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m 2025-07-29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3
032-762-1677
중국성은 대표 곡창신 씨가 약 40년 가까이 오직 중국 정통 요리만을 고집, 신라호텔을 시작으로 현대 그룹사 금강개발산업(주)외식사업부에 근무하며 직접 운영(연안부두=만다린) 12년을 바탕으로 현재의 중국성을 운영하고 있다.
9.2Km 2025-01-21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36
032-460-1100
글로스터호텔 인천은 인천 도심과 소래포구가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한다. 온돌룸, 주방시설을 갖춘 레지덴셜룸, 키즈룸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운영한다. 일부 객실에는 욕조가 설치되어 있다. 부대시설로 회의실과 비즈니스센터, 코인세탁실 등이 있고, 3층 글로리홀에서 조식뷔페를 제공한다. 17층 스카이라운지 바에서 야경을 즐길 수도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소래포구역이 있고, 소래포구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 등과도 가깝다.
9.2Km 2025-09-03
인천광역시 동구 동산로87번길 6
032-766-0335
해장국집은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하여 한자리에서만 3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는 오래된 노포 느낌의 해장국 전문점이다. 오랜 시간 영업을 이어온 비결은 고기의 질과 끓이는 시간이다. 품질 좋은 한우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연탄불에서 은근히 끓여내 깊은 맛을 우려내는 시간으로 국밥의 맛을 결정짓는다. 메뉴는 설렁탕과 해장국으로 두 가지 메뉴를 취급한다. 각 메뉴가 영업시간이 다르므로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9.2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매소홀로 864 (수산동)
영월애곤드레 인천본점은 건강한 한식 메뉴로 사랑받는 식당이다. 고등어구이 정식은 바삭하고 촉촉한 인기 메뉴로, 테이블마다 하나씩 주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넓은 주차장과 친절한 주차 안내로 방문이 편리하며, 반찬은 모두 리필 가능하다. 식당 근처에는 대형 쇼핑몰, 구월로데오음식문화거리, 인천문화예술회관, 소래포구 어시장 등이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9.2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6-14
옛 공화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짜장면 박물관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짜장면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의 짜장 테마박물관이다. 총 6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짜장면의 유래와 역사, 문화를 시기적으로 구분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주제의 기획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9.2Km 2025-07-18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94 (북성동1가)
월미산 정상에 있는 월미전망대는 인천항과 인천대교, 연안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섬 등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이다. 월미전망대의 원형계단을 올라가 전망대 꼭대기에 서면 인천 시내와 자유공원이 보이고 밑으로는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서해바다와 인천항을 볼 수 있다. 일몰이 되면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명소로도 유명한데 23m, 3층 높이의 유리전망대는 야간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망대에 달빛마루카페가 있어 휴식하며 조망할 수 있다. 주변에 월미산정상광장과 예포광장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9.2Km 2025-09-05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94 (북성동1가)
인천 중구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시설로 2024년 12월 11일에 개관했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개관식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실,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 해양문화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다.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해양 교류 역사와 해운·항만의 발전, 해양 관련 문화 예술을 전시하고 있고 특히 실감영상실에서는 조선 시대 해양 항해를 재현한 ‘항해조천도’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해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9.2Km 2025-12-24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길 46
자유공원은 인천항 개항 5년 만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이다. 지대가 높은 데다 터가 넓고 숲이 울창해 산책하기 알맞다. 정상엔 한미수교 백주년기념탑이 있다. 1882년 4월 우리나라와 미국 사이에 조인된 한미수호 통상조약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100주년이 되는 1982년에 세운 것이다.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장군의 전공을 기리는 맥아더장군 동상도 그 옆에 있다. 인천상륙작전 성공 이후 7주년이 되는 1957년 9월 15일에 완공됐다. 자유공원 정상에서는 멀리 인천 앞바다까지도 훤히 내려다보인다. 자유공원 안에는 소규모 동물원과 팔각정, 연오정, 의자 등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매년 4월이면 자유공원으로 오르는 길은 벚꽃으로 만발한다. 이를 기념해 벚꽃축제가 열린다. 공원 정상에서 인천항과 월미도를 바라보는 맛도 그만이다. 늦은 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인천항의 밤 경치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