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헨느리조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헨느리조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헨느리조트

라헨느리조트

0m    22034     2021-09-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384
064-754-9000

유럽의 휴양지에 온 듯한 고품격 골프텔, Garden in La Reine 허브류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 향기로운 기운이 가득한 야생초 화원, 산책로와 이어지는 자리에 주변 자연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쉼터 언덕을 조성하였다. Party in La Reine 이국적인 야외수영장에서 생맥주 파티등 다양한 이벤트가 연출된다. Relax in La Reine 필렉스룸 등을 갖춘 호텔급 테라피 시설로 마사지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레스토랑, 커피숍, 노래방, 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편의시설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Fitness In La Reine 최첨단 운동기구가 설치된 헬스센터에서 건강한 육체를 단련할 수 있다.

그옛맛

10.0 Km    5040     2021-10-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24길 12
064-758-5532

[제주시 삼도일동에 있는 향토음식점 그옛맛]
그옛맛은 삼도일동에 있는 돌솥밥 전문점이다. 그옛맛은 대우정이라는 음식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영업중인 향토음식점이다. 그옛맛에서는 전복 돌솥밥, 영양 돌솥밥, 돌솥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동수악

10.0 Km    1859     2021-08-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신로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휴게소 5.16도로 남쪽 숲터널 길의 동수악교 동쪽에 위치한 오름으로, 산정부에는 둘레가 약 220m쯤 되는 산정화구호가 있다. 주요식생으로 화구호 둘레에 상록수와 낙엽수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호자덩굴, 노루발, 습지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오름 남서사면은 급경사를 이루며 계곡으로 이어지는 상록수림의 울창한 숲으로 여름새우난, 사철란, 보춘화 등 갖가지 야생란이 식생하고 있다.

솔정가든

솔정가든

10.0 Km    0     2021-03-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로12길 9
064-751-2100

한국식 보양 음식 먹으러 가기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는 유황오리 한방백숙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제주항일기념관

제주항일기념관

10.1 Km    38423     2022-05-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303

일제는 1910년 한국을 국권침탈하여 식민통치를 하고 무단정치를 실시하여 언론, 출판, 결사를 비롯한 모든 자유를 박탈하자 우리의 선조들은 이에 항거하여 항일투쟁을 해오다 1919년 3월 1일 유관순열사의 대한독립만세운동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항일만세운동이 펼쳐져 조국 광복의 밑거름이 되었기에 우리나라의 3월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미년 3.1 독립만세운동은 제주지역까지 이어져 1919년 3월 21일부터 3월 24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소재 미밋동산(지금은 만세동산이라 부름)에서 거행되었다. 이러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하여 1993년부터 의거지인 이곳에서 기미 독립운동 만세대행진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91년 재일동포 김봉각씨의 5억원 기탁으로 3.1독립운동기념탑이 건립된 계기로 조천만세동산 성역화사업이 추진되었다.

제주알(R)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제주알(R)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0.1 Km    6936     2020-11-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14길 5
064-757-7734

제주알(R)호텔은 모던하고 심플한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분 거리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제주 종합운동장에서 1분 거리라 합숙 훈련 시 최적의 요지이기도 하다. 총 35개 객실은 2인실, 3인실, 4인실, 8/10인실 도미토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커플, 비즈니스 고객, 단체 여행객 등, 어떤 여행객이 방문해도 편안히 머물 수 있다. 부대시설로 카페, 노래방 등이 있으며, 1층 로비에 공용 노트북이 비치되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단체 여행객에 한해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주에서첫번째

제주에서첫번째

10.1 Km    19258     2022-03-0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9길 25
064-752-6041

삼성혈 정문에서 동문시장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관광지로 오현단이 있다. 건물 바로 옆에 무료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착한제주고등어

10.1 Km    0     2022-02-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산로2길 (25)

1인분 주문도 가능하며 제주산 고등어와 갈치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밑반찬도 직접 만드는 착한 맛집이다.

복신미륵

10.2 Km    25724     2021-09-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동·서로 서 있어 각각 동자복, 서자복이라 하는데, 동자복은 건입동 만수사터인 개인주택 안에 있고, 서자복은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는 서자복은, 옛날 제주성의 서쪽에서 성 안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였다 한다.‘자복신(재물과 복의 신)’,‘자복미륵’,‘미륵불’,‘큰 어른’이라 불리워지며, 신장 273㎝, 얼굴길이 135㎝, 아랫몸 둘레 315㎝의 크기인데, 높이 66㎝의 받침돌 위에서 있다. 돌하루방과 같은 형태의 돌모자를 쓰고 있으며, 인자하게 내려다보는 눈, 우뚝한 코, 지그시 다문 입, 커다란 귀 등에서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곁에는 높이 75㎝, 둘레 100㎝가 되는 남근을 상징하는 동자상이 서 있는데, 여기에 걸터앉아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는다고 믿고 있다. 매년 음력 2월15일과 11월15일 이면 미륵을 위한 불공이 법당 안에서 행하여진다. 정확한 제작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로 추정하며, 고을을 수호하고 아들 낳기를 바라는 민간신앙과 불교의 결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동자복은 서자복과 모습이 비슷하나 눈위에 눈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현단

오현단

10.2 Km    23945     2022-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조선시대에 이 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생 등 다섯 분이다. 고종 29년(1892) 제주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비를 세우고 제단을 쌓아놓았는데, 원래는 선조 11년(1578) 임진이 목사로 있을 때, 판관 조인준이 가락천 동쪽에 충암 김정을 모시기 위한 충암묘를 지은 것이 그 시초이다. 현종 6년(1665) 판관 최진남이 이 묘를 장수당 남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뒤, 숙종 8년(1682) 예조정랑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김정 선생·송인수 선생·김상헌 선생·정온 선생 등 네 분의 위패를 모시도록 하였다. 숙종 21년(1695) 송시열 선생도 함께 모시면서 5현을 배향하게 되었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 서원이 헐리게 되어, 그 터에 이 제단을 설치하게 되었다. 단내에 있는 5현의 자취로는 철종 7년(1856) 송시열 선생의 글씨로 하여 판관 홍경섭이 바위에 새긴 ‘증주벽립’이라는 글씨와, 김정 선생과 송시열 선생의 ‘적려유허비’가 남아있다.

제주성지

제주성지

10.2 Km    21025     2022-06-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제주성은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초기에 처음 쌓은 것은 아니고, 탐라국 당시 쌓았던 것을 고려 때 왜구 방어용으로 보수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일부인 남수각 부분이 150여m 정도 복원되어 있다. 역사가 깊고 제주도의 중심지역을 지켰던 이 곳이 보존상태가 좋지 못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1928년 사이에 건입동 포구 앞바다를 매립할 때 성곽의 돌을 매립골재로 사용하면서 크게 훼손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헛 놓인 돌 하나 없이 듬직한 성곽 주위에는 귤과 유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철 귤이 익을 무렵이면 성 주위는 가을색으로 절정을 이뤘다고 전한다. 허물어져가는 옛 성터가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도 하지만 튼튼한 성을 쌓으며 왜침의 `바람`을 잠재우려 했던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귤림서원

10.3 Km    4716     2021-10-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귤림서원은 제사기능을 가진 충암묘(沖菴廟)와 교육기능을 가진 장수당(藏修堂)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서원이다. 충암묘는 1578년(선조 11)에 조인후(趙仁後)판관이 충암 김정(沖菴 金淨)을 봉향하기 위해 세운 사묘(祠廟)이다. 충암묘란 사호(祠號)는 김정의 호를 취한 것이며, 당초의 위치는 가락천 동쪽이었다. 장수당(藏修堂)은 이회(李禬)목사가 향인 김진용(金晉鎔)의 건의로 세종 때 한성판윤을 지낸 고득종(高得宗)의 옛 집터에 세웠던 강당이다.귤림서원은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 1875년(고종12)봄에는 이희충(李熙忠)목사가 장수당 옛 터에 경신재(敬信齋)를 세워서 선비의 자제들이 학업을 닦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 후1892년(고종 29)에 조천출신 유생 김희정 등이 옛터에 오현의 뜻을 기리고자 조두석(俎豆石)을 세우고 제단을 축조하여 배향했던 곳이 바로 오늘날의 오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