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아트벙커B3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천아트벙커B3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아트벙커B39

10.8Km    2025-07-18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53 (삼정동)

부천아트벙커B39는 삼정동 폐기물 소각장을 리노베이션해 2018년 6월 1일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4년간 방치되던 소각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에 선정되며 공간 보존과 재생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건축가 김광수의 지휘 아래 쓰레기의 반입, 저장, 소각, 처리 과정을 하나의 축으로 따라가는 동선을 기반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과거 공장의 투박한 모습과 현대 문화공간의 세련된 모습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부천아트벙커B39는 재단법인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지역과 산업지역의 완충지에 위치해 기술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디지털·미디어아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총 대지면적은 12,663㎡, 연면적은 8,011㎡, 건축면적은 3,307㎡이며 소각동은 지하 1층, 지상 6층, 관리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 계측실 등 부속 건물도 존재했던 장소이다. 현재 소각동에는 멀티미디어홀(MMH), 벙커(BUNKER), 에어갤러리(AIR GALLERY) 등이 있으며 관리동에는 다목적실(Multi-purpose room), 스튜디오, 녹음실(Studio, Recording room) 등이 위치하고 있다.

송암미술관

송암미술관

10.8Km    2025-05-1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비류대로55번길 68 (학익동)

송암미술관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공립 미술관으로, 인천시립박물관의 분관이자 인천 유일의 시립 미술관이다. 1989년 고(故) 이회림 선생이 서울에서 사립 미술관으로 처음 개관하였으며, 1992년 인천으로 이전한 뒤 2005년에는 미술관 건물과 약 1만여 점의 소장품을 인천시에 기증하면서 공립 미술관으로 전환되었다. 이회림 선생은 ‘마지막 개성상인’으로 불릴 만큼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인물로, 도자기, 회화, 공예품 등 다양한 분야의 유물을 수집해왔다. 송암미술관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시대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미술의 흐름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상설 및 기획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송암미술관은 전시와 교육을 아우르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대중과 나누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암미술관은 상설전시 공간으로 1층 공예실과 2층 서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1층 공예실은 2024년에 전시 개편을 통해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도자기와 공예품이 중심을 이룬다. 고려청자, 조선의 분청사기와 백자 등 시대별 도자기를 통해 한국 도자문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불교 조각과 민속 공예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전통 생활문화와 신앙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서화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서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물 제1997호인 ‘평양성도 병풍’을 비롯해, 겸재 정선의 ‘노송영지’, 김규진, 이도영, 안종원이 공동 제작한 ‘합작도’등 다양한 회화와 서예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송암미술관의 야외 전시장은 자연 속에서 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제공한다. 문인석(文人石), 망주석(望柱石), 동자석(童子石) 등 다양한 전통 석조물과 광개토대왕릉비의 복제품이 실물 크기로 전시되어 있다 .

김포 장릉(원종·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김포 장릉(원종·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10.8Km    2025-03-20

경기도 김포시 장릉로 79 (풍무동)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1623~1649)의 생부인 원종과 그의 비 인헌왕후 구씨의 능이다. 장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원종, 오른쪽(동쪽)이 인헌왕후의 능이다. 능의 규모와 규격은 조선 중기의 전형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고, 능 아래는 제사를 지내는 재실이 있으며, 조선 21대 영조와 22대 정조가 매년 행차하여 제사를 모시던 건물이며, 능 주위는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서해 제일의 석양부터 야경까지 아우르는 드라이브 코스

서해 제일의 석양부터 야경까지 아우르는 드라이브 코스

10.8Km    2023-05-17

경기도 김포시 장릉로 79

백령도부터 강화군과 김포시로 이어지는 코스로 너른 갯벌과 황홀한 일몰이 어우러진 서해 해안 도로를 달리고 화려한 불빛이 반짝이는 금빛 수로 풍경 안으로 들어간다.

레노부르크뮤지엄

레노부르크뮤지엄

10.8Km    2025-05-30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신흥로511번길 180 (오정동)

경기도 부천의 유일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카페인 '레노부르크뮤지엄&카페', GLEAM:E(빛:나)라는 전시 주제 아래 8개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운영 중이다. 뮤지엄과 함께 운영 중인 카페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뮤지엄의 자체 콘텐츠 테마들을 표현한 음료를 판매 중이며, 이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함께 패키지로도 만날 수 있다. 스크래치 레터와 티켓 엽서 봉투로 또 하나의 경험을 제공한다, 스크래치 레터에 편지를 적고 엽서 봉투에 담아 외부 우체통에 넣으면 3개월 뒤에 만나보는 느린 우체통 콘텐츠도 운영 중이다.

육해공생칼국수본점

육해공생칼국수본점

10.9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리로 59 (구월동)

육해공생칼국수본점은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3번 출구 길병원사거리 작은성말어린이공원 부근에 있다. 매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이 특징인 칼국수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닭한마리는 통째로 들어가 살이 부드럽고, 해물파전은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해물 재료가 매력적이다.

강원토종삼계탕

강원토종삼계탕

10.9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237번길 23 (상동)

걸쭉한 국물이 특징인 삼계탕이 유명한 맛집이다. 40일 정도 되는 영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삼계탕보다 살이 연한 닭을 맛볼 수 있다. 기본 반찬으로 열무김치, 양파김치. 무짠지가 나오는데 셀프바를 이용하여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다. 매콤한 밑반찬이 삼계탕과 잘 어우러진다. 또한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인원수별로 인삼주를 제공한다.

구래낚시터

구래낚시터

10.9Km    2025-05-08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8로 100-59

구래낚시터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낚시터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수려한 경관과 낚시터 중앙에 조성된 2개의 인공섬으로 인해 훌륭한 조경을 자랑하는 낚시터이다. 숙박을 위한 방갈로가 있으며 입어료에 식사비가 포함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바람 쐬기 좋은 낚시터이다. 주 어종은 붕어, 잉어, 향어이며 겨울철에는 송어 루어를 개방한다. 또한, 겨울철에는 하우스를 운영하여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는 수도권 인근의 낚시터이다.

호텔씨티

호텔씨티

10.9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8번길 12 (중동)

부천시청 인근의 상동에 있는 가성비 좋은 소규모 호텔이다. 전 객실 기가 인터넷이 되며,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고 최고 사양의 PC가 구비되어 있다. 주차 타워를 이용하여 주차가 가능하다. 지하철 부천시청역 2번 출구에서 200m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는 부천 터미널 소풍, 부천 중앙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부천 호수식물원 수피아, 상동 호수공원이 있다.

명가팥칼국수바지락칼국수

명가팥칼국수바지락칼국수

10.9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243번길 37 (상동)
032-323-8259

부천시 상동 주택가의 먹자골목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1980년 창업한 이후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팥칼국수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팥칼국수와 바지락칼국수다. 팥칼국수는 진한 팥의 풍미가 일품인 것이 특징이다. 팥은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직접 끓여내며, 국물은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난다. 바지락칼국수는 싱싱한 바지락을 듬뿍 넣어 만든 시원한 국물이 시원하며, 기호에 따라 칼칼한 맛을 내는 양념을 넣으면 된다. 팥죽도 인기 메뉴로 팥칼국수와 마찬가지로 진한 팥의 풍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