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6.8Km    2025-07-10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070-7779-7128

"나는 바다의 내음도, 태양의 뜨거움도, 우리의 심장소리도 그립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열리는 Open Port Sound는 개항의 역사를 간직한 인천항의 부둣가에서 열리는 음악페스티벌이다. 2025년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7월 26일 토요일, 7월 27일 일요일 양일 간 오후 4시~9시 부둣가를 리모델링 한 1883개항광장에서 열린다. 12팀의 뮤지션과 DJ가 공연을 펼치며, 인천 지역 젊은 커뮤니티가 함께 모여 다양한 마켓과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항장 댕댕 도서관

개항장 댕댕 도서관

6.8Km    2025-10-28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010-8456-2948

<개항장 댕댕 도서관> 은 반려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책을 읽고, 걷고, 소통하며 추억을 만드는 힐링 축제다. 11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천 상상플랫폼 1883개항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나 체험이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 그리고 책이 함께하는 감성 공간으로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라운지,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리존 & 어질리티 코스, 그리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책훈련, 미용, 마사지 등 다양한 클래스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도 마련된다. 반려인을 위한 산책가방 만들기, 펫 상담톡, 펫타로 체험 등 나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로컬상권과 연계된 마켓존에서는 수제 간식과 반려용품, 감성 굿즈 등 반려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개항광장 산책코스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걷는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펼쳐지는 독서의 향기와 웃음소리, 그리고 따뜻한 교감이 이 가을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

6.8Km    2025-11-14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1544-7056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는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리는 로컬 전통주 문화 축제이다. 개항장의 오래된 감성과 현대적인 공간이 어우러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전국 32개 양조장이 참여해 우리술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 막걸리 만들기와 전통주 칵테일 클래스, 술지게미 비누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 음악 콘텐츠가 더해져 젊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 코베아 캠핑 팝업존과 로컬푸드 마켓이 함께 구성되어 지역 브랜드와 협업한 복합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개항장의 로컬 매력을 기반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인천 대표 전통주 페스티벌이다.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6.8Km    2025-11-18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

대창반점

대창반점

6.8Km    2025-07-1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5-1 (선린동)

차이나타운에서 개항장쪽으로 위치하고 있는 중국음식전문점으로 1호선 인천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198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중인 노포라 할 수 있다. 삼선짬뽕과 전가복, 샥스핀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으며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규모는 크지않으나 실내 분위기가 가족끼리 식사하기에 아늑하다. 근처에 짜장면박물관, 인천근대박물관, 인천역사문화의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6.9Km    2023-08-11

인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반나절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로 인천역에서 가까운 개항장 거리부터 시작하자. 아트플렛폼, 제물포 구락부 등 역사의 흔적을 거닐 수 있고, 구한말 선교활동의 첫발과 같은 성공회 성당도 의미 있는 역사 체험지가 될 것이다. 이밖에 자유공원부터 재미난 박물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인천의 명물을 볼 수 있다.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6.9Km    2023-08-08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인천중구청(구 인천부 청사)

인천중구청(구 인천부 청사)

6.9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에 위치한 인천 중구청 본관 건물은 인천의 주요 행정기관 청사로 활용되어 온 건물이다. 현재 중구청의 본관 건물은 개항 후 일본 영사관이 자리했던 곳에 1933년 인천부 청사로 건립되었다. 인천부 청사로 사용되다 광복 이후 경기도 인천시 청사로, 1981년부터는 인천직할시 청사로 사용되었다.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중구 청사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건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인천의 대표적인 행정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는데, 1964년 3층으로 증축되었다. 전체적으로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당시에는 증기난방과 더불어 수세식 화장실 등 최신 설비를 갖추어져 크게 주목받았다. 외관을 구성하고 있는 스크래치 타일은 현재 찾아보기 힘든데, 당시 건축물의 특징 지어주는 귀중한 자료로 역사적, 건축적 가치가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팟알 (Cafe POT R)

팟알 (Cafe POT R)

6.9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96-2

카페 팟알은 19세기 말에 지어진 건물로, 개항기 때 어느 하역회사의 사무소 겸 주택이었다. 카페 주인이 2011년 건물을 매입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공사를 한 뒤 2012년 여름에 오픈하였다. 팟알을 찾는 손님들이 이 공간에서 역사의 흔적을 느꼈으면 하는 주인의 바람으로 현재는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주 재료인 팥은 100% 국내산 (충청도 당진, 경상도 문경)을 사용한다. 잣과 검은깨, 계핏가루를 살짝 뿌려 인절미와 함께 먹는 단팥죽, 팥과 아몬드가 전부이지만 직접 삶아 뭉개지지 않고 살아 있는 팥알과 적당한 당도가 인기의 비결인 팥빙수가 대표 메뉴이다.

개항면

개항면

6.9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62-13 (선린동)

개항면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식당으로, 초계냉수면, 온수면, 비빔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비빔면은 매콤한 소스와 고기, 계란 노른자 등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하며, 온수면은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감성으로 꾸며져 있어 분위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