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Km 2024-12-2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독배로 403
032-886-9595
큼직큼직한 아구와 아귀찜에 듬뿍 첨가된 구수한 들깨의 향을 느껴볼 수 있는 이곳은 기분 좋게 매워오는 입맛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볶음밥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아귀찜 전문점이다. 전체적으로 물텀벙이 거리는 가격이 있는 편이므로 혹여 부담이 된다면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곳, 동원물텀벙을 추천한다. 또한 다른 업소에는 없는 물텀벙이 小 사이즈를 제공하기 때문에 소인이 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7.1Km 2025-03-27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독배로403번길 10
032-883-1771
성진물텀벙이집은 41년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의 명물이자 인천 향토음식 지정 업소로, KBS, MBC, SBS TV와 일본 NHK TV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향토음식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아귀와 야채의 신선도를 가장 중요시하며, 아귀 중에서도 큰 종류의 것만 사용한다. 또한 아이와 동반한 부모들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오락기와 책들이 구비되어 있다.
7.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33번길 37
032-888-4241~3
인천 종합 어시장의 역사는 인천의 개화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880년대 말 인천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생선을 많이 소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산 시장이 생겨난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인천이 개항되면서 점점 발전해오다 1975년 연안부두 일대를 메우는 도시 정비 사업이 진행되면서 오늘날 인천 종합 어시장이 되었다. 이곳은 인근 연안에서 직접 잡은 싱싱한 생선, 해산물과 전국에서 당일로 배송된 수산물까지 더해 그야말로 바닷속 먹거리 천국을 이룬다. 서해안에서 잡히는 대부분 어종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시중에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7.2Km 2025-11-05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동)
인천문학경기장에 있는 박태환 수영장은 시설이 좋기로 소문나 있으며, 이온분해 해수풀이어서 친환경적이다. 한국 수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치루기 위해 건립했고 이듬해부터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50m 길이의 풀이 10레인이고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수심 5m의 다이빙 풀도 갖췄다. 다양한 수심과 레인구성으로 안전하게 수준별 수업이 가능하고 자체 체육관 운영으로 이론수업 및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개방형 구조로 되어있어 수영장 내부에서 참관이 가능하여 아이들 수업을 학부모가 지켜볼 수 있다. 자유수영, 수영강습, 헬스, 아쿠아로빅, 다이빙풀의 시설과 프로그램이 있다. 각기 다른 교육 대상에 특화된 전문 교수법을 적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습은 월 단위로 접수 신청을 받으며 자유 수영은 한달 및 하루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7.2Km 2025-08-11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동)
인천SSG랜더스필드(Incheon SSG Landers Field)는 문학동 인천문학경기장에 있는 야구장으로 KBO리그 SSG 랜더스의 홈구장이다. 국내 최대 크기의 전광판인 빅보드를 설치해 관중 친화적 관람 환경을 만들고, 야구를 먹거리, 놀거리와 본격적으로 접목한 구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식 프로야구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인천광역시 내의 야구 경기장은 문학 경기장이 유일하다. 2022년 신세계그룹이 40억을 투자해 인천 SSG 랜더스필드의 클럽하우스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면서 시설이 기존보다 더욱 좋아졌고 원정 라커룸 역시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가 가능할 수 있도록 라커룸, 식당, 코치실, 샤워실 등 전체적인 시설을 리모델링을 했다. 경기장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5층이고 연면적은 4만 1901㎡이다. 프로야구 홈구장 중 평균보다 약간 큰 규모이며 천연잔디 야구장이고 23,000석의 관중석을 보유하고 있다. 관람 시설은 독립된 공간의 고급 관람석 스카이박스를 비롯하여 포수 뒷면에 위치하여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존, 고기를 구워 먹으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바비큐존, 가족·친지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내야 패밀리존과 외야 패밀리존, 1루·3루 응원단상 아래쪽에 위치하여 경기 시작 전후에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프렌들리존, 외야 펜스 상단에 위치한 홈런 커플존, 직장동료·가족·친구들과 단체 회식을 하면서 관람할 수 있는 외야 파티덱, 야구 관람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한 와이드존 등이 있다. 2019년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7.2Km 2025-07-11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031-310-2332,2901~4
오이도는 시흥시의 서남쪽 해변에 위치한 섬 아닌 섬으로서, 각종 어패류가 많이 나는 관광지이자 신석기시대를 비롯한 각 시기의 유적이 여러 차례에 걸쳐 발굴되어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중요 유적지이다. 조선시대에 ‘오질이도(吾叱耳島)’, ‘오질애도(吾叱哀島)’ 등으로 불린 이곳은 삼면이 바다여서 만조 때는 출렁이는 바다 내음을, 썰물 때는 살아 움직이는 바다 생물들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고, 저녁에는 아름다운 낙조를 만날 수 있는 시흥의 명소이다.
7.2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오이도는 시흥시의 서남쪽 해변에 위치해 각종 어패류가 많이 나며, 각 시기의 유적이 여러 차례 걸쳐 발굴되어 국가사적 441호로 지정된 중요 유적지이다. 생명의 나무는 오이도 황새바위길에 있는 일몰·야간 명소이다. 생명의 나무 전망대는 옛 오이도가 가진 역사와 생명, 사람의 흔적을 되살리고 후대에 길이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한다. 생명의 나무와 이어져 있는 황새바위길은 탁 트인 바다와 환상적인 낙조를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출처: 시흥시청)
7.2Km 2025-06-16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오이도 빨강등대는 어촌 체험 관광 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도에 건립된 해양 관광 기반 시설이다. 강렬한 붉은색이 인상적인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와 사진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층 전시관에서는 시흥의 문화, 관광, 역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오이도 등대 공방에서 체험키트를 구입 후 비누, 썬캐쳐 등 바다 관련 DIY 제품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시화공단, 배곧 신도시, 인천 송도 신도시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빨강등대 1층과 이어져 있는 [시흥꿈상회]는 오이도를 포함해서 시흥 관련 기념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7.2Km 2025-06-11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67 (정왕동)
빨간등대 바로 앞에 위치한 오이도전통수산시장은 깔끔한 건물에 위치도 좋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내부로 들어가면 수산물 코너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 그 사이로 걸어가며 마음에 드는 수산물을 고를 수 있다. 이 수산시장에는 주로 광어, 참돔, 방어, 농어, 낙지, 꽃게, 주꾸미, 조개 종류가 많고 자연산과 양식산, 수입산 대게까지 골고루 갖추었다. 수족관이 넘칠 만큼 가득가득 채워놓은 조개류도 싱싱하고 유유히 헤엄치는 활어들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 그리고 시가 대신 활어 시세가 적혀 있어서 바가지 쓸 일이 없다. 회를 먹고 싶다면 횟감을 잘 흥정해서 고른 다음 2층 양념 집으로 가지고 올라가 실비를 지불하고 먹을 수 있다. 조개나 새우도 원하는 대로 찜이나 구이로 즐길 수 있다. 비싼 횟집만큼은 아니지만 적당한 곁들이 음식을 포함하여 저렴한 가격에 양껏 먹었다는 느낌이 들 만큼 푸짐하다. 좋은 사람들과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신선한 해산물을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오이도 나들이의 추억 하나를 더 보태게 된다.
7.2Km 2025-08-20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는 시흥시 제일의 먹거리 관광타운으로 경기도가 2005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 활어회, 바지락칼국수, 조개구이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들과 전통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리를 걷다 보면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공간도 있어 역사와 문화까지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