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Km 2025-11-14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1544-7056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는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리는 로컬 전통주 문화 축제이다. 개항장의 오래된 감성과 현대적인 공간이 어우러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전국 32개 양조장이 참여해 우리술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 막걸리 만들기와 전통주 칵테일 클래스, 술지게미 비누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 음악 콘텐츠가 더해져 젊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 코베아 캠핑 팝업존과 로컬푸드 마켓이 함께 구성되어 지역 브랜드와 협업한 복합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개항장의 로컬 매력을 기반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인천 대표 전통주 페스티벌이다.
12.4Km 2025-03-20
인천광역시 서구 로봇랜드로 155-11
인천로봇랜드는 인천광역시가 로봇랜드 조성지역으로 지정되며 만들어진 공간으로 산업용지, 테마파크, 업무용지, 상업용지 등이 함께 입지 하는 로봇 복합 타운으로 조성되어 있다. 로봇타워 1층 체험관에서는 50분의 시간 동안 다양한 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물이 든 수조 속에서 위치를 감지하여 헤엄치는 물고기 로봇, 체험자와 오목을 겨루는 오목 로봇 등 체험 및 관람을 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12.4Km 2025-07-3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3-1 (구로동)
지역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이며, 구로구의 도시적 특성과 자연을 조화롭게 담아낸 공간이다. 공원에서는 종종 지역 축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문화 행사로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12.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17길 24 (문래동6가)
라메흐꺄도는 한국관광가이드북에 소개된 간장게장과 해물요리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간장게장 세트로, 라메흐꺄도만의 수제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즉석가마솥밥 포함 9찬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아귀와 미더덕이 푸짐하게 들어간 아귀찜과 아귀탕, 낙지, 오징어, 아귀, 꽃게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찜과 해물탕도 인기가 많은 메뉴 중 하나이다.
12.4Km 2025-12-15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26길 58 (구로동)
구로동에 위치한 남구로시장은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으로 50년 역사를 자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의료 및 중국 식품 등이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소문난 맛집이나 특색 있는 점포들이 많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자잘한 골목 없이 일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가 아주 편하다. 특이한 점은 중국 음식이 많았고 중국 손님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중국 음식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음식과 물건들에 한글과 함께 중국어도 표기돼 있었다. 점포 200여 개 중 10%는 중국 식품이며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시장 이용객 70~80%가 중국인이다.
12.4Km 2023-08-08
바다와 인접한 시흥은 흥미로운 탐방지들이 많다. 특히 관곡지는 우리나라 연재배의 시초가 된 곳으로 한 여름 백련이 만개할 무렵이면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인천의 바다까지 이어지는 갯골은 소래염전이 있던 곳으로 농게, 방게, 칠면초 등 다양한 갯벌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면 좋다. 오이도의 조개구이도 놓치지 말자.
12.4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 1550 (논현동)
소래포구해오름광장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대표적 어시장인 소래포구를 따라 조성된 광장으로 수변광장이라고도 불린다. 포구를 따라 길게 조성된 광장에 있는 새우 타워 전망대에서는 포구 전체를 조망할 수 있으며, 황금 꽃게와 선장의 키 등 다양한 조형물은 포토 스폿으로 인기 있다. 광장에서는 매년 10월경 ‘소래포구축제’가 열리고 있다. 여름에는 물놀이장, 겨울에는 얼음썰매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가까이에 어시장이 함께 있어서 바닷바람 맞으며 야외에서 먹는 회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고, 일반 피크닉과 차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12.4Km 2025-09-15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관곡지는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조선 세조 때의 연못이며,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 감찰) 집안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유지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1424~1483) 선생이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이곳에 심은 뒤 널리 펴지자, 이 지역을 연꽃의 마을 ‘연성’이라 불렀다고 한다. 시흥 관내의 연성초·연성중학교 등과 연성동, 시흥시의 향토문화제인 연성문화제의 명칭은 이 연못에서 비롯되었다. 관곡지 연꽃에 관한 기록인 ‘연지사적’의 내용 중에 강희맹 선생이 심었던 전당홍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여름마다 관곡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연꽃과 정확히 일치해 그 고유의 품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당홍은 백련으로서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하며 끝부분만 담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해 관곡지 주변 들판에 조성된 연꽃테마파크 2만 6천여 평 규모의 들판에 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수련과 여름 태양을 이고 핀 다양한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