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Km 2025-06-09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168번길 71-1 (월곶동)
시흥 월곶에 위치한 퓨전 굽는 삼계탕은 건강 요소를 극대화한 굽는 삼계탕을 선보이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달군 돌판 위에 당일 도정한 흑미밥과 은이, 산삼배양근, 구운 닭을 올린 눈꽃 삼계탕이다. 일반적인 삼계탕과 달리 구운 닭이라 특유의 고소한 맛이 강하게 느껴지며, 닭, 산삼배양근, 말린 대추를 넣고 끓여낸 국물 맛도 일품이다.
11.5Km 2025-07-30
경기도 시흥시 다지골길 31 (방산동)
온동물체험농장은 가족 체험형 농장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곳이다. 햄스터, 토끼, 기니피그, 공작새, 양 등 여러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를 줄 수 있다. 단, 동물을 만지거나 들어 올리는 행동은 금지되어 있다. 먹이 주기 체험도 반드시 보호자 동반하에 참여가 가능하며, 먹이를 줄 때에는 집게를 사용해야 한다. 동물 먹이 주기 체험 외에도 계절 제철에 맞는 농작물 수확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11.5Km 2025-05-30
경기도 시흥시 평안상가5길 9 (정왕동)
북경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중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주방장은 중국 현지 호텔에서 초빙된 요리사가 전담하고 있다. 총 2층 건물로 60석의 좌식 룸과 40석의 테이블, 8개의 소규모 룸이 있다. 상견례, 돌잔치,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대형 룸도 있다. 정식 요리 코스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코스요리 외에도 기본적인 중식 메뉴를 비롯하여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TV 방송에 냉짬뽕으로 다수 소개되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다.
11.5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백운 공원은 한하운의 시인의 시비가 있는 곳이다, 한센병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 시인은 불운한 삶을 살았지만 인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승화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세류동 나환자 정착촌 환자 600여 명이 부평에 정착하면서 한하운 시인도 인천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였다. 금수현 가곡의 ‘파랑새’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한센병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던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숱한 냉대를 받으며 살았던 인생이었지만 1960년 한센병 음성 판정을 받고 성계원을 나와서도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다 십정동 자택에서 56세의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를 기리는 공원 안에는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마련돼 있다. 지금은 부평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11.6Km 2025-10-27
경기도 시흥시 평안상가4길 16-10 (정왕동)
오리마을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내부는 120석으로 대형규모이며,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리 구이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이 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해 먹을 수 있고, 로스와 훈제를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다. 오리고기 말고도 삼겹살과 항정살을 판매한다.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볶음밥, 냉면도 판매하고 있다. 오리고기는 기름기가 빠져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11.6Km 2025-07-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부평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축제를 목표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29일(금)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리는 ‘애스컴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 펑크·소울 음악의 전설 ‘사랑과 평화’와 자메이카 스카 리듬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8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 30일(토)에는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직 스테이지’가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시대와 공명하는 메시지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로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인 ‘글렌체크’, 장르를 넘나들며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김뜻돌’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즉흥성과 펑키함이 돋보이는 잼 밴드 ‘까데호’, 감각적인 레트로 팝 무드를 담은 혼성 3인조 ‘튜즈데이 비치 클럽’,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창작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 ‘삼점일사’가 함께한다. 해당 무대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11.6Km 2025-03-18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98번길 18
감중공원은 국내 자동차 관련 최대 단지인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아담한 크기의 공원이지만 알차게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산업단지 주변에 휴식 공간과 쉼터를 만들어, 인근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정자와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춰 놓았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현대식으로 보수되었다. 체육시설로는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이 있다. 분수대는 날씨가 따뜻한 여름철에 가동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중공원을 추천한다.
11.6Km 2025-06-26
경기도 시흥시 죽율로 12 (죽율동)
생금마을은 경기도 시흥시 죽율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알뜰 세트로 직화 주꾸미, 직화 불고기, 간장 석쇠 불고기 중 하나를 선택하고, 들깨 칼국수와 만두전골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함께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만두, 치즈돈가스 등의 단품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별도로 단체 룸이 있어 모임을 하기 좋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근처에 시흥시 향토 유적지 제7호인 생금집이 있어 도심 속에서 한옥 체험을 할 수 있다.
11.7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외국인 묘지는 인천이 개항된 뒤 인천에서 체류하다 사망한 외교관, 통역관, 선교사, 의사 등 외국인 66명의 유해가 안장됐던 장소이다. 이 묘지는 중구 북성동, 율목동, 미추홀구 도화동에 흩어져 있던 외국인 묘를 지난 1965년 5월 25일 한데 옮겨 놓은 것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망하는 이들도 생겨나자 외국인들 유해를 본국으로 보내지 못할 경우에 대비, 거주지 인근 야산에 공동묘지를 만들었다. 그 결과 일본인 묘지, 중국인 묘지, 기타 국가별 묘지가 조성됐다. 2017년 5월 인천시와 7개국 주한 대사관에 의해 청학동에 있던 외국인 묘지 66기는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묘역으로 이전됐다. 이곳에 묻힌 사람으로는 개항 후 인천에서 해외 무역을 주도했던 독일계 헤르만 행켈, 타운센드 상회의 월터 타운센드 등과 같은 상인들과 인천에 성 누가병원을 설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서양 의술을 베풀다 요절한 엘리 바 랜디스 박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