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은남3길 1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인 고기국수는 그 육수와 면 종류가 달라 식당마다 개성이 뚜렷하다. 국수 만찬은 공항에서 멀지 않은 제주시 연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수 맛집으로 2007년부터 시작해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당이다. 국수 메뉴로는 고기국수, 멸치국수, 비빔국수가 있으며, 수육과 돔베고기, 아강발 등 다양한 제주 특산 메뉴를 판매한다. 면은 얇지 않은 중간 면을 쓰며 수육이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 식감이 좋다.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도 많이 방문한다.
16.1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532
성불오름은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소화산체이다. 성불오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이 오름에 있었던 성불암이라는 암자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오름의 모습이 승려가 불공을 올리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존재한다. 넓게 펼쳐진 마목장을 지나면 오름 입구가 나오며, 탐방로가 갈려져 있는데 어느 방향으로 가더라도 한 바퀴 돌아서 만나게 이루어져 있다. 이 오름은 말굽형 분화구를 지녔는데, 남쪽 봉우리에서 북쪽 봉우리에 이르는 등성마루에 둘러싸여 동향으로 살짝 파여있다.
16.1Km 2025-03-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3002
‘비지곶식당’은 평대리 사무소 앞에 있으며, 뼈다귀 해장국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단일 메뉴로 뼈다귀 해장국을 제공하며, 포장도 가능하다. 밑반찬은 콩나물무침과 깍두기, 절임마늘과 고추가 준비된다. 뼈다귀 해장국은 큼직한 뼈에 붙은 살코기의 양이 많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졌다. 많은 양의 시래기가 들어 있어 국물은 진하고 시원하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줄지어 방문하는 곳이다.
16.2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57 (연동)
글로스터호텔 제주는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18층 건물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객실은 슈페리어, 디럭스, 트리플, 패밀리, 스위트 등 10가지 타입의 룸이 있다. 이외에도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칼렛 가든 레스토랑과 1층 로비에 카페가 있다. 세미나와 결혼식이나 피로연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연회장이 있으며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와 편의점이 1층에 있다. 주변에는 드림타워 카지노, 신라 면세점, 누웨마루 특화거리의 각종 맛집과 놀거리가 인접해 있고, 호텔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16.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660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그 힘의 근원은 제주의 불교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전해지며 고려 성종 때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등람>에 관음사의 기록이 남아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이 유교를 숭상하여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제주 지역 사찰이 전부 훼철되고 관음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200년의 명맥불교를 유지하다가 1908년 안봉려관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 스님은 지역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해월굴에서 3년간 관음기도를 드리며 법당과 요사를 완공했다. 뒤이어 통영 영화사 등지에서 불상과 탱화를 모셔 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의 외형을 갖추는 불사가 일단락되자, 제주 중심지인 중앙로에 시내 포교당인 대각사를 세워 제주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오랜 시간 맥이 끊겼던 제주의 불교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39년 불이나 대웅전 등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이어 1948년 제주 4·3사건 당시 관음사의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토벌대와 입산 무장대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 한라산이 입산 금지가 풀리면서 지난 1969년부터 대웅전을 시작으로 선방, 영산전, 해월각, 사천왕문, 일주문, 종각 등을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관음사에서는 템플스테이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원 직무연수교육, 달빛 동동(걷기 치유 명상), 토요 명상여행, 행복 명상&힐링, 만다라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일행이 제주행을 떠난 이유는 황지사라는 이름의 사찰에 엮인 사건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사찰, 예뻐도 너무 예뻐 많은 시청자가 촬영지를 궁금해했는데 이곳의 실제 이름은 ‘관음사’이다.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 불교의 중심이 되는 사찰이다. 연등이 걸려 있는 하늘부터 마음을 정화하는 사찰, 해월궁 등 볼거리가 많은 장소이다.
16.3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40
풍천만가는 제주도에 위치한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다. 국내산 민물장어만을 사용하며, 장어를 숯불에 구워 기름기가 빠져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특제 복분자소스와 생강을 곁들여 명이나물에 싸 먹는 것은 이곳만의 별미이다. 민물장어구이 외에도 복분자양념소갈비, 왕새우, 갈비살, 목살 등의 구이류가 있고, 장어추어탕, 전복해물뚝배기, 잔치국수 등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16.3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
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16.3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3길 46-1
제주에 가면 꼭 한번 맛봐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주만의 맛을 찾는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고기국수는 진한 돼지고기 육수에 편육을 올려내는 음식이다. 제주 향토 음식인 고기국수는 마을에서 각종 경조사 때 돼지를 잡고 남은 고기와 면을 국물에 말아 먹은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삼무국수의 고기국수는 담백하고 깔끔하여 특히 인기가 좋다. 또한 쫄깃한 국수 위에 싱싱하고 도톰한 제철 횟감에 채소를 곁들여 비벼 먹는 회 쟁반 국수도 별미이다.
16.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352-1
제주공항그때그집은 용담 해안도로 사수항 근처에 있다. 바다가 보이는 흑돼지 전문점으로 제주에서 유명한 그때그집 본점의 직영점이다. 인기 있는 흑돼지 세트 메뉴에는 흑돼지 오겹살, 목살, 새송이버섯, 고사리, 소시지, 양념게장과 흑돼지 김치찌개가 포함되어 있어 가격 대비 푸짐하다. 점심 특선인 흑돼지 김치찌개를 주문할 경우 무한리필이며 라면 사리, 철판 계란프라이가 포함된다. 주변 여행지로 무지개 해안도로, 도두봉 등이 있다.
16.4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장길 38
만부정은 제주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복요리 전문점이다. 인근 제주바다의 복어와 매일 선별한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여 다양한 코스요리 및 식사메뉴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복요리 외에도 랍스터 코스요리도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며 개별룸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한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