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회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함덕회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함덕회춘

함덕회춘

2.6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89

함덕회춘은 제주 함덕우체국 근처에 위치한 한정식 맛집으로, 1940년대에 지어진 회춘의원 고옥을 개조한 식당이다. 과거에 사용되던 물건들을 활용해 식당 내부 곳곳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제철 제주 식재료를 사용해 정갈하게 차려낸 가성비 좋은 한정식을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회춘 9첩반상은 제주산 돔베고기와 고등어구이를 중심으로, 남도식 반찬과 국요리가 어우러져 푸짐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상을 선보인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가까운 함덕해수욕장이나 제주신흥해수욕장을 함께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다래향

다래향

2.7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28-4
064-782-9466

다래향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짬뽕 전문점이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다양한 종류의 짬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표 메뉴는 다래향해물짬뽕, 속풀이왕짬뽕으로 해물이 가득하여 시원한 맛을 낸다. 또한 짬뽕 메뉴 외에 짜장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유니짜장과 바삭바삭한 흑돼지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 함덕해변, 서우봉둘레길, 김택화 미술관 등이 있다.

서우봉둘레길

서우봉둘레길

2.7Km    2025-11-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12길 16

서우봉둘레길은 제주도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동쪽 바다에 접해 있는 제주 올레길 19코스에 포함된 길이다. 봄이면 노란 유채꽃이 에메랄드빛 함덕 해변과 어우러져 최고의 산책 코스로 손꼽힌다. 서우봉은 완만한 등성이가 크게 두 봉우리를 이루고 있는 원추형 화산체이며 바라보는 조망이 좋아 새해마다 일출제가 열린다. 서우봉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진도에서 거제로 피신해 온 삼별초군이 마지막으로 저항하였던 곳으로 김방경 장군과 삼별초군의 전투가 벌어진 지역이다. 서우봉 정상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가 있었고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구축한 동굴이 20곳 있다. 정상에 올라 함덕의 아름다운 물빛과 멀리 보이는 한라산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하기 좋고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비치스토리호텔

비치스토리호텔

2.8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92-5
064-784-7400

비치스토리호텔은 함덕해수욕장 앞에 위치하여 제주의 바다를 매순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트윈, 더블, 온돌로 구성되었고 깔끔하게 관리된다. 호텔 앞 조함해안로에서 해안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좋고, 서우봉과 제주올레길 19코스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근처에 유명한 카페델문도가 있다.

조천읍도서관

조천읍도서관

2.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189

조천읍도서관은 다양한 자료를 수집, 제공함으로써 도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 있는 공공도서관이다. 1999년에 개관하였으며, 현재는 제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산하 우당도서관에서 관리하고 있다. 다양한 계층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소통의 복합공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총 250석의 좌석을 갖춘 열람실과 서예실, 정보이용실, 다목적강당, 어린이자료실 등이 있다. 어린이자료실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앉고 기대거나 누워서 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영유아를 위한 온돌방 형태의 공간도 갖추고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즐길 수 있다.

버드나무집

버드나무집

3.0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40

함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버드나무집은 손칼국수로 유명한 맛집이다. 메뉴는 해물손칼국수, 매생이손칼국수, 들깨칼국수가 있으며, 한 테이블당 한 메뉴로 통일하여 주문을 받고 있다. 이곳의 특징은 손으로 반죽한 얇고 넓은 칼국수 면과 싱싱한 해물로 우려낸 육수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덕분에 해장하기 위해 찾아오는 단골들이 많다. 청양고추가 들어간 다진 양념으로 맵기도 조절할 수 있어 얼큰하게 즐기고 싶다면 요청하면 된다. 브레이크 타임은 3시부터 5시다.

훈남횟집

훈남횟집

3.0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13길 7

훈남횟집은 제주 함덕해수욕장 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한 신선한 회 전문 식당으로, 갓 잡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모둠회와 고등어회로, 특히 고등어회는 주문 즉시 잡아 바로 손질해 제공할 만큼 신선하게 제공된다. 딱새우 튀김, 알밥, 콘치즈 등이 기본 반찬으로 나와 다양한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넉넉한 양과 가성비 덕분에 현지 도민은 물론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청결한 실내와 친절한 서비스 또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식사 후에는 바로 앞에 펼쳐진 함덕해수욕장에서 산책을 하거나, 인근의 서우봉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함덕해수욕장 (함덕 서우봉 해변)

함덕해수욕장 (함덕 서우봉 해변)

3.1Km    2025-07-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9-10

제주올레 19코스를 걷다 보면 에메랄드빛 보석을 품고 있는 함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자리한 함덕해수욕장은 해수욕장 바로 옆에 우뚝 선 오름(서우봉) 덕분에 ‘함덕서 우봉해변’이라고도 불린다. 제주공항에서 불과 20㎞ 떨어졌지만,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입구부터 환영해 주는 키 큰 야자수들, 하얀 모래와 대조를 이루는 에메랄드빛 바다, 모래와 미역마저 투명하게 비춰주는 맑은 물과 하얀 파도가 그러하다. 제주도 수많은 해수욕장 중에서도, 바다색이 가장 예쁜 3곳을 꼽는다면 단연 협재, 김녕, 그리고 함덕해수욕장이다.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피서지로도 좋다. 해수욕장 서쪽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피크닉 하기 좋은 잔디밭, 밤에도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매력이어서 사계절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여름에는 야간개장도 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밤을 바다에서 즐길 수 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서우봉은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으로 여름엔 초록빛으로 계절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서우봉에 오르면 함덕해수욕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한라산과 동쪽 오름들도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다.

제주레저힐링축제

제주레저힐링축제

3.2Km    2025-11-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25
064-728-2757

2025 제주레저힐링축제는 2025년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프로그램 구성은 개막콘서트, 드론라이트쇼, 폐막 불꽃쇼 등 9종의 문화공연과 카약, 패들보드, 프레스코볼 등 10종의 레저스포츠, 탄소중립 스탬프랠리, 지구사랑공방 등 15종의 굿니스 체험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자별 주요 행사로는 첫째날은 개막행사로서 함덕주민예술인의 식전공연, 가수공연, 드론라이트쇼 공연, 둘째날은 워터워 퍼포먼스, 썬셋 콘서트, 마지막 셋째날에는 피날레 콘서트, 폐막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천함덕해안도로

조천함덕해안도로

3.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25

조천함덕해안도로는 조천과 함덕을 잇는 약 4.5㎞ 길이의 해안도로다. 함덕에서가 아닌 조천에서 출발하여 달려도 되지만, 함덕에서 출발하는 편이 바다와 자동차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 풍경을 즐기기에 더 좋다. 다른 코스들보다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많진 않지만, 어느 코스보다 바다와 마을을 구경하기 좋다. 해안도로의 시작인 함덕 서우봉 해변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모래사장을 따라 심은 야자수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도로는 해남 땅끝마을과 가장 가까운 관곶도 지나게 되는데, 관곶에서 바라본 제주시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맑은 날에는 추자도와 남해 도서까지 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