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패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범패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범패박물관

범패박물관

991m    399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70번길 11-13

인천 미추홀구청 근처에 총 300여㎡ 전면적이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중 하나인 범패와작법무에 관련된 유물, 국내외 불교의식법구 및 민화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전통민속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문화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전통불교문화와 전통민속문화의 우수성과 위상을 드높이고자 한다.

정보제공 : 한국박물관협회 (Tel : 02-795-0959)

만리성

만리성

1.0 Km    15174     2020-04-0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 5
032-885-9454

이곳에서는 자장면 등 간단한 식사 외에도 굴탕면, 쟁반자장, 중국식 냉면, 왕새우면, 해삼류 등 독특한 메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그중 굴탕면은 10월에서 다음 해 3, 4월까지만 판매되고 있는데 굴이 지닌 고유의 구수한 맛과 향 때문에 속을 다스리는 식사로는 최고의 자랑거리라고 한다.

숭의가든

숭의가든

1.1 Km    30225     2019-12-1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88번길 10
032-887-5555

※ 영업시간 11:00 ~ 22:00 양념 소갈비와 돼지갈비 참숯 구이가 유명한 한식당이다. 외부에 소나무와 갖가지 돌들로 장식이 되어 자연스러운 정원의 느낌을 풍긴다.

무덕정

무덕정

1.2 Km    16910     2020-03-18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로95번길 32

무덕정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몇 안 되는 활터 중의 하나이다. 무덕정에는 대를 이어 활을 쏘는 분들이 많다. 대개는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배우라고 해서 이어서 배우는 것이다. 옛날에는 지역의 유지들이 많이 쏘았기 때문에 대부분 그런 계통을 잇고 있다.

평양옥

평양옥

1.2 Km    23993     2020-02-03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로8번길 68
032-882-2972

※ 영업시간 05:00 ~ 22:00 50여 년 전통으로 3대째 영업하고 있으며, 특히 갈비탕 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전통으로 보나 맛으로 보나 인천의 명물이 되어서 이젠 인천사람들이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일요일 새벽에는 자리가 없어 약 5~10분 정도 기다려야 식사를 할 수 있다.

인천수봉문화회관

인천수봉문화회관

1.3 Km    25920     2020-03-2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4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광역시연합회가 위탁관리하고 있는 인천수봉문화회관은 160석 규모의 소극장과 80평 규모의 전시실 2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1월과 5월에 예술단체 및 시민들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관신청을 받고 있다.

은율탈춤전수관

은율탈춤전수관

1.3 Km    22311     2020-03-2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4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1983년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수봉공원 내에 건평 150여 평의 전수교육장을 마련하였다. 은율탈춤은 1978년 2월에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로 지정을 받게 되었고, 이때에 기,예능보유자로 장용수(영감, 양반, 가면제작역)와 김춘신(헛목, 상좌, 의상제작역)두 사람이 인정받아 전승활동을 하였는데, 1982년 6월에 김염택(피리, 장고)이 악사보유자로 추가 인정받아 은율탈춤을 전승 보존하고 있다.

수봉공원

수봉공원

1.3 Km    35987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84

인천의 문화권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뉜다. 첫째는 응봉산을 중심으로 한 동일천 일대의 개항문화권이다. 둘째는 계양산을 중심으로 한 부평 일대의 계양문화권이다. 셋째는 문학산을 중심으로 한 문학문화권이다. 문학문화권은 비류백제의 도읍지 미추홀로 시작하여 인천도호부, 인천부, 인천시로 내려오기까지 옛 인천의 중심지 노릇을 해왔다. 미추홀구가 바로 옛 인천의 중심지이다. 미추홀구의 수봉공원은 공원 자체가 문화공간이다. 자연학습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궁도장 등 다양한 레저시설이 있어 운동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공원 안에는 문화회관이 있어 언제나 크고 작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고 민속공연이 열리는 전통민속놀이마당도 있다. 공원 내의 은율탈춤 전수관에서는 무형문화재공연이 연중(상반기 6~7월, 하반기 9~10월) 개최된다. 특히 현충탑과 인천지구전적기념비, 재일학도의용군 참전기념비 등 호국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비가 있고 실향민이 제사를 드리는 망배단이 있어 공원을 찾는 일은 여러 모로 의미가 있다.

인천통일관

인천통일관

1.3 Km    19932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84

인천광역시 도심에 위치한 수봉공원 정상에 자리잡은 인천 통일관은 1994년 개관되었다. 주변에 현충탑, 재일학도의 용군 참전기념비, 인천지구전적비가 자리잡고 있으며 망배단을 비롯한 시민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시민다수의 운집은 물론 인천·부천지역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인천통일관은 시민들에게 북한실상을 있는 그대로 소개함과 동시에 통일에 대한 기대와 남북화해협력시대에 부응하는 통일관련 전시자료와 북한주민 생활필수품 전시, 북한발행 신문·책자의 열람, 북한에서 제작된 영화(극영화, 만화영화) 상영을 통해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인천지역 유일의 실증적인 통일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현,창영사회복지관)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현,창영사회복지관)

1.8 Km    33683     2019-05-24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은 19c말 미국 감리교회가 보낸 선교사들의 합숙소로 이용하기 위하여 지어진 건물들 중에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건물이다. 이 곳은 해방 후 1949년 4월 미국 감리교 선교사 헬렌 보일즈에 의하여 인천기독교사회관으로 다시금 창설됐으나 한국전쟁 등 파란만장한 일들을 겪고 1956년부터는 여자 선교사들의 숙소였던 이 건물을 기독교사회복지관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1894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양철(함석)지붕으로 구조가 독특하며, 벽체는 빨간 벽돌로 쌓았다. 창호는 조선시대 서원이나 절의 승방 등에서 사용하던 방법을 빌어, 쓸 용(用)자 모양으로 꾸몄고, 가장자리는 빗살 모양으로 짜 넣었다. 내부는 목조로 되어 있으며, 2층 가로축에 지하로 드나들 수 있도록 시설하였다. 비교적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근세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이다. 현재는 재단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에서 창영사회복지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로즈모텔

1.0 Km    5192     2019-03-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65
032-882-0971

로즈모텔은 역사와 미래의 모든 즐거움이 펼쳐지는 곳 특별한 여행이 준비된 인천에 위치하고 있다. 1층에 있는 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객들에게 제공 가능하며 대형버스도 여러대 주차 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근대역사의 현장이 있는 개항장과 차이나타운이 있으며 싱싱생생 바다내음이 가득한 인천의 바다관문, 관광특구 연안부두에서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영화초등학교본관동

1.8 Km    31938     2020-01-28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39

서구식 신식교육의 선구지로 꼽히는 영화학당은 1892년 존스 목사 내외에 의해 설립됐고 이후 8월 사립학교로 영화학교가 탄생했다. 당시의 수업 과목은 산수·영어·성경·지구약론·바느질 등으로 다양했다. 당시 학생 수가 10명이 안됐던 영화학원은 1902년 미국인 카루렌씨가 1천 달러를 학교건축기금으로 희사하면서부터 26평의 벽돌교사를 신축하면서 학생 수도 늘고 교과목도 무려 16가지로 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영화초교 본관동 교사는 1909년 쇠뿔고개(창영동)에 학교부지를 구입하고 1910년 3월 30일에 착공, 1911년 9월14일에 완공하여 지금의 영화초교 본관동에 이르고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를 맞으면서 영화학당은 ‘식민지 교육’ 실시 등의 일제정책에 의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1930년대에 이르러는 관립학교에 밀려 서서히 사양길에 접어들었으나 손기정 선수 가슴의 일장기를 지워버린 동아일보 이길용 기자, 유아교육의 개척자 서은숙 박사, 이화여대의 교육자 김애마 학장, 전 이대 예술대학장 김영의 여사, 전 이화여대 총장 김활란 박사, 탤런트 황정순 여사 등을 배출한 장소로 그 역사적 의미를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