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5-01-15
인천광역시 연수구 한나루로 100
우한판은 수인분당선 송도역 1번 출구 옥련동 축현초등학교 인근 연수구 새마을회관 앞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소고기,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로 다양한 테이블이 있어 단체 행사나 회식 가족 모임도 적당하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우한판스페셜, 소한판 SET, 흑돼지 한판 SET, 한우육회 등이 있다. 이 외에 냉면, 된장찌개 등의 식사메뉴도 맛볼 수 있다.
1.2Km 2025-07-17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151번길 25
송도갈매기 본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성당 인근에 있다. 수인분당선 송도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다. 송도갈매기 본점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해 온 대중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으로 나오는 갈매기살이며 통 생 갈매기살은 자르지 않은 갈매기살이 통째로 나온다. 그 외 점심 특선 메뉴로는 얼큰 김치찌개, 우리 콩 청국장, 메밀 런치 정식 등이 있다. 인근에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퍼블릭 골프장 등이 있다.
1.3Km 2025-10-23
인천광역시 연수구 솔샘로73번길 31 (청학동)
샹차이는 인천 연수구에 있는 중식 전문점이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며, 매장 앞에 주차가 가능해 편리하다. 홀과 룸을 구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좋다. 메인 메뉴로는 삼선짜장, 삼선짬뽕, 유산슬, 칠리새우, 찹쌀탕수육 등이 있다. 백짬뽕은 맵지않아서 속이 편하고 국물이 깔끔하다.
1.3Km 2025-07-18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곡재로49번길 8
동춘 사골 순대국 동춘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순대 전문점이다. 수인 분당선 연수역 4번 출구와도 가깝다. 인천의 명물로 소문난 동춘 사골 순댓국은 순대뿐 아니라 고기와 돼지 부속이 많아 양이 항상 푸짐하다. 순댓국과 함께 순대곱창볶음과 동춘 정식이 대표 메뉴인데 특히 동춘 정식은 다양한 순대를 한 그릇에 올려 맛볼 수 있다. 단체석이 있어 청량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1.4Km 2025-11-06
인천광역시 연수구 독배로40번길 35
032-831-8640
옥련시장은 옥련동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동쪽으로는 옥련초등학교와 남·북·서쪽에는 아파트 단지로 밀집되어 있어 주민들이 장 보기에 편리하다. 시장 내부는 낯익은 시장 풍경으로 먹거리보다는 과일, 채소, 생선, 정육 등의 점포가 있어 동네 시장 느낌이 크다.
1.4Km 2025-10-23
인천광역시 연수구 비류대로 216 (옥련동)
옥골한우정육식당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있다.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정육식당이다. 음식점의 내부는 4인석 원형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다. 고기는 동그란 돌판에 구워준다. 대표 메뉴는 한우차돌박이, 살치살, 한우안심, 한우꽃등심이다. 물냉면과 비빔국수도 고기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 버섯과 양파가 풍성해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
1.5Km 2025-10-23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 235 (옥련동)
할머니 즉석떡볶이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밀떡과 오뎅, 양배추로 기본 맛을 내고 취향에 따라 사리를 추가할 수 있다. 야채튀김과 오징어튀김이 인기 메뉴이며, 치즈볶음밥은 콘옥수수와 김가루가 들어가 풍미가 좋다. 가성비가 뛰어나며, 추억을 담은 인테리어와 포스트잇으로 꾸며진 매장이 매력적이다.
1.6Km 2025-06-26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913-51
인천 남동공업단지 1호선 동막역에서 송도 진입하기 전에 위치한 곳이다. 봉재산 자락을 전망으로 야외에 넓게 펼쳐진 공간에 풋살장 시설을 갖춘 곳이다. 그물망 시설과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어 야간 경기도 가능하다. 주차장 시설과 야외 화장실도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연수드림필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현황판을 보고 전화로 예약한다.
1.6Km 2025-05-30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612
인천시 연수구 옥령동에 조성된 해안 공원이다. 공원 입구가 아암대로와 맞닿아 있으며 육지에서 바다 쪽으로 계단이 놓여 있다. 아암도해안공원은 갯바위가 많고 작은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곳으로 바다 건너로 인천 대교와 송도 국제도시가 훤히 바라보인다.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도시의 스카이라인 너머로 지는 일몰이 볼 만하다. 아암도는 원래 육지에 인접한 작은 바위섬이었다고 한다. 바닷물이 들어오면 온전한 섬이 되었다가 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 있어 과거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던 곳이었다. 이곳에 1980년대 말 송도 해안도로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섬이 육지화되었으며, 2000년 4월에는 기존에 있던 해안 초소와 1.2km가량 이어진 철조망을 제거해 약 1만 2,000㎢ 규모의 해안공원이 만들어졌다. 아암도해안공원 앞쪽은 너른 개펄이 펼쳐져 갯벌 탐사를 하거나 철새들을 관찰하기 좋다. 복잡한 도시 속에 남겨진 섬 아닌 섬 같은 분위기이다. 바닷가 갯바위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기 편한 공간이 되어준다. 호젓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거나 바닷가의 색다른 일몰을 담고 싶을 때 한번 방문해 보자. (출처 : 인천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