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단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단테

안단테

10.2Km    2024-02-02

경기도 파주시 송학1길 126-32

안단테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있는 파스타 전문점이다. 요리하는 남편과 디자이너 아내가 운영하고 있다. 1인 셰프가 정성스럽게 조리하는 곳으로,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매일 아침 올리브 빵을 구워내고, 올리브 드레싱을 만든다. 식전 빵과 피클을 비롯한 모든 메뉴를 직접 만든다. 파스타를 먹으면 커피가 할인된다. 기념일에 방문하는 경우, 원하는 문구를 미리 신청하면 테이블 세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음료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일요일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하이마트 파주운정점

하이마트 파주운정점

10.2Km    2024-03-23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 311

-

황희선생유적지·반구정

10.2Km    2025-09-15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85번길 3

이곳은 조선시대 초기 명재상이며 청백리의 귀감인 방촌 황희(1369~1452) 선생의 유적지이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하다 조선 조정의 요청으로 관직에 나오게 되었다. 선생은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의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노력했고, 세종연간에는 19년간 의정부 최고의 관직인 영의정에 재직하면서 세종성세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문종 2년(1452)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탄현면 금승리 선영에 예장하고 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적지 내에는 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세조 1년(1455)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황희선생 영당과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여생을 보낸 반구정이 위치하고 있다. 본래 영당의 건물은 6·25전쟁 때 전부 불탔으나, 1962년 후손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익공양식의 맞배집으로 복원하였고, 영당 내부 중앙에 별도의 감실을 두고 선생의 영정을 모셨다. 반구정은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기암절벽 위에 위치하는데 예로부터 갈매기가 많이 모여들어 ‘갈매기를 벗 삼는 정자’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정자 내부에는 미수 허목의 「반구정기」와 여러 개의 중수기 편액이 있다. 이외에도 월헌공 황맹헌 선생 부조묘, 앙지대, 경모재, 방촌 황희 선생 동상 등이 있으며, 입구에는 황희 선생의 업적과 유품을 전시한 방촌기념관이 있다.

반구정 나루터집

10.2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85번길 13
031-952-3472

60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반구정 나루터집은 숯불 장어구이 맛집이다. 메뉴는 장어구이와 매운탕 딱 두 가지이다. 이곳의 장어구이는 입안 가득 퍼지는 숯불향과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간장구이는 직접 특제소스를 발라 구워 그 풍미를 더하며,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감칠맛을 낸다. 평일에 판매되는 장어죽도 별미이다. 창문 너머 흐르는 임진강은 또 다른 정취를 선사한다. 넓은 마당과 나무, 야외에 있는 테이블들이 평상형태로 되어 있어서 더욱 운치 있는 느낌을 준다.

섬마을게장님

섬마을게장님

10.3Km    2025-01-13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 306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알과 살이 가득한 암꽃게로 담근 연평도 알 베기 간장게장과 게장 정찬이 대표 메뉴다. 내부는 모던한 분위기에 넓고 쾌적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게장 정찬, 연평도 알 베기 간장게장, 꼬막 비빔밥, 꽃게탕, 게장 비빔밥, 꼬막무침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건물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근처에 새암공원과 한빛공원, 운정건강공원 등 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고기카페 운정점

고기카페 운정점

10.3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 306 (동패동)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있는 고기 뷔페 전문점이다. 고기카페 이용요금을 지불하면 무한 리필로 고기를 먹을 수 있다. 후식, 식사, 주류는 별도 비용을 내야 한다. 채소, 김치, 콩나물, 무채 등 첫 상차림은 제공되지만 추가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직접 가져다 먹는다. 소고기, 돼지고기, 막창 등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건물 앞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차장이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10.3Km    2025-07-02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13㎞ 거리, 3시간 40분이 소요되는 길로 반구정에서 시작하여 임진강역,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까지 이르는 길이다. 반구정에서 화석정까지는 농촌의 들판과 야산이 펼쳐지는 코스로 대자연의 풍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야산을 올라 장산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하구에 펼쳐지는 초평도와 기정동마을, 개성공단 등의 북녘땅을 관찰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

10.3Km    2025-06-10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평화누리길 3코스는 애기봉 입구부터 전류리 포구까지 14.7㎞ 코스로서 서울과 김포의 발전상 및 안보 현실을 보고 느끼며 걸을 수 있다. 김포평야가 펼쳐져 있고 철책너머 한강이 흐르는 평화로운 구간이며, 한강 하류 후평리 철새 도래지가 있어 철새를 관찰하기 좋다. 3코스는 분단의 아픔과 역사적 현실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애기봉 정상에 오르면 북한군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쌍마고지, 선전용 위장마을 등을 볼 수 있다.

소쇄원간장게장 김포본점

소쇄원간장게장 김포본점

10.3Km    2025-06-26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금포로1915번길 53
031-983-8801

소쇄원간장게장 김포본점은 경기 김포시 하성면 금포로 1915번 길에 자리한 간장게장 맛집이다. 정겨운 시골 할머니 집 같은 아늑한 황토 한옥에서 정겨운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맛있는 식사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소쇄원간장게장 김포본점은 정겨운 시골집 같은 분위기의 한옥에 4인실과 8인실, 7인실 독채방을 두어 가족이나 지인들과 오붓한 식사시간을 즐길 수 있다. 짜지 않고 알이 꽉 찬 밥도둑 간장게장은 물론 돌솥밥과 함께 먹는 푸짐한 밑반찬은 마음까지 풍성하게 만든다. 미리 만들어놓지 않은 잡채, 버섯, 튀김, 전 등은 주문과 동시에 요리가 시작되므로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따끈하게 방금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음식점과는 다른 이 집만의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간장게장정식과 보리굴비 정식 외에 양념게장, 옥돔구이 정식, 고등어구이 정식, 갈비찜 등이 있다. 간혹, 치즈가 올라간 전복 구이도 서비스로 맛볼 수 있다.

한재당

10.4Km    2024-08-09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평화공원로 101

한재당은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에 위치하였으며, 조선 전기의 문신 이목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한재 이목(1471~1498) 은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에서 출생하여, 14세에 점필재 김종직 선생 문하에서 수학하고 25세인 1495년에 증광시 문과에 장원급제 했다. 올곧은 품성으로 당대에 명성이 높아가던 중 1498년에 발생한 무오사화에 연루돼 불행히도 28세 나이로 짧은 생애를 마쳤으나, 그의 선비정신과 차에 대한 깊은 안목을 보여주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전문 다서인 다부를 남겨 다부 및 다선이라 추앙받고 있다. 이에 매년 6월 첫 토요일에 차를 올리는 헌다례 의식이 거행되고 있다. 사당은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입구의 홍살문과 외삼문, 내삼문, 사당인 정간사를 일렬로 배치한 구조이다. 이 사당 앞길 바로 밑에 있던 구사당(1848년 건립)은 맞배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일주문과 담장이 둘러 있었으나 현재는 담장만 남아있고, 신사당은 이목의 후손들에 의해 1974년 다시 건립되었다. 사당에는 이목 선생의 위패와 1717년과 1722년에 추증한 교지가 함께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