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어린이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천어린이박물관

인천어린이박물관

0m    35596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hands-on)박물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박물관으로서 인천 문학경기장 내에 위치한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전시물을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hands-on) 박물관이다. 인천어린이 박물관은 다양한 영역의 상호작용 전시물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고, 풍부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탐구활동이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비형식적 교육기관이다. 지구촌문화탐구, 과학탐구, 교구탐구, 도서탐구, 공룡탐험 등 다양한 영역의 상호작용 전시장을 비롯하여 입체영상관,아트체험실 및 기타 편의시설까지 갖추어져 있는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있는 체험교육의 장일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실 수 있는 유쾌한 문화 공간이다.

인천문학경기장(인천월드컵경기장)

인천문학경기장(인천월드컵경기장)

0m    43674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경기장의 위치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동482)이다.

* 대지면적은 432,034.60㎡ (133,690평)
* 연면적은 251,937.02㎡(76,222평)
* 공사기간 : 1994년 7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총 7년 7개월

INK 콘서트 : INCHEON K-POP CONCERT 2018

INK 콘서트 : INCHEON K-POP CONCERT 2018

0m    2985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070-7007-2723

INK : INCHEON K-POP CONCERT 는 지난 2009년 뜨거운 관심속에 성공적인 첫 문을 연 후 10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한류 축제 이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인천을 한류관광 도시로 마케팅 하여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한류 문화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류를 이끌고 있는 대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전 세계인이 관람하는 축제 이다.

인천의 박물관 코스

인천의 박물관 코스

54m    6318     2019-03-12

인천에는 이색박물관이 많은 편이다. 이 코스는 인천의 박물관체험 코스다. 어린이가 직접 만지면서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박물관부터 근린공원 산책과 국제 성경박물관에서 성경책의 역사를 살펴보고 짜장면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짜장면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를 조명해본다.

인천도호부청사

인천도호부청사

454m    29055     2018-10-01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89

도호부는 조선시대 행정기관의 하나로 상급기관인 목(牧)과 하급기관인 군(郡) · 현(縣) 사이에서 행정을 담당했던 관청이다.
조선시대에는 전국을 8도(道)로 나누고 도(道)아래 대도호부, 목, 도호부, 군, 현을 두고 지방행정업무를 관장하였다.
인천에 도호부가 설치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 초기 학자이자 명신(名臣)인 강희맹(姜希孟)이 쓴 "인천부호승호기(仁川府陞號記)"에 1424년 이미 객사가 있었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어 최소한 그 이전에 도호부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도호부에는 당초 왕권의 상징인 객사(客舍)를 비롯하여 부사의 집무처인 동헌(東軒), 내동헌(內東軒) 등 15~16동의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하는 현재는 문학초등학교 교정에 객사와 동헌 일부만 보존되어 있다. 이 곳에 복원한 건물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花島鎭圖>를 근거로 객사, 동헌, 공수 등 7동의 건물을 복원하였다.

도호부사는 도호부의 모든 행정을 통괄하는 자로서 그 주된 임무는 수령칠사(守令七事)라 하여 농사와 누에치는 일을 잘 돌볼 것, 인구를 늘릴것, 교육을 진흥시킬 것, 군대에 관한 사무를 바르게 할 것, 부역등을 균등히 할 것, 민사의 소송을 바르게 할 것, 간교하고 교활함이 없도록 할 것 등 지방수령의 공통임무에 속해 있으며 지방관의 치적은 관찰사를 통해 매년 임금에게 보고되었다. 또한 유사시에는 군대를 지휘하여 전투에 임하는 등 군사지휘권도 장악하고 있었다.  

인천향교

인천향교

454m    27786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89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그 밖에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1976년 대성전·명륜당·삼문(三門) 등을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7칸의 명륜당, 각 10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내삼문(內三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담당하고 있다.

돌체소극장

돌체소극장

493m    18958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73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소극장으로 인천 연극의 모태로 태동되었으며 현재는 마임 소극장으로 활동중이다. 인천클라운마임축제가 매년 8월에서 10월 사이 개최된다.

가마솥손두부

가마솥손두부

654m    22894     2018-11-08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326번길 4
032-426-7270

15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가마솥손두부 건물의 전통적인 이미지와 걸맞게, 자연주의를 사랑하는 웰빙식당이다. 순수 국산콩, 매일 새벽 동해에서 올라오는 바다심층수로 아침마다 두부를 만들고, 제주흑돼지를 사용해 한층 맛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송원식당

송원식당

1.2 Km    18221     2018-12-11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서로4번길 61-14
032-432-6948

이 식당 주인 하춘화씨는 신선한 밴댕이의 사수를 위해 매일 꼭두새벽 같이 수협 공판장을 찾는다. 그 부지런함이 유명한 맛을 만들었다. 밴댕이는 보통 상추쌈을 싸먹지만 참기름을 두르고 간을 한 된장에 찍어먹어도 일품이다.

큰나루밴댕이회무침

큰나루밴댕이회무침

1.2 Km    22869     2018-12-10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서로4번길 61-23
032-421-3643

인천의 전통 명물 요리를 맛보고자 한다면 밴댕이회무침이 제격이다. 일상생활의 피곤과 스트레스로 입맛 없을 때 이곳의 밴댕이회무침은 밥도둑이 된다.

형제한우소곱창

형제한우소곱창

1.3 Km    19238     2018-11-05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서로18번길 35
032-421-2820

곱창을 대중음식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끝에 고질적인 문제인 곱창 특유의 냄새를 직접 개발한 소스로 제거함으로 일반 곱창과는 차별화된 좀 더 독특하고 깔끔한 곱창을 맛볼수 있다.

인천 국제클라운마임축제 2018

493m    18350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73
032-772-7361

<인천국제 클라운마임축제>는 풍요로운 일상을 꿈꾸는 일반 대중에게 열려있는 국제축제로서 시민들의 참여와 공연문화의 확대를 지향하며, 더 나아가 국제 도시 인천에 문화 컨텐츠로서 굳건히 자리하게 되기를 바램으로 추진되고 있는 민간주도 축제이다.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고 세계의 문화체험을 통해 세대 간 지역간 계층 간의 벽을 허무는 자리가 될 것이며 나아가 국가 간의 문화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클라운마임'은 문헌 기록만 보아도 그의 발자취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부분의 역사 번창기에는 클라운 마임(어릿광대) 문화에 대한 얘기가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클라운에는 여러 종류가 있었으며 피에로, 어릿광대, 익살꾼, 광대 등 여러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왔다. 이러한 클라운들은 당시 사회와 종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으며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믿겨지던 때도 있었다. 클라운 마임이란 피에로와 어릿광대의 마임이다.  마임이란 말을 쓰지 않고 몸짓이나 표정에 의해서 표현하는 예능(연극) 즉 무언극을 뜻한다. 종합하여 해석하면 클라운 마임이란 무언의 삐에로나 어릿광대 극이며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스트리트 마임(Street Mime) 이라 하여, 단편적으로 볼 수 있던 공연 문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