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Km 2025-07-25
전라남도 무안군 신기길 14
밥 먹으러 임성 가는 길은 전라남도 무안군 임성리에 있는 한식당이다. 돼지갈비 김치찜과 갈치조림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에 진국 갈비탕, 묵은지 고등어조림, 인생 김치찌개, 육회 비빔밥도 있다. 평일 점심시간은 웨이팅이 걸릴 수 있기에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고 대기를 하더라도 유명 식당답게 별도의 대기 공간을 마련해 놓아 편하다. 주차는 식당 앞 읍사무소 공터나 갓길에 주차하면 된다. 해남, 무안 등지에서 생산된 국내산 김치를 사용하는 돼지갈비 김치찜은 매일 13시간 이상 푹 끓인 사골과 소뼈 육수를 사용해 더 맛이 깊다. 테이블은 모두 좌식으로 되어 있고 룸과 홀이 구분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먹다 남은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음식 량이 많더라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18.4Km 2025-09-12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중앙로 193
남도 한정식으로 유명하고 강진에서도 한정식으로 이름난 다강한정식은 도롯가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장이 넓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정일품, 정이품, 정삼품으로 모두 4인 기준이다. 2인 기준인 다강 메뉴는 정이품 코스가 2인 메뉴로 제공되며 필요시 부족한 음식은 리필이 가능하다. 다강 정상품은 식전죽, 보리굴비, 간장게장, 떡갈비, 버섯탕수, 육회, 나물들과 표고전, 간자미 초무침, 홍어삼합, 회, 새우구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강 정일품과 다강 정이품에는 낙지탕탕이와 민물장어구이가 추가되어 나온다. 룸이 따로 구비되어 있어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한정식집이다. 인근에 탐진강, 세계모란공원사계절모란원, 영랑생가 등이 있다.
18.4Km 2025-03-28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 먹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화려한 공연, 눈과 입이 즐거운 산해진미, 특별한 재미가 넘치는 체험거리, 친환경 로컬푸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더불어 지역의 대중음악 소비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뮤지션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정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18.4Km 2025-11-05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장강로 804-6
남도답사 일번지인 전라남도 강진군의 옛 조선시대 전라병영-병마절도사영, 16세기 네덜란드 선원 하멜 일행이 7년간 머물던 병영의 시골마을에서 수집된 생활 민속용품 3,000여 점과 어려웠던 지난 시절들을 추억하며 감상할 수 있는 옛 물건들이 가득한, 전국 최초 사투리 박물관이다. 와보랑께 박물관장(김성우)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1997년 병영성 복원 사업이 시작되면서 병영성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모으기 시작한 60~70년대 생활 민속품들을 공개하게 된 것이 박물관을 개관하게 된 동기라고 한다. 동시에 이곳은 시와 그림들이 전시되고 있는 시골의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관장이 개발하여 그리고 있는 사투리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 박물관에서 출발하는 '와보랑께 해찰길'이 개발되어 있어 걸으며 농촌의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이미 수십 회 여러 방송과 잡지, 신문에 소개되었으며 인근 15㎞~20㎞ 안에 있는 강진의 다산초당, 청자도요지, 영랑생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월출산, 수인산을 등반할 수 있다.
18.4Km 2025-10-23
전라남도 강진군 보은로 73
강진만한정식은 깨끗한 건물 외관만큼 넓고 청결한 홀을 갖추고 있다.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룸을 구비하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등의 장소로도 인기 있고 단체 손님들을 위한 무료 버스 차량도 운행하고 있다. 음식을 주문하면 갖가지 종류의 나물들과 게장, 철에 따른 생선회, 육회와 홍어 삼합, 떡갈비까지 푸짐한 음식들이 한 상 차려져 나온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정갈한 상차림으로 강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18.5Km 2025-10-23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맛의 고장 강진에서 한정식으로 유명한 모란 한정식은 푸짐한 상차림이 보기만 해도 포만감을 주고 맛깔스럽다. 여유 있는 테이블 배치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넓은 홀과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강진의 손맛과 정을 듬뿍 담은 한정식 모란상은 홍어삼합, 생선회, 떡갈비, 육회, 전복 회, 새우 치즈구이, 표고 탕수 등 푸짐하게 한 상이 차려져 나온다. 정식 중 마지막에 나오는 보리굴비는 녹차 물에 말아서 먹으면 별미다.
18.5Km 2024-07-21
전라남도 목포시 원형동로 50-2
061-284-2045~6
여수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바지락칼국수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18.5Km 2025-03-16
전라남도 해남군 은적사길 404 은적사
해남의 진산인 금강산(481m) 북쪽 산중턱에는 은적사가 있다. 절이 자리한 곳은 골짜기가 길고 그윽하여 풍경이 아름다우며 옛날부터 ‘은사모종(隱寺暮鐘)’이라 하여 은적사의 저녁 종소리를 해남팔경의 하나로 꼽기도 하였다. 절 주위에는 비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상록수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이곳에는 본래 다보사(多寶寺)라는 절이 있었고, 그 부속 암자로 은적암이 있었으나 19세기 중반 무렵에 다보사가 폐허가 된 뒤 은적사(隱寂寺)로 이름이 바뀌었다. 중수내용으로는 철종 7년(1856)에 준활대사(俊活大師)에 의해 행하여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의 건물도 그 당시의 중건된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현재 약사전(藥師殿)에 봉안된 철불인 비로자나불상이 고려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 불상을 통해 다보사의 창건시기를 짐작해 볼 수 있는데 적어도 고려 초기에는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여지승람」과 「범우고」에도 그 이름이 나와 적어도 19세기 중반까지는 다보사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절터만이 주변에 남아있고 또 현재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사하촌으로 형성된 절 아래쪽의 집들도 다보사가 한때 큰 규모의 절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18.5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 51 (상동)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 자리한 커피창고로는 특유의 분위기와 맛 좋은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카페다. 노란 조명과 청록색 페인트, 작은 나무들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마치 외국의 노상 카페를 연상케 한다. 날이 좋으면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잔하기에도 좋다. 카페 내부에는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마치 정겨운 창고를 연상케 하는 앤티크 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크고 푹신한 1인 소파와 나무 바닥, 나무 테이블이 편안함을 한층 더해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라테류가 다양하게 있고, 원두 역시 다양하다.
18.6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미항로 83 (상동)
해빔은 넉넉한 밥에 제철 해산물을 넣어 비벼 먹는 비빔밥 전문점이다. 꽃게살 비빔밥은 넉넉한 양과 신선한 해초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하며, 바지락전은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 있어 인기가 많다. 멍게 해초비빔밥과 낙지 해초비빔밥도 싱싱한 재료로 만들어져 만족도가 높다. 평화광장과 달맞이 공원 사이에 자리해 식사 전후로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