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별바라기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별바라기집

별바라기집

9.0 Km    0     2020-04-27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46
010-4623-1375

예쁜 돌담 담장 너머 아름다운 한옥민박집이다. 마당엔 잔디밭이 깔려 있고 멋진 정자가 있어 즐겁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정자에서 바라다 보면 한눈에 월출산이 보이고 수려한 녹차밭을 내려다볼수 있다.

너와 나의 둥지(너와나의둥지)

너와 나의 둥지(너와나의둥지)

9.0 Km    0     2019-09-03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42-1
010-7608-2973

전통한옥 2인 1실 기준 방2개가 있으며 구들장 방 1개는 연중 사용가능하다. 조식을 제공한다.

월출산국립공원의 절경을 감상하다

월출산국립공원의 절경을 감상하다

9.1 Km    2630     2016-09-27

월출산은 산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산이며, 백제의 왕인박사와 신라의 도선국사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은 해발 809m의 천황봉이 가장 높은 산이다. 해발 1천 미터가 되지 않지만,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하다. 월출산은 천년고찰 천황사와 도갑사를 품고 있어 문화유산 답사로도 제격이다.

별유풍경

별유풍경

9.1 Km    0     2020-04-27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32
010-2038-7755

강진한옥 별유풍경은 현대식 한옥으로 목재와 황토, 토기와로 건축했다. 소나무향과 편백나무향이 가득하며 침구는 깨끗하고 청경하여 대도시의 피로를 풀수 있으며, 전라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아침 밥상이 제공된다. 남쪽에 위치한 강진달빛한옥마을은 경관이 아름답고 주변에 월출산국립공원, 설록다원이 있다.

월출산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

9.2 Km    66776     2020-11-19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천황사로 280-43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그리고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소백산맥이 목포 앞 바다로 흘러가다 평지에 돌출된 잔구 형태의 월출산은 천황봉(810.7m)을 중심으로 산 전체가 수석의 전시장이라 할 만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제의 왕인(王仁)박사와 신라말 도선(道詵)국사의 탄생지이기도 하며, 호남의 소금강산이라 불린다. 또한 천황봉을 중심으로 남쪽에는 단아한 모습의 무위사, 서쪽에는 도갑사가 있는데 도갑사의 해탈문, 무위사의 극락전, 마애여래좌상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있다.

월출산의 입구인 도갑사를 지나 5km 정도 오르면 항상 물이 고여있어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기이한 9개 단지모양의 구정봉(九井峰)에 이르며 그 아래로 500m쯤 내려가면 국보 144호로 지정된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월출산의 최고봉인 정상에 오르면 동시에 3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평평한 암반이 있다. 월출산의 구름다리도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이 다리는 지상 120m 높이에 건설된 길이 52m, 폭 0.6m의 한국에서 가장 긴 구름다리이다.

사자봉 왼쪽 산 중턱 계곡에서는 폭포수가 무려 일곱 차례나 연거푸 떨어지는 칠치폭포의 장관을 볼 수 있고, 도갑사(道甲寺)와 무위사(無爲寺)로 내려가는 길목에 펼쳐진 미왕재의 갈대밭은 가을이면 황홀한 절경을 이룬다. 특히 서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몰풍경은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폭포수와 천황봉에 항상 걸려있는 안개,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 사시사철 다양하고 독특한 모습을 자랑한다.

왕인(王仁)박사 유적지에서 구정봉(九井峰)으로 오르는 도중에 있는 도갑사(道岬寺)는 고려시대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한 절이라고 한다. 산문인 해탈문(解脫門:국보 50)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보물 89) ·도선국사 수미선사비(守眉禪師碑) 등이 있다. 주위는 노송과 대나무가 울창하여 여름철의 서늘함과 늦가을의 단풍으로 관광객이 모여든다. 월출산 남쪽계곡에 있는 금릉경포대(金陵鏡布臺)는 명소로, 부근에 월남사지(月南寺址)가 있으며, 이곳에 모전석탑(模傳石塔:보물 298)·월남사지 석비(石碑:보물 313) 등의 문화재가 있다. 그 남서쪽에 무위사 극락전(無爲寺極樂殿:국보 13) ·선각대사편광탑비(禪覺大師遍光塔碑:보물 507) 등이 있다.

강진 청자골달마지마을

강진 청자골달마지마을

9.3 Km    23529     2020-12-21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마지길 2

달을 맞이한다는 마을 이름답게 청자골달마지마을은 뒤로는 월출산의 자락인 월각산이 있고, 앞으로는 마을에 의로운 일을 하신 분을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주민들이 세운 의혜각이 있으며, 동네전체가 꽃과 나무를 잘 가꾸어 사계절 꽃이 피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청자골달마지마을은 자체적으로 매일 두 번(낮 12시와 밤 9시) 마을 전체에 호랑이 울음소리를 들려준다. 주민 대부분이 농사꾼이고, 또 일찍 잠드는 시골 분들이라 점심시간과 취침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다. 호랑이 울음소리가 울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을에 멧돼지가 내려오지 않았다. 스피커가 있는 곳은 괜찮은데, 스피커가 없는 곳은 여전히 멧돼지 피해가 생겨 작년 가을 두 대의 스피커를 추가로 더 설치했다. 마을 중심에는 작은 ‘호랑이공원’은 뒷산인 월각산에 호랑이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호랑이굴이 있는데 그것을 차용해 어린이놀이터를 만든 것이다. 굴 모형에 들어가 동전을 넣으면 호랑이 울음소리도 울린다.

흑석산 자연휴양림

흑석산 자연휴양림

9.9 Km    86290     2020-07-09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산골길 306

계곡면의 진산이요, 북풍을 막아주는 해남의 수문장이며 신선의 선풍을 지닌 명산 흑석산자락에 위치한 흑석산자연휴양림은 매년 5월이면 아름다운 철쭉들이 흑석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철쭉의 신비를 널리 알리기 위한 철쭉 대제전이 열린다. 또한, 이곳의 소사나무 군락은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한다. 근처 계곡에는 두 개의 호수가 있어서 더욱 운치를 더해주며. 2009년에 기존산막을 황토방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사방댐을 이용한 물놀이장은 여느 리조트 야외 수영장 못지않은 시설로 보완하였다. 그밖에 다목적광장 입구의 동물막사에는 조류학습장을 신설하였으며, 한때 야생원숭이가 되어 사람들을 위협하며 TV에도 여러 차례 출연한 일본원숭이(해남이)가 가정을 꾸려 예쁜 원숭이 가족도 볼 수 있다.

수류화개

9.0 Km    0     2020-12-28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5

달빛한옥 수류화개는 수려한 월출산과 녹향가득한 다원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잔잔한 자연의 정취를 느낄수 있다.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별빛달빛이 쏟아져서 행복하고 비오는날은 처마밑 쪽마루에 앉아 낙수물 떨어지는 걸 보고있노라면 정말 한옥에서 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달빛한옥 수류화개는 많은 방을 가지고 있지않아 하루에 두방만 예약가능하다.

달빛미소

9.0 Km    0     2020-12-28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49

월출산 아래 자리잡은 한옥마을에 있는 달빛미소입는 누마루에 앉아 천황봉을 볼 수 있다.

여락재

9.1 Km    0     2020-03-18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38
010-2633-7727

여락재(與樂齋) : 더불어 즐거운 집
바쁜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느림을 느껴보세요.
여락재는 단순한 숙박의 의미를 넘어 소박한 일상을 함께 합니다.
수려한 월출산을 배경으로 차향 가득한 녹차밭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으며 전통한옥에서 하루는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됩니다.

태양아래월출산

9.1 Km    0     2021-01-06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17-4
010-4232-3267

태양아래월출산은 전남 강진군 월출산 아래 달빛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한옥민박집이다. 달빛한옥마을은 한옥으로 조성된 마을이다. 숙소 건물은 편맥나무와 황토로 지어졌고 객실 내 장판은 한지 장판이 사용되었다. 객실에는 TV,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숙소 내에 산책로가 있으며, 마당에는 가마솥이 있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누마루가 있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누마루 앞 정원에는 열매들이 심어져 있어 숙박객들은 자유롭게 따서 먹을 수 있다. 숙소에서 구들장 불 지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숙소 주변 관광지로는 월출산과 금곡사가 있다.

해남 방춘정

11.7 Km    2291     2020-04-08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방춘길 123-4

1999년 11월 20일 전라남도문화재자료 제209호로 지정되었다. 이 건물은 1871년(고종 8)에 김정순(金鼎淳)과 김문익(金文翼)이 주도하여 건립한 순천김씨의 강학소이다. 방춘정은 팔작지붕의 단층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이나 양 측면에 부섭지붕을 들이고 그 아래에 폭이 좁은 툇간을 1칸씩 덧붙여 정면이 5칸 형식으로 되어 있다. 평면구성은 맨 오른쪽에 2개의 방이 있고 나머지는 우물마루를 깐 대청이다. 대청은 3면을 개방시켜 일반적인 사당 부속건물과는 달리 정자로서의 기능을 강조했다. 기단은 4단의 다듬돌 바른층 쌓기 형식이며 초석(礎石)은 커다란 자연석을 사용한 덤벙주초이다. 기둥은 원통형의 두리기둥을 세웠으나 측면의 양 우주와 후면 좌측 끝 기둥만을 원형석주로 받치고 있다. 기둥머리부분은 도리방향으로 창방(昌枋)을 결구시켰으며 주간마다 소루(小累)를 3구씩 배치하여 장식하였다. 공포는 단촐하게 쇠서와 주두만을 두었는데, 보 방향의 살미는 기둥머리에 끼웠고 대량 밑으로 초각된 보아지를 두었다. 가구(架構)는 5량(樑) 구조로 대들보 위에는 주두모양으로 된 받침을 두어 동자주를 대신 놓고 그 위에 종량(宗樑)을 걸쳤으며 종량 중앙에는 삼각형의 판대공을 놓아 종도리를 받게 했다. 천장은 연등천장이고 처마는 홑처마이며 네 모서리의 추녀 밑에는 활주를 세웠다. 종도리 밑 장혀에 상량문이 있어 건축연대 등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