不道)의 판결을 받고 서소문 밖에서 능지처사형으로 순교하였다. 황사영 묘는 제주도, 추자도에 있는 그의 처, 아들의 묘와 함께 천주교 성지로 많은 순례자가 찾는다. 황사영 묘 앞에 있는 외벽이 특이하게 돌로 건축된 3층 식당 건물을 사들여 찾기 쉽도록 크게 황사영 순교자의 묘라고 현수막을 달아 놓았다. 그 건물 오른쪽 뒤편에 바로 황사영의 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