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16.7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70

제주도의 동쪽 끝에 있는 우도는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울 면적의 약 100분의 1이며, 인구가 1,800여 명 정도 되는 제주도의 섬이다. 우도에는 2개의 선착장 천진항과 하우목동항이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이자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은 천진항이다. 우도 유채꽃 마을 정보 센터와 바로 붙어있는 우도 천진항 대합실은 크지 않은 규모로 매표소와 대기석 그리고 간단한 간식과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매점이 있다. 대합실 근처에는 우도 관광의 편의를 위해 전기자동차 대여소들이 즐비해 있다. 우도로 들어올 때는 자동차와 스쿠터를 가지고 들어올 수 있다. 자동차는 선적증 구입 후 출항 시간 10분 전까지 선원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면허증 소유자가 선적시켜야 한다.

[제주올레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

[제주올레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

16.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24-33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식산봉,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물빛 고운 바닷길부터 잔잔한 내수면을 낀 들길, 호젓한 산길까지 색다른 매력의 길들이 이어진다. 대수산봉 정상에 서면 시흥부터 광치기 해변까지 아름다운 제주 동부의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제주 ‘삼성신화’에 나오는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찾아온 세 공주를 맞이하여 혼인식을 치렀다는 혼인지(연못)도 지나게 된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삼다수숲길

16.7Km    2025-07-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숲길은 지역 주민들이 오가던 임도를 정비해 만든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탐방로이다. 원래 이 지역은 말 방목터이자 사냥터였는데 1970년대 심은 삼나무들이 거목으로 성장해 빼곡하게 숲을 메웠다.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와 교래리 주민들은 숲 사이에 길을 닦아 ‘삼다수숲길’이란 이름을 붙여 2010년 개장했는데, 지난 2018년 교래 삼다수마을이 제주도의 13번째 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되면서 지질트레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생태적 측면에서 삼나무 싶길을 중심으로 희귀식물 군락지가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백기해녀의집

백기해녀의집

16.7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88-19
064-782-0673

백기해녀의 집은 광치기해변과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가 가능한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다. 섭지코지에서 성산일출봉 가는 길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촌계 직영으로 해녀분이 당번제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성게, 해삼 등 해산물과 성게해삼물회, 성게칼국수 등 식사류를 제공한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해산물 모둠이다. 전복, 소라, 멍게 가 한 접시에 나오는데 해녀분이 당일날 잡은 해산물들이어서 더욱 신선하다. 그리고 해산물만 주문해도 김치, 단호박, 나물무침 등의 밑반찬도 같이 나와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카페더라이트

카페더라이트

16.7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한도로 269

카페 더라이트는 제주 성산일출봉과 우도로 향하는 성산포항 종합여객터미널 사이에 위치한 카페이다. ‘주변을 밝혀주는 빛, 평안함이 스며드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설계된 이곳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며,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큰 통유리창을 통해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힐링이 된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는 모두 수제로 만들어지며, 비주얼도 좋아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루프탑에 마련된 그네 포토존은 많은 방문객들이 인증샷을 남기는 인기 장소로, 탁 트인 풍경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에는 성산일출봉, 광치기해변, 섭지코지 등 함께 둘러보기 좋은 아름다운 여행지가 많아, 제주 여행 일정 중 들러볼 만한 명소로 추천된다.

제주뚝배기

제주뚝배기

16.8Km    2025-04-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55

성산일출봉으로 진입하는 일방통행 길 초입에 성산리 일대에서 제일 먼저 생긴 맛집이 제주뚝배기 식당이다. 시끌벅적한 소음이 기분 좋게 들리는 이 식당의 메인 메뉴는 바로 전복해물뚝배기이다. 오분자기, 새우, 게, 소라 등 갖은 싱싱한 해물로 맛을 낸 뚝배기 국물은 오래된 전통의 맛을 담고 있다. 주로 간단한 식사 메뉴가 주를 이루는데 뚝배기 외에 갈치와 고등어조림과 부드럽고 담백한 전복죽도 많이 찾는 메뉴다. 가족 모임이나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광치기해변

광치기해변

16.8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광치기 해변은 제주올레 1코스의 마지막이자 2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펄펄 끓던 용암이 바다와 만나 빠르게 굳어지며 형성된 지질구조가 특징이며, 특히 썰물 때는 바닷물에 가려져 있던 비경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숨은 비경을 선사한다. 용암 지질과 녹색 이끼가 연출하는 장관은 전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을 자아내어 많은 사진작가가 찾는 사진 명소이기도 하다. 특히 성산일출봉 옆으로 뜨는 일출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어 연말연시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광치기 해변의 모래는 현무암의 풍화작용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입자로, 검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비짓제주)

모해통갈치화덕구이

모해통갈치화덕구이

16.8Km    2025-06-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모해통갈치화덕구이는 제주 동부에 위치한 성산일출해양도립공원 입구에 자리한 갈치구이 전문점으로, 신선한 통갈치를 화덕에 구워내는 방식으로 갈치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갈치화덕구이세트는 통갈치 화덕구이를 중심으로, 갈치조림과 제주 흑돼지 화로구이까지 곁들여져 푸짐한 구성을 자랑한다. 이 세트에는 10여 가지의 정갈한 밑반찬도 함께 한 상에 차려져 제공되어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문어 통갈치조림은 은갈치와 문어, 전복, 꽃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갈치조림은 1인분으로도 제공되어 혼자 여행하는 이들도 맛볼 수 있고, 단품 식사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인근의 성산일출봉, 광치기해변 등 제주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제주 삼양동 유적

제주 삼양동 유적

16.8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2길 13

제주 삼양동 유적은 청동기부터 초기 철기시대의 해안평탄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마을 유적이다. 이 마을 안에는 크고 작은 집터, 창고, 저장공, 야외 토기요지, 마을 공간을 구획한 돌담과 배수로, 폐기장, 조개무지, 고인돌 등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집터는 원형주거지, 장방형주거지, 부정형주거지, 창고지 등이다. 원형주거지가 가장 많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 한국 본토의 이른바 ‘송국리형 주거지’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유적지에서 출토된 옥제품 등으로 보아 당시 삼양 동선사인들은 ‘삼국지’ 등의 기록처럼 중국, 일본 등과의 교역을 통해 축적된 부를 토대로 탐라국의 기틀을 다진 것으로 짐작된다. 삼양동 유적이 한국 본토나 일본의 야요이시대 주거지와 다른 특징적 요소는 집터 유구 자체가 완전한 정형성으로 작은 광장이 배치되어 있고 그 주위로 원형 움집 다수가 둥그렇게 들어서 있는 ‘단위주거군’의 정형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적의 중요성 때문에 삼양동 마을 유적은 1999년 11월 15일에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었고, 지난 2004년 4월 전시관 2동, 선사 움집 14동 등이 복원 완료되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미네집

경미네집

16.8Km    2025-11-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59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성산 일출봉 근처에 있는 경미네집은 제대로 된 간판도 없이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식당이다. 이 집의 해물 라면은 양은 냄비에 투박하게 끓여 나오는데 싱싱한 문어와 오징어, 조개가 가득 들어있으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실속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인원수대로 라면을 주문하면 밥은 서비스로 나온다. 아삭아삭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시원함이 배가 된다. 성게가 가득 올라간 성게 밥과 바로 조리하여 쫀득한 식감이 좋은 전복죽도 일품이다. 오래된 분식집처럼 정감 있는 곳에서 맛보는 따뜻한 음식들이 마음마저 따뜻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