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영랑문학제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강진 영랑문학제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진 영랑문학제 2019

강진 영랑문학제 2019

0m    22032     2019-04-19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영랑기념사업회 061-434-0103

강진이 낳은 20세기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에 대한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높은 민족사상과 심오한 시심을 널리 알리고자 모란꽃이 만개한 봄을 맞이하여 문학제를 개최한다.

한반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남도답사1번지 청자골 강진은 동ㆍ서ㆍ북면이 노령산맥의 힘찬 두 지맥으로 내달려 오다가 남쪽은 짙푸른 강진만의 해안, 북쪽은 천황봉을 분기점으로 영암군, 서쪽은 병풍처럼 둘러진 주작산과 석문산의 경계로 해남군, 동쪽으로는 수인산과 천태산을 경계로 장흥군, 남으로는 내륙 깊숙이 만입된 강진만 너머로 완도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충지인데다, 기름진 평야와 청정해역이 있어 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문림옥향이다.

강진영랑생가

강진영랑생가

12m    35543     2019-06-05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다.

규모 : 생가일원(5,083㎡)

전남 강진군

전남 강진군

170m    19350     2015-02-05

전라남도 강진군

전라남도 서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장흥군, 서쪽은 해남군, 남쪽은 강진만, 북쪽은 영암군과 접하고 있다. 전체 면적이 500㎢이며, 총 인구는 39,483명(2015년 1월 기준)에 이른다. 1읍 10면 112개 법정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소재지는 강진군 남성리이다.

* 자연환경
동.서.북의 삼면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 줄기로 둘러싸여 비교적 높고,남서쪽에는 강진만이 자리잡고 있다. 중앙부에는 산맥이 동서로 가로질러 있으며, 그 사이에 평야가 분포한다. 군내 최대의 하천은 탐진강과 그 지류인 금강이며, 하천 연안에는 충적평야가 발달하였다.

* 역사
고대 - 삼국시대에 백제의 도무군과 동음현이 이 지역에 설치되었으며, 삼국통일 이후 757년(경덕왕16)에 도무군을 양무군으로, 동음현을 탐진현으로 개칭하였다.
고려 - 940년(태조23)에 양무군을 도강현으로 개칭하고, 1018년(현종9)에 영암군에 속하게 하였으며, 1172년(명종2)에 감무가 설치되었다. 탐진현은 처음 영암군에 속하였다가 후일 장흥부에 속하게 되었다.
조선 - 1417년(태종17)에 도강, 탐진 두현을 합쳐서 강진현으로 만들었으며, 현의 치소는 이후 1429년(세종11)에 도강의 송계로 옮겨졌다가 1475년(성종6)에 탐진으로 되돌아왔다.
근대 - 1914년에 현재와 같은 강진의 윤곽이 이루어졌으며 1936년에는 강진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현대 -1983년에 신전출장소가 면으로 승격되었으며 1986년에는 마량출장소가 면으로 승격되었다.

* 문화
문화제 - 문화관광부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 국제적인 행사를 치루게 될 청자문화제는 한국예술사에서 가장 자랑할 만한 문화 유산인 고려청자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기회로 삼기 위해 오는 강진군 청자촌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진군과 청자문화제 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청자문화제의 주요 행사로는 청자전시판매, 청자가마기원제,청자빚기체험활동, 청자공모전, 청자 학술세미나, 고려전통문화체험, 도예작가 워크샵, 향토음식축제 등이 있다.

민속 - 민속놀이로는 땅뺏기놀이, 줄다리기, 다리밟기 등을 들 수 있다. 땅뺏기놀이는 이 지방 특유의 민속놀이로 1975년 호남지역 민속축제인 남도 문화제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이 놀이는 6월 유두나 7월 백중에 행해진다. 두 마을의 농군들이 영기, 각각 청룡과 백호를 그린 덕석기를 자기편의 들녘에 꽂고 모심기에서 김매기 까지의 과정을 '농부가'를 부르면서 진행한다.
그것이 끝나면 각기 풍년을 기원하는 농악놀이를 한바탕 벌이고는 상머슴을 황소에 태우고서 마을로 돌아간다. 이 때 외길에서 이웃 마을의 농부행렬과 맞부딪쳐 길을 비키지 않으려고 싸움을 벌이는데 상대방의 덕석기를 먼저 넘어 뜨리는 편이 이긴다. 농토와 황소를 걸고 겨루는 이 싸움에서 이긴 쪽은 진쪽으로부터 황소와 함께 농토를 넘겨받아 그 해 수확을 차지하게 되고, 잇달아 세 번 이기게 되면 농토를 완전히 넘겨받게 된다. 이 놀이는 지금은 거의 없어지고, 군동면 화산리에서만 행해지고 있다.

해태식당

해태식당

361m    22469     2018-12-06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서성안길 6
061-434-2486

강진만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각종 어패류에다 채소, 육류 등을 고루 갖춘 전통 한정식집으로 돔배젓, 토하젓 같은 토산젓갈 뿐만 아니라 깻잎무침 하나도 정성이 깃들여 있다. 생선회와 찌개는 철마다 메뉴가 달라지며 무엇보다 깔끔하고 푸짐하다.

명동식당

명동식당

398m    23919     2018-12-06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서성안길 5
061-433-2147

강진에는 유달리 한정식집이 많다. 어느곳을 가야하나 결정하는 것도 강진여행의 행복한 고민. 그럴 땐 택시에 올라타서 기사아저씨에게 물어보자. "강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한정식 집으로 가주세요!" 아마도 이구동성 주저 없이 명동식당을 추천할 것이다. 일단 상을 받아놓고 보면 산, 들, 바다를 모두 갖춘 강진의 자연적 특성이 식탁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생선회, 전복회, 대합탕, 장어구이 등 바다의 먹을거리와 떡갈비, 육회, 강진 특산 표고버섯튀김까지. 그야말로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직접 담은 토하젓과 게장은 남은 것을 포장해 달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홍어회, 돼지수육, 묵은김치의 삼합도 단골들 사이에선 인기 메뉴로 꼽힌다.

강진군도서관

강진군도서관

437m    16162     2018-10-30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남문길 10

종합 및 아동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시청각실, 문화교실, 청소년, 일반실, 24시간 열린방, 청소년 열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군립도서관 중에서 설립은 두 번째로 역사가 있는 도서관이다.

강진시장  (4, 9일)

강진시장 (4, 9일)

816m    11259     2018-02-08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시장길 17-14
061-433-5513

강진군은 기후풍토와 지형적으로 수산물이 풍부한 곳인데, 특히 조기, 갈치, 김, 조개류 등의 산출이 많다. 이 중에서도 조개류로서 바지락과 고막은 이곳의 특산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이것들은 강진의 장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다. 특히,강진만 일대에서는 바지락과 고막이 양식되고 있는데, 이 일대의 바다는 갯벌이 많아 바지락 양식의 천혜적인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강진 장어' 또한 오래 전부터 이름나 있는데, 특히 탐진강 하구쪽은 수심이나 수온 등이 장어가 서식하기에 아주 적합한 곳으로서 이 일대에서 잡히는 장어맛은 일품이다.

예향

예향

875m    5973     2019-08-05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동성리 186-61
061-433-5777

※ 영업시간 11:00 ~ 22:00 남도음식 명가 예향은 1986년부터 이어온 한정식 전문점이다. 김치, 나물에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멸치, 다시마 등 천연재료로 육수를 우려내 사용한다. 조선간장으로 간을 한 한우불고기, 식감 좋은 한우 생고기 맛을 더한 매실 양념 고추장, 싱싱한 수산물과 원가를 생각하지 않은 좋은 재료가 자랑이다.

강진향교

강진향교

1.1 Km    16018     2019-04-18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40

1398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613년에는 이 지역출신 입방자(入榜者)들이 의금(義金)을 내고 군수 정인(鄭寅)의 도움을 받아 사마재(司馬齋)를 건립하였으며, 1858년에는 군수 심의찬(沈宜贊)이 향교를 중수하였다. 1901년과 1919년에는 대성전을 중수하였으며, 1935년에 명륜당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내삼문·외삼문·재실 등이 있으며, 대성전 안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과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전적은 판본이 65종 84책, 사본 7종 9책이 있다. 이 중 ≪청금록 靑衿錄≫·≪사마안 司馬案≫ 등은 이 지역 향토사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15호로 지정되어 있다.

강진아트홀

640m    17176     2018-10-29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1길 9

강진군 아트홀은 2011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설립방식은 BTL로 문화동과 복지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문화동에 강진아트홀 공간이 위치해 있다. 강진아트홀 대공연장(718석), 강진아트홀 소공연장(174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진아트홀 입구엔 200석 규모의 아트홀 야외무대가 위치하고 있고 이 곳에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되어 자발적인 군민문화 향수가 펼쳐진다. 복지동은 노인요양시설과 주민생활문화강좌 등이 실시되고 다목적실(100석)에서는 다양한 군민모임이 이루어진다. 또한, 강진아트홀 1층엔 전시실(70평), 화랑(50평)이 있어 지역작가 및 국내 유명작가의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이렇듯 강진군아트홀은 공연과 전시 그리고 지역문화예술 강좌 등 활발한 지역문화 및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강진문화원

640m    16864     2018-02-21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1길 9

강진문화원은 1965년 설립 이래 우리나라 문화유적의 보고가 되어 있는 우리 지역의 향토사와 전통문화 발굴, 계승 발전, 지역과 국제간의 문화 교류 활성화, 평생교육을 통한 시민의식 제고와 각종 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다.

강진 오감통

809m    729     2019-10-18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 먹거리장터, 한정식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