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나무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녀와나무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녀와나무꾼

선녀와나무꾼

11.9Km    2025-11-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제주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과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 달동네 등의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 학교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옛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그 밖에 닥종이 인형이 테마별로 전시된 공간과 농기구 등 민속용품이 전시된 농업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이 없다. 굴렁쇠, 팽이,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있고, 꿩, 토끼 닭 등을 볼 수 있는 작은 공간과 도깨비가 있는 공포의 집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실내에 조성되어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인 이곳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이다.

비치스토리호텔

비치스토리호텔

11.9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92-5
064-784-7400

비치스토리호텔은 함덕해수욕장 앞에 위치하여 제주의 바다를 매순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트윈, 더블, 온돌로 구성되었고 깔끔하게 관리된다. 호텔 앞 조함해안로에서 해안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좋고, 서우봉과 제주올레길 19코스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근처에 유명한 카페델문도가 있다.

해녀의 부엌

해녀의 부엌

11.9Km    2025-12-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265

해녀의 부엌은 제주 해녀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해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로컬 푸드 다이닝 공간이다. 바닷가의 낡은 창고를 개조한 공간에서 해녀가 직접 채취하는 제주 해산물과 천혜의 식재료로 해녀들이 짓는 밥상을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공연은 공간 디자인부터 스토리 개발, 기획, 조명, 음악, 안무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예술가들의 재능과 헌신이 더해져 퀄리티 높은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아우아우

11.9Km    2025-04-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와산3길 13-105
064-803-0060

제주 동쪽 숲 속에 위치한 마음을 치유하는 안식처, 제주도내 유일 한옥 스타일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아우아우는 1천여평의 반려동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실내, 실외 공간 모두 보유하고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견이 눈치 보지 않고 뛰어놀 수 있는 천연 잔디 운동장을 비롯한 제주 화산송이 운동장, 실내 반려견 전용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위한 제주 특산품으로 만든 화식과 간식부터, 반려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 여행의 추억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하실 수 있는 사진 공간도 별도로 보유하고 있으며, 시즌마다 바뀌는 포토존과 맞춤 이벤트, 다양한 반려견 의상도 체험할 수 있다.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12.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상동로 113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푸른 들을 지나 말미 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검은 돌담을 두른 밭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들판의 모습은 색색의 천을 곱게 기워 붙인 한 장의 조각보처럼 아름답다. 종달리 소금밭을 거쳐 시흥리 해안 도로를 지나 수마포 해변에서 다시금 성산 일출봉이 눈앞에 펼쳐진다. 길이 끝나는 광치기 해변의 물빛과 이끼 낀 높낮이가 다른 너럭바위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우봉둘레길

서우봉둘레길

12.0Km    2025-11-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12길 16

서우봉둘레길은 제주도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동쪽 바다에 접해 있는 제주 올레길 19코스에 포함된 길이다. 봄이면 노란 유채꽃이 에메랄드빛 함덕 해변과 어우러져 최고의 산책 코스로 손꼽힌다. 서우봉은 완만한 등성이가 크게 두 봉우리를 이루고 있는 원추형 화산체이며 바라보는 조망이 좋아 새해마다 일출제가 열린다. 서우봉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진도에서 거제로 피신해 온 삼별초군이 마지막으로 저항하였던 곳으로 김방경 장군과 삼별초군의 전투가 벌어진 지역이다. 서우봉 정상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가 있었고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구축한 동굴이 20곳 있다. 정상에 올라 함덕의 아름다운 물빛과 멀리 보이는 한라산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하기 좋고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아부오름

아부오름

12.1Km    2025-05-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아부오름은 일찍부터 아보름이라 불렸고 송당마을과 당오름 남쪽에 있어서 앞오름이라 하여 이것을 한자로 빌어 표기한 것이 전악(前岳)이다. 또한 산 모양이 움푹 파여있어 마치 가정에서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아부오름(亞父岳)이라고도 한다. 어렵지 않게 오름 둘레까지 오를 수 있고 제주오름의 모습을 가깝게 느낄 수 있어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오름 정상에 함지박과 같은 둥그런 굼부리가 파여있다. 특히 굼부리 안 원형 삼나무숲의 특징적인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오름 대부분은 풀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공으로 심은 삼나무가 있고 그 사이로 상수리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있다. 풀밭에는 송양지꽃, 풀솜나물, 향유, 쥐손이풀, 청미래덩굴, 찔레 등이 여기저기 서식한다. 아부오름 주변에는 새미오름, 민오름, 백악이오름, 문석이오름 등의 오름이 둘러싸고 있다.

다희연

다희연

12.1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266-4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6만 평 대지에 자리 잡은 다희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녹차를 생산하는 다원이다. 제주도는 연평균 온도가 섭씨 16도를 유지해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어 물이 잘 빠지는 녹차 재배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에버그린루체 야외 정원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생성된 조그만 동굴들을 활용한 곳이다. 동굴 연못과 동굴 다리 그리고 제주 자생수와 야생화 등이 어우러져 있다. 이브홀은 동굴 천정이 뚫린 부분에 있다. 사방에 동공들이 뚫려 있는데 가장 긴 것은 30여 미터까지 된다. 여기에는 박쥐도 서식하고 있어 운이 좋으면 직접 볼 수도 있다. 이브홀은 터널 같은 동굴을 통과하여야 들어갈 수 있다. 경덕원 정상부(그린루체)와 입구(이브홀)에 각각 자리한 두 곳의 동굴 카페에서는 천연 녹차 발효 빵, 녹차 쿠키, 녹차 머핀, 녹차라떼, 천연 녹차 발효즙 카테킹 등이 판매되고 있다.

함덕회춘

함덕회춘

12.1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89

함덕회춘은 제주 함덕우체국 근처에 위치한 한정식 맛집으로, 1940년대에 지어진 회춘의원 고옥을 개조한 식당이다. 과거에 사용되던 물건들을 활용해 식당 내부 곳곳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제철 제주 식재료를 사용해 정갈하게 차려낸 가성비 좋은 한정식을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회춘 9첩반상은 제주산 돔베고기와 고등어구이를 중심으로, 남도식 반찬과 국요리가 어우러져 푸짐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상을 선보인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가까운 함덕해수욕장이나 제주신흥해수욕장을 함께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종달리 해안도로

종달리 해안도로

12.2Km    2025-03-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종달리 해안도로는 광치기해변에서 시작하는 해맞이해안도로의 일부로 하도해변까지 이르는 길로 약 11.2㎞이다. 동쪽에 있는 해안도로라서 해맞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해가 뜰 때도 물론 장관이지만 해가 질 무렵에도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의 색을 뽐낸다. 종달리해안에는 수국이 가득 심어져 있어 5월 말부터 6월 내내 활짝 핀 수국이 가득한 길을 지날 수 있다. 길이 구불구불하여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번갈아 보이며, 종달리 전망대에 올라 주변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 지점인 하도해변은 조용한 분위기에 에메랄드 빛을 띠고 있으며, 건너편의 철새 도래지를 바라보며 여유를 느끼기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