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1.6 Km    132420     2020-07-29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이다.

이 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이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 높이 - (733.6m)
* 구역면적 - 674 ha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1.7 Km    550     2020-06-29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국립장성숲체원은 뛰어난 자연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방장산과 국내 최대 난대 조림성공지인 장성 치유의 숲이 있는 축령산을 기반으로 하여 고품질의 산림교육,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진갯벌장어

우진갯벌장어

2.2 Km    20272     2020-01-29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상월1길 7
063-564-0101

※ 영업시간 11:30 ~ 21:00 '풍천장어'라 부를 때 '풍천'이라는 것은 지역의 지명이 아니라,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이나 남해안과 접해진 강 중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을 이르는 말이다. 이런 곳은 흔히 물결이 회오리치고, 거센 바람이 일어나게 된다 하여 풍천(風川)이라 부르는데, 고창의 '갯벌풍천장어'는 그러한 풍천 중에 전라도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갯벌에서 사료를 주지 않고 기른 장어라 그런지 다른 장어에 비해 유난히 육질이 쫄깃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통통하고 담백한 갯벌풍천장어의 맛, 혀에 착착 감기는 것이 제대로 진맛이라 할 수 있겠다.

석정레져주식회사(호텔석정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31m    6341     2019-10-08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92
063-563-7711

호텔석정힐은 주로 골프장인 석정힐컨트리클럽(석정힐C.C) 이용객이 찾는 리조트다. 같이 운영되고 있는 석정레져 주식회사와는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골프장을 이용하는 데 접근성이 좋다. 그러나 골프장과 분리되어 있어 골프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숙박할 수 있다. 7층 건물에 35개 객실을 갖춘 호텔석정힐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수준 높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 이외에도 별도의 세미나실이 운영되고 있어 야유회나 비즈니스 모임에도 애용된다. 모든 객실은 2인과 4인으로 골프 파트너에 맞춰 제공되는데, 기준인원을 초과할 수 없다.

월암서원

832m    1774     2019-06-05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길 75

조선 중종조의 학자이신 문정공(文正公) 조광조(趙光祖)선생을 주벽으로 모시고, 문인인 백인걸(白仁傑), 임신번(林信蕃)을 배향하여 해마다 9월15일(음)에 향사를 받든다. 1946년 4월에 창건하였다.

정산사

916m    2270     2019-06-05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안길 8

정산사는 창녕조씨(昌寧曺氏)의 사우(祠宇)로, 조선 전기의 문신인 조서(曺庶)와 조선 후기의 학자인 조의기(曺義起), 조선 후기의 효자 조언징(曺彦徵)을 향사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조서의 자는 여중(汝衆), 호는 청간(淸澗)이고, 본관은 창녕으로 경기도 부천군 계산리에서 출생하였다. 고려 후기에 진사가 되었고, 1392년(태조 1)에 문과에 올라 좌산기상시(左散騎常侍), 보문각직제학(寶文閣直提學), 예조참의(禮曹參議), 한성부윤(漢城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1394년(태조 3)에 『홍범구주(洪範九疇)』를 도해(圖解)와 주(註) 등을 붙여 간행하였다.

상원사(고창)

1.8 Km    21245     2020-03-26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곡리

상원사는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곡리 방장산(方山丈)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상원사는 고창의 진산인 방장산의 동남쪽 기슭에 자리한 고찰이다. 544년(진흥왕 5년)에 불사창건령에 의해 밀명을 띤 고봉, 반룡 두법사가 당시 백제 땅인 고창현의 영산 방장산하에 546년(성왕 24년)에 창건하였다. 이 사찰 이외에도 내원, 외원, 임공, 벽호, 수월, 오봉, 풍천, 상월, 하월 등 모든 팔방구 암자가 연이어 세워졌다. 착공하여 준공되기까지 2년 6개월에 걸쳐 전 오천량, 미곡 천석, 정철 3천근이 소요되었고 절의 경역도 넓어 동쪽으로 솔치, 서쪽으로 사자치, 남쪽으로 취암, 북쪽으로 용초에 이르며 상원사 소유 논이 20결에 이르렀다. 그 뒤 현재까지 6차례에 걸쳐 중창되었으며 현재 대웅전, 칠성각, 요사, 종각 등이 있다. 상원사는 호남지역 인사들이 다담(茶談)을 나누는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번잡한 세속을 떠나 그윽한 다향(茶香)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누구든 찾을 수 있는 아담한 고찰이다.

아우성회센터

2.4 Km    3362     2020-01-28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곡10길 24
063-564-4432

※ 영업시간 11:00 ~ 22:00 고창의 아우성회센터에서는 직접 어부들이 잡아온 생선들로 요리를 해주고 있다.

필봉솥뚜껑삼겹살

2.6 Km    6269     2020-02-03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곡8길 6
063-564-8283

※ 영업시간 11:00 ~ 22:00 생삼겹 전문점으로 두툼한 솥뚜껑에서 구워낸다. 넓은 홀과 룸이 준비되어 있다.

다은회관

2.7 Km    3520     2020-07-01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동산7길 1
063-564-3304

다은회관은 백합, 오리고기 전문 식당이다. 한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룸은 색다른 분위기로 요리에 맛을 더하고 따뜻한 온돌에서 맛보는 백합정식은 백합회, 삶은 백합, 백합죽 등 백합으로 만든 여러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의 음식으로 아귀탕과 약오리찜도 다은회관의 별미이다.

태흥갈비

2.8 Km    4503     2020-01-31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306-4
063-564-2223

태흥갈비는 돼지갈비와 생갈비가 있다. 태흥갈비집이 자랑하는 특별한 메뉴는 육사시미와 복분자즙을 넣어 반죽한 냉면이다. 복분자냉면은 고창군 향토음식발굴에서 당당히 대상을 수상한 음식이다.

방장산

2.8 Km    21951     2019-05-24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방장산(733.6m)은 노령산맥의 한줄기로서 고창읍 월곡리,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거대한 주봉을 이루고 있으며, 정읍 입암산과 연결된다. 또한, 이 산은 고창의 진산이요, 고창에서 제일 영봉이며 고창을 지켜주는 영산으로 정읍의 두승산, 부안의 변산과 함께 전북의 삼신산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지리산가, 정읍사, 선운산가, 무등산가와 더불어 백제5대가요중 하나인 방등산가가 전해오고 있다.

옛 문헌에 의하면 방등산은 그 이후 세월이 흘러 반등산으로 변하여 부르게 되었으며, 근래에 와서 산이 크고 넓어 모든 백성을 포용한다는 의미에서 다시 방장산으로 고쳐서 부른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일설에는 모화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도 한다. 방장산에는 천년고찰인 상원사, 임공사가 있으며 근래에 세운 미륵암이 있다. 또한, 수심이 깊어 용이 승천하였다는 용추폭포가 흐른다.

방장산 정상에 오르면 신선지경에 이르며 고창읍을 비롯하여 광활한 야산개발지와 멀리는 서해바다가 보이며 동쪽으로는 광주 무등산까지 보인다. 고창에 오시는 분은 한번쯤은 방장산 정상에 올라간 후 하산하여 석정온천 약수물에 피로를 씻는 것도 건강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