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4-08-20
인천광역시 연수구 대암로22번길 4
송도로터리 송도꽃게거리 초입 코너에 위치한 꽃게탕 전문점이다. 1층 매장 3면이 창으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기와지붕이 둘러 쳐져 있어 찾기도 쉬우며 차를 댈 수 있는 주차 면적도 갖췄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꽃게탕과 꽃게찜으로 얼큰한 꽃게탕에 쑥갓을 듬뿍 올려놓아 먹음직스럽게 내놓는 집이다.
4.2Km 2024-05-2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경기장
인천 문학경기장 내에 위치한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전시물을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 박물관이다. 지구촌문화탐구, 과학탐구, 교구놀이, 공룡탐험 등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촌문화탐구 전시장에서는 세계 여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민속 유물을 살펴보고 신기한 악기도 체험해볼 수 있다. 과학탐구 전시장에는 발로 치는 피아노, 색깔 그림자, 물의 여행, 소리 전달 등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는 놀이 형태의 전시물이 가득하다. 여러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교구를 갖춘 교구놀이 전시장, 공룡이 살던 먼 옛날 세상을 재현한 듯한 공룡탐험 전시장도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밖에도 입체 영상, 미술 체험, 기획 전시 등 즐길 거리가 가득차 있다.
4.2Km 2024-10-2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경기장
인천문학경기장은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는 주경기장과 육상 경기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야구장, 스포츠센터 등의 스포츠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 문학 주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을 위해 건립되었고, 문학야구장은 현재 SSG 랜더스의 홈구장으로 사용 중이다. 인천문학경기장 내에 시설들을 대관 가능하다.
4.2Km 2025-10-23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106번길 17-5 (옥련동)
신계동장어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양로 구) 송도유원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인근에 있다. 주차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매장은 넓은 테라스와 반짝이는 전구 장식이 있어 전체적으로 시원한 개방감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싱싱한 장어를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어 전문 음식점이다. 장어는 셀프구이 집이지만 직원이 직접 먹기 좋게 구워 잘라 준다. 대표 메뉴로는 국내산대물장어와 뚝배기계란찜이다. 식당 인근에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박물관, 골프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2Km 2025-03-14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76
인천항은 우리나라의 대표 항만시설 중 하나로써, 중국과 수도권 물류의 교류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갑문이 있는 항구에는 5만 톤급의 대형선박도 입출항이 가능한 수출입 화물 전용부두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항 갑문홍보관은 인천항과 갑문의 발전역사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갑문홍보영상, 갑문구동시뮬레이션,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인천항 갑문의 전경과 선박들이 갑문을 통항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공원 조성되어 있으며, 갑문과 내항의 전경 감상하고 원경을 통해서 원거리 경관 조망 가능한 전망대 등도 자리하고 있다.
4.2Km 2025-11-21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102번길 40-9
032-833-4747
가천박물관은 (재)가천문화재단 부속기관으로, 한국의료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1995년 가천대 길병원 가천관에서 문을 연 가천박물관은 2005년 12월에 연수구 옥련동에 신축건물을 완공하고 10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6년에 재개관하였다. 가천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유물의 중요성과 수량에 비해 전시실과 수장고 시설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2011년 본격적으로 증축공사를 시작하였다. 1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5개의 전시실과 2개의 수장고, 103명이 들어갈 수 있는 영상관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박물관으로 재탄생하였다. 또한 2013년에는 가천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는 청량산에 가천문화공원을 조성하여 박물관을 찾은 인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하는 휴식처를 제공하였다. 8점의 보물 지정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어 국내 박물관 중 가장 많은 의학 관련 국가지정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이들 보물 지정 의서들은 국내 유일본인 희귀한 서적들로서, 조선시대 한의학과 의료생활사를 규명하는 데 있어 귀중한 연구 자료이다. 또한 조선시대 의료생활사를 살필 수 있는 자료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개항 이후 수용된 서양의학의 모습과 현대 의학의 발전을 보여주는 의료기구와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가천박물관은 인천·경기 지역에서 고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1970년대 중반 고서 서점을 운영하던 사람이 설립자인 이길여 박사를 찾아와 ‘고서 전시회’를 열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간청을 하였다. 평소 조상의 지혜와 얼이 담긴 문화유산이 사라져 가는 것을 안타깝게 느끼던 이길여 박사는 3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후원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그 인연으로 많은 고서를 기증받아 보관하게 되었다. 이후 고서 중에서 국가지정문화유산이 나왔으며, 이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가천문화재단과 박물관을 설립하게 되었다. 현재 가천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고서는 7,200여 책에 이르며, 그 중 의서가 900여 책이다. 이 외에도 유교 관련 서적, 문집류, 고문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천박물관은 고서 다량 소장처 중의 한 곳으로서 학술 연구를 위하여 고서 목록집을 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가천박물관은 현재 21,000여점의 창간호를 소장하고 있는 국내 최대 창간호 소장처이다. 창간호란 신문․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가장 첫 번째 호를 말한다. 가천박물관은 1906년에 창간된 ‘대한자강회월보’를 비롯하여 1907년에 발행된 ‘낙동친목회학보(洛東親睦會學報’, 1908년에 발행된 근대잡지의 효시라 불리는 ‘소년(少年)’, 1927년 한글학회에서 발행한 국문 연구 학술지 ‘한글’ 등 한국 잡지 탄생기에 발행된 희귀 창간호를 다수 소장하고 있다.가천박물관은 2019년 창간호실을 리모델링하여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창간호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22년에는 창간호 도록 ‘시대를 읽는 창, 창간호’ 발간과 학술대회를 개최해 창간호에 대한 대중적, 학술적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가천박물관은 창간호에 담긴 의미와 한국 잡지의 발전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집사업을 진행하여 국내 최다 소장처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4.2Km 2025-07-28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1903년 6월 1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등대 불빛을 밝힌 팔미도 등대는 지난 100년간의 임무를 수행하고 인천시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자리를 지키며 보존되고 있고 현재는 새로 지은 등대가 불빛을 비추고 있다. 이곳 팔미도는 원래 사람들의 발길이 통제되어 있었지만 2009년 1월 1일부터 입도가 허락되었다.
4.2Km 2025-11-11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522번길 (61)
모꼬지는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중식집으로 대표메뉴는 중식 오마카세다. 코스로는 감자퓨레, 숯불 양꼬치, 허브 양갈비, 사천식 전골, 리조또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꼬지만의 모꼬지 하이볼도 맛볼 수 있다. 모꼬지의 음식은 남경(南京)을 기본으로 두고 있으며 최대한 중국 본토와 가까운 음식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이에 모든 양고기는 직접 손질하며 양꼬치 또한 직접 손질하고 있다.
4.2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4.2Km 2025-08-06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76 (북성동1가)
인천항 갑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중요한 항만 시설로, 인천항의 선박 운항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갑문은 배가 항구에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돕는 조수 간만의 차이를 조절하는 시설로, 특히 큰 선박들이 통과할 때 필수적인 구조물이다. 이 시설은 선박이 높은 조수나 낮은 조수에서 어려움 없이 항구를 오갈 수 있도록 물의 높이를 조절하며, 인천항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인천항 갑문은 또한, 항구의 안전성과 선박의 통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국내외 무역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갑문을 통해 들어오는 다양한 선박들은 인천항을 통해 물류와 상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 시설은 인천항의 발전과 해상 물류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