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본풍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일본풍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천일본풍거리

인천일본풍거리

6.9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1호선 인천역 근처에 있는 일본풍거리는 과거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일본 조계지이다. 인천 속 작은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근대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주택이나 석조 건축물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기도 하고 외벽 모습만 일본풍으로 바꾼 건물들이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초기 세워진 일본주택은 마찌야 형식(상점이 있는 목조주택)과 나가야 형식(단층 목조건물)이 주를 이루었으나 1930년대이후에는 문화주택이 인천 곳곳에도 세워졌다. 현재 여러채가 관동과 신흥동에 남아있다. 일본풍 목조건물들은 현재 카페나 박물관, 전시관 등으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고 거리에서 토토로 간판이나 복고양이 입간판 등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일본식 연립주택인 나가야가옥을 연상하게 만드는 감성카페들도 많다. 일본풍 거리부터 주변 관광지를 도는 인력거 투어도 있어 차이나타운, 동화마을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6.9Km    2025-09-15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관동1가)
032-899-7425

10주년을 맞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한국 최초의 국제도시'라는 정체성으로 개항장을 리브랜딩하고 인천만의 유니크한 개항 스토리를 더욱 확장했다. 1883년, 타인에 의해 문을 열었지만 인천은 새로운 문화를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안에서 스스로의 문화를 지켜내며, 공존의 길을 택한 도시 인천개항장은 전통과 근대, 조선과 세계가 나란히 걷던 공간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도시였다. 세계와 처음 연결된 도시로서의 개항장을 2025년 야행에서 다시 조명한다.

태림봉

6.9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23
032-763-1688

태림봉은 인천광역시 차이나타운 내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팔진초면이다. 팔진초면은 삶은 면을 튀기듯이 노릇하게 지져 구운 면 위에 해산물, 육류 등의 재료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얹어서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로 식감이 독특하여 인기 메뉴이다. 다양한 메뉴와 대중적인 맛으로 차이나타운 내에 중식 음식점 중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등이 있다.

태화원

6.9Km    2025-09-22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10 (선린동)

일제강점기부터 3대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인천 차이나타운 중국집 초기 멤버 중 하나로 여전히 옛 맛을 고수하고 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제철 식재료를 함께 볶아 만드는 인천향토짜장은 인천 토박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이다. 고추짬뽕은 해산물이 풍부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이며 유니짜장은 고기와 야채가 잘게 다져져 풍부한 맛을 낸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량 방문이 용이하다.

신포닭강정

신포닭강정

6.9Km    2025-09-19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 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 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 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다. 홀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 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 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 데다 식으면 더욱더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대불호텔전시관

대불호텔전시관

6.9Km    2025-08-14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101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화루’라는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제 1관인 대불호텔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의 외관 및 과거 번창했던 대불호텔의 모습부터 쇠락의 과정까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불호텔 터에서 발견된 유구와 일제강점기 개항장 일대에 있었던 호텔 및 여관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제 2관인 중구생활사전시관은 인천 중구의 시작을(1968년) 기준으로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변천과 생활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지인공방

지인공방

6.9Km    2025-01-16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48-1 (관동2가)

인천시 신포개항장 문화거리에 위치한 한지공예 공방이다. 전통 한지로 생활 인테리어 가구 만들기와 선물하기 등 다양한 생활 소품 및 가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한지공예자격증반, 창업반, 취미반 등 다양한 레벨의 한지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구생활사전시관

중구생활사전시관

6.9K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97 (중앙동1가)

중구생활사전시관은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지역 변화를 기록하고 일상 생활사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당시 주민들이 이용하던 다양한 점포와 생활공간을 실물 형태로 재현하여 관람객이 시대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자료에는 의생활·주생활·상업 활동과 관련된 물품과 기록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대별 생활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마련되어 있다.

서원안길

서원안길

6.9Km    2025-05-23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대로608번안길 14 (주)오엘메이크빌딩

서원안길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할미산 자락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카페의 2, 3층 루프탑 공간은 노키즈존, 반려동물과 동반한다면 실외 좌석을 이용해야 한다. 이 카페의 대표 메뉴는 바람라테다. 에스프레소에 블랜딩 된 크림과 우유로 만들어진다. 베이커리 대표 메뉴로는 스콘이다. 플레인, 무화과 크림치즈, 딥 초콜릿, 얼그레이 맛이 있어 선택하면 된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아라뱃길과 아라마루전망대가 있어서 가벼운 산책과 노을을 볼 수 있는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실외 좌석 이용 시)

부영공원

부영공원

6.9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146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자리한 부영공원은 1945년부터 28년간 미군 캠프마켓으로 사용되던 장소를 2002년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한때는(1953년) 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된 적이 있는 근현대사 사적지이기도 하다. 숲 속을 가로질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부평구청에서 분양받아 가꿀 수 있는 가족텃밭이 있다. 체육시설로 야구장과 잔디 축구장, 배드민턴장이 있으며 사회인을 위한 야구 경기가 자주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문화예술공간으로 3,000여 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과 역사체험 공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