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키잠(1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히노키잠(1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히노키잠(1호점)

히노키잠(1호점)

5.6Km    2024-12-1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6길 54-1
010-8644-7515

군산 근대문화 역사거리에 위치한 히노키잠 게스트하우스는 2층 구조의 일본 전통 목조가옥에 마련한 숙소로, 근대문화의 역사와 국내에서 일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뚜벅이 여행자가 주로 이용하며, 숙박비도 저렴해 가성비까지 갖추고 있다. 객실은 총 7개로, 2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다양하다. 4인 이상 객실에는 방에 따라 침대가 놓여 있고 화장실은 모두 내부에 있다. 햇님방을 제외하고는 모두 1인당 요금을 받는다. 조식으로 토스트와 음료를 제공한다.

군산 영화의 거리

군산 영화의 거리

5.6K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6길 60 (신창동)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초원사진관은 영화의 주 무대로 내부에는 영화 촬영 당시 사용했던 사진기와 선풍기, 앨범 등을 고스란히 전시해 두었다. 초원사진관에서 4분거리에 있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의 생활상과 농촌 수탈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장군의 아들, 타짜 등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 가옥은 군산의 대표 포토존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이밖에도 중심거리에는 제목만들어도 주연배우와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유명 영화의 포스터와 설명등이 담벼락에 전시되어 있어 군산에서 촬영된 영화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동국사다온

동국사다온

5.6Km    2024-11-2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16 (금광동)

전라북도 군산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 사찰 내에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다. 불교 용품과 함께 대추차, 오미자차, 오룡차 등 다양한 차 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1930년대로 떠나는 군산시간여행

5.6Km    2024-01-18

1930년대 군산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군산 내항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출발로 물류 유통의 중심지였던 해양물류역사관과 근대생활관 등 1930년대의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5.7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40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방문객들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과거 무역항으로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서해 물류 유통의 천 년, 세계로 뻗어 가는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1층에는 해양물류역사관, 어린이체험관, 기증전시실이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근대자료규장각실, 시민 열린 갤러리가, 3층에는 근대생활관, 기획전시실이 있다.

영화원

영화원

5.7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5길 112 (영화동)

군산 영화동에 있는 영화원은 1976년부터 지금까지 4대째 운영하는 오래된 중국 음식점이다. 대를 이어오면서 그 맛의 비결을 간직하고 있다. 이곳의 메뉴는 물짜장, 짬뽕,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까지 총 5가지로 단순하다. 대표 메뉴는 물짜장으로, 춘장이 들어가 있지 않은 짜장면이다. 버섯과 호박을 포함한 여러 가지 재료들이 어우러져 해물잡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색은 고추장의 빨간색을 띠고 있지만, 맛은 오히려 맵지 않고 달짝지근하다. 걸쭉한 소스에 면을 섞어 먹으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대표 메뉴인 짬뽕밥에는 달걀부침이 들어간다. 후추 맛이 강해 사람에 따라 맵다고 느낄 수도 있다.

책방

5.7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5길 100
010-8760-4678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군산게스트하우스책방은 과거 성심여관이었던 건물을 예전의 구조는 그대로 살리고 여행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이다. 각 방마다 TV, 에어컨, 드라이어기, 각종 어메니티가 준비된 깔끔한 화장실로 이루어진 온돌형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이성당, 초원사진관, 월명공원, 근대역사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 근접해 있어 즐겁게 관광을 하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실 수 있다. 공용주방에는 컵라면, 식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동국사(군산)

동국사(군산)

5.7Km    2025-07-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16

동국사(東國寺)는 1909년 일본 승려 선응불관 스님에 의해 창건되어, 일제강점기 36년 동안 일본인 승려들에 의해 운영되다가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하며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온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리하여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한 일본식 사찰로, 대웅전과 요사채가 실내 복도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 화려한 단청이 있는 우리나라 사찰과는 달리, 아무런 장식이 없는 처마와 대웅전 외벽의 많은 창문이 일본식 사찰의 특징을 나타낸다.조계종 제24교구인 고창 선운사의 말사로, 동국사의 대웅전은 2003년 7월 국가지정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동국사의 본래 이름은 금강선사였다. 금강선사는 1909년 일본인 승려 내전불관이 군산에 포교소를 개설하면서 창건한 조동종 사찰이다. 일본 불교는 1877년 부산 개항과 함께 일본 정부의 요청에 의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가장 먼저 정토진종 대곡파가 포교를 개시하였으며, 1904년 군산에도 포교소를 개설하였다. 이후 일연종이 뒤를 이었다. 결국 일본 불교가 우리나라에 진출한 까닭은 순수한 불교 포교가 목적이 아니라, 한국을 일본에 동화시키려는 일본 정부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 하겠다. 이후 조선총독부는 일본 불교를 포교하고자 1911년 6월 3일 자로 사찰령을 발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일본 불교는 전국에 별원, 출장소, 포교소 등을 건립하였다. 금강선사가 창건되기 전, 군산에는 본원사, 군산사, 안국사가 자리하고 있었다. 금강사를 창건한 내전불관은 1909년 당시 77세의 고령으로 군산 지역을 순회하던 중, 군산 일조통에 있던 집을 빌려 포교소를 개설하였다. 1913년 7월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지금의 동국사를 신축하였다

금강하구둑(군산)

금강하구둑(군산)

5.7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철새로 120

금강 하구둑은 충남과 전북의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한 하구둑이다.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 또 금강하굿둑은 군산과 장항(長項)을 잇는 교통로로도 이용되어 관광지로서 큰 몫을 하고 있으며, 장항선의 일부인 신장항-군산 대야 철도가 놓여 있다. 금강하구둑은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싸안고 흐르고 있다. 활짝 펼쳐놓은 듯한 금강하구는 갈대숲과 어우러져 새로운 철새도래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겨울동안 고니와 청둥오리, 세계적인 희귀조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검은머리갈매기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철새도래지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토록 하기 위하여 철새전망대도 세워져 있다.

먹방이와 친구들

먹방이와 친구들

5.7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44-7 (장미동)

군산의 민(民)주도의 지역캐릭터 '먹방이와친구들'의 역사와 자료를 볼 수 있는 카페이다. 내부에는 각종 도서도 잘 배치되어 있어서 북카페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내부에는 각종 굿즈와 군산을 홍보하고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전시물도 있어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