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문화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계양문화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계양문화회관

계양문화회관

4.6Km    2025-09-09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35번길 11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에 자리하고 있는 계양문화회관은 총 795석을 갖춘 공연장, 무대시설, 연습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유수의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부터 뮤지컬, 연극, 아트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계양문화회관 소속의 악단 등 구민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댄스스포츠, 웰빙댄스, 한국무용, 서예 교실, 바리스타 등 다양한 강좌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어린이과학관

인천어린이과학관

4.7Km    2025-09-05

인천광역시 계양구 방축로 21

인천 어린이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문 과학관으로 2011년 5월 문을 열었다. 총 3층으로 구성된 과학관은 자연환경, 인체, 지구, 미래도시 등 분야별로 나누어 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놀이와 학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오감을 통해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전시체험활동관과 함께 아나운서, 요리사, 소방관, 건축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다. 옥상에는 공연장이 마련되어 어린이를 위한 각종 공연이 펼쳐지며, 그 외 옥외에는 야외전시, 생태체험관 등이 준비되어 있다. 회차별로 이용 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금강산흑염소전문점

금강산흑염소전문점

4.8Km    2025-07-08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942 (계산동)

금강산흑염소전문점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계산역 3번 출구에서 계양산 징매이고개생태터널 방향에 있다. 도심 외곽 대로변 산자락에 있어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산자락 입구 공터에 주차하고 옆 쪽문으로 들어가면 작은 호수가 있고 가게 입구가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이 있다. 대표 메뉴로는 염소 수육, 염소 전골, 염소 무침, 염소탕이다. 흑염소 엑기스는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매장 내부에는 흑염소의 효능에 대해서도 잘 안내하고 있다. 인근에 계양도시자연공원, 아나지공원, 계양산산림욕장, 계양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 및 등산하기에 좋다.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부천시립북부도서관

4.8Km    2025-04-08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삼작로301번길 5 (도당동)

부천시립북부도서관은 도당동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1999년 6월 1일 개관하였다. 총 3층 규모로 총 48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다양한 책을 빌릴 수 있는 종합자료실을 마련하였고 2층에는 부천시민이 무료 학습을 위한 열람실이 준비되어 있다. 3층에는 문화행사실, 세미나실, 시청각실, 동아리방, 스터디룸 등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부천시립북부도서관에는 다문화 자료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도서 대여를 실시한다.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나 부족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부천시립심곡도서관

부천시립심곡도서관

4.9Km    2025-11-12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성무로 24 (심곡본동)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은 1985년 개관한 부천시 최초의 도서관으로 연면적 2,45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2025년 9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재개관한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아동자료실, 일반자료실, 전자정보코너, 북카페,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이 있다.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은 역사특화도서관으로 ‘안중근 특화자료코너’가 조성되어 있으며, 테마공간으로 조성된 미디어창작실과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이 있다. 특히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은 청년디지털인쇄소, 인터뷰룸, 열린 학습공간, 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취·창업, 여가, 자기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한다. 또한 심곡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옥상쉼터를 개방하여 부천시내를 한눈에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계양산

계양산

4.9Km    2025-05-23

인천광역시 계양구 목상동

해발 395m의 계양산은 강화도를 제외한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에 계수나무와 회양목이 자생하여 계양산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전해진다. 수도권 반나절 산행으로 적당하고 초보 등산객도 쉽게 오를 수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과 등산로 입구가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등산로는 총 9가지 코스가 있는데, 짧게는 50여 분부터 길어도 2시간 남짓이 걸린다. 주로 연무정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팔각정을 거쳐 산 정상에 올랐다가 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타고 하산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주 능선 등산로에 그늘이 없어 여름보다는 봄, 가을철 산행지로 알맞다. 임학공원과 계양산성을 잇는 계양산 무장애길을 이용하면 장애인과 노약자도 쉽게 산을 오를 수 있다. 계양산은 등산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산이기도 하다. 삼국시대에 축조되어 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계양산성, 고려 시대 학자 이규보가 머물던 자오당터와 초정지, 봉월사터, 봉화대의 유적지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다양하다. 산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김포공항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전경이, 서쪽으로는 영종도와 강화도 등 주변 섬이 한눈에 들어찬다.

지선사

지선사

4.9Km    2025-05-23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955번길 13-12

지선사는 원래 백룡사 터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1988년 4월에 지금의 계양산 자락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중창되었다. 대한불교 조계종에 속한 사찰로, 도심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지역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기도도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선사의 본당에는 지장보살님 500분이 봉안되어 있어, 특히 지장기도를 올리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는 불교 신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덕을 안겨주는 공간으로, 사찰 특유의 정갈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하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2022년 9월에는 경내에 약사여래불상이 새롭게 세워져, 병고와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많은 신도들에게 큰 신앙의 상징이 되었다. 사찰이 위치한 계양산 자락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사찰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명상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지선사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며, 도시민들에게 정신적 안식처이자 수행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약사사(인천)

약사사(인천)

4.9Km    2025-05-26

인천광역시 남동구 풀무로 48

1932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행하던 보월스님이 우연히 이곳 만월산을 지나게 되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동서남북이 한눈에 다 보이고, 산세가 팔을 뻗어 시가지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이 예사롭지 않아 그 이듬해 이곳에 작은 암자를 짓게 하고 약사암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의 약사사보다 조금 더 산 위쪽이었는데, 일반 대중에게 부처님의 설법이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였던 것 같다. 보월스님은 그 뒤 금강산으로 돌아갔고, 그를 이어 인천 해광사에서 수도 중이던 한능해 스님이 이곳을 지켰다. 그는 1960년대 들어 지금 위치에 대웅전 등을 짓고, 약사암을 약사사로 높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재 약사사에는 대웅보전, 극락전, 약사전, 칠성각, 산신각, 미륵불, 독성각, 용국각, 조사당, 일주문 등이 있다.

밀레

밀레

4.9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7

카페 밀레는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가 주 메뉴로 건물은 넓고 깔끔하며 매장 내부 역시 테이블 간격이 넓고 통창으로 밝은 분위기이다. 인테리어가 미술관처럼 되어 있어 식사 후 구경하기 좋고, 맵기와 간 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석왕사(경기)

석왕사(경기)

4.9Km    2025-03-24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367

석왕사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보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사찰이다. ‘바른 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짧은 역사에 비해 도심 속의 포교 사찰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76년 전 총무원장 고산 스님이 천막법회를 시작으로 창건한 석왕사는 20여 년 만에 등록 신도가 1만 5,000세대에 이르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도심 포교당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석왕사가 주목받는 것은 단지 이런 규모만이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잔치, 문화행사, 출판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 왔기 때문이다. ‘석왕사보’를 발행, 사실상 현대불교 최초의 문서 포교를 전개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 포교, 생활협동조합 설립 운영, 부천시민신문 발행, 부천외국인 노동자의 집 설립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불교의 지역사회 운동 및 사회민주화 운동에 신기원을 이룩했다. 특히 1980년대 석왕사는 민주화 및 노동운동가의 단골 집회소로, 부천의 민주화 성지로 알려지기도 했다. 석왕사는 일주문과 법당, 팔각구층탑, 범종각 등이 사찰이라는 것을 말해줄 뿐 여느 사찰과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무료진료소, 룸비니 수영장, 어린이집, 유치원, 왕생극락전(장례식장), 안락정토(납골당) 등이 있고, 생협과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실은 트럭이 오가는가 하면 저 아래쪽 어린이집에서는 한 무리의 아이들이 재잘댄다. 또한 장례식장과 명부전에는 검은 상복 차림의 유족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서성거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