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사리맛집 복돼지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고사리맛집 복돼지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고사리맛집 복돼지식당

제주고사리맛집 복돼지식당

18.6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서성일로 63

복돼지식당은 제주도의 전통과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식당으로, 제주 성읍민속마을 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제주 아주머니가 직접 키운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정성스럽게 차린 제철 밥상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복돼지식당의 대표 메뉴는 고사리오겹살, 고사리육개장, 고사리비빔밥 등으로, 모두 제주산 생고사리를 듬뿍 넣은 특별한 요리들이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고사리는 직접 채취한 생고사리로,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이 뛰어나 많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제주 현지 주민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식당 내부는 넓고 쾌적하여 단체 손님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으며, 넓은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에도 편리하다. 혼잡을 줄이고 보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

카페하귀리

카페하귀리

18.6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7000

카페하귀리는 일주서로 가문동입구 사거리에 있다. 2층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로 잔디 마당이 있으며, 제주 바다가 보인다. 내부와 외부에 다양한 테이블이 있으며 깔끔한 인테리어와 정돈된 거실 느낌의 내부 좌석, 창문을 통해 제주 돌담, 바닷가 마을과 바다를 함께 담는 액자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미리 예약하면 알로에 비누나 푸딩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오후 4시 이후 방문할 경우 늦은 오후 햇살과 해가 질 때 바다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알작지 해변, 연대포구 등이 있다.

동거문오름

동거문오름

18.6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70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동거문오름은 거미오름, 동검은이오름, 동거문이오름으로도 불린다. 조천에도 검은 오름이 있어 동을 붙였으며, 오름이 검은색을 띠는 것을 보고 검은이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오름 사면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거미집 같다고 하여 거미오름이라 한다는 설이 있다. 일반적인 오름들처럼 둥글고 매끄러운 모습이 아니라 능선이 끊어질 듯 이어지며, 멀리서 보면 여러 개의 오름인 듯 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다. 거미오름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모양을 보인다. 백약이오름에서 바라보면 다리를 세운 거미 모양이며, 반대 방향에서 보면 혹이 두 개 달린 낙타 모양을 하고 있다. 탐방 코스는 구좌 공설묘지 초입에서 높은 오름 앞을 지나는 방법, 백약이오름 입구에서 문석이오름 길을 따라가는 방법, 월랑지 옆 임도를 이용해 가는 방법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 파란 하늘과 진초록의 들판, 멀리 보이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절경을 볼 수 있으며 가까이 있는 백약이오름, 다랑쉬오름 등도 한눈에 보인다.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 두 개와 삼태기 모양의 말굽형 분화구 하나로 총 3개의 분화구를 가지고 있는데, 겹쳐진 분화구와 그 안에 빼곡히 자란 풀과 나무들도 이국적이다. (출처: 비짓제주)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

18.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서문로 4-7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텃밭과 수목들이 우거져 집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린 자연이 격을 더한다. 안채는 한라산 산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3칸 집으로 앞에서 볼 때 왼쪽부터 부엌, 대청, 안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엌 뒤쪽에 작은방을 안방 뒤쪽에는 곡물을 쌓아두던 고팡을 마련하였다. 대청마루와 안방 앞쪽으로는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에 두 개의 쌍여닫이 널문을 설치하였다. 그중 오른쪽 문에만 작은 생깃문(호령창)을 달았다. 생깃문은 주인이 일꾼이나 머슴을 부르거나 바깥사람과 대화할 때 쓰는 작은 창이다. 부엌 앞에는 물동이를 넣는 바구니인 물구덕을 얹어두는 물팡이 있다. 헛간채는 1칸으로 멍석이나 살림 도구 등을 두던 곳이다. 전형적인 민가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상방과 고팡과 안뒤와 정지 등의 공간구성이 어색함이 없이 매우 자연스러우며, 평범하면서도 부족함이 없다. 여관으로서 특이한 가옥 형태는 찾아볼 수 없지만 평범하고 단출한 옛 농가의 형태를 살피고 대문 없는 민가를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정의향교

정의향교

18.6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서문로 14

정의향교는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향교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1423년 정의현청을 고성리에서 진사리(지금의 성읍리)로 옮겨 설치할 때 함께 성안으로 들어왔다. 그 후 여러 차례 개축과 이건을 거듭하다가 1849년 방어사 장인식이 조정에 주청하여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정의향교는 약간 높은 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대성전, 명륜당, 수선당, 수호사, 내삼문, 협문, 동재가 복원되어 있다. 대부분의 향교 건물이 남향이고, 제주향교와 함께 동쪽을 향하고 있으며, 배향 공간인 대성전과 강학 공간인 명륜당이 좌우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정의향교에는 현재 전패가 보관되어 있다.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과 한국의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해마다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한다. 향교 앞에는 10개의 송덕비가 줄지어 서 있고 향교 안에도 5개의 송덕비가 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성읍민속마을과 보름왓, 백약이오름이 있다.

초가헌

초가헌

18.6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628

초가헌은 성읍민속마을에 위치한 소담한 초가집 컨셉의 카페이다. 제주 전통가옥을 카페로 개조했으며, 검은 돌담과 빈티지한 소품, 나무 질감이 잘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되어 있고, 카페의 큰 창문으로는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온다. 기름떡은 제주도에서 명절날 또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는 찹쌀로 만든 고소하고 달달한 제주 전통 떡이다. 직접 만든 100% 찹쌀 반죽을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 달콤한 설탕을 솔솔 뿌려서 먹는다.

위미1리어촌체험마을

위미1리어촌체험마을

18.7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3

마을 전체가 감귤밭에 둘러싸인 농촌 마을이자, 1종 어항인 위미항이 있는 어촌 마을이기도 하다. 앞 바다에는 지귀도라는 무인도가 떠 있는데, 이 섬은 마을 해녀들이 연중 해산물을 채취하는 '바다 밭'일 뿐만 아니라, 제주도 전역에 몇 군데 안되는 관광 유어장으로 지정되어 외지인들도 스쿠버다이빙이나 작살 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 마을에는 농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는 해양 소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마을 가까이에는 제주도 제일의 해안 경승지로 꼽히는 남원 큰엉해안이 자리 잡고 있다. 서귀포와 성산포 사이를 잇는 일주 도로가 마을 한복판을 관통하기 때문에 찾아가기도 쉽다.

성읍칠십리식당

성읍칠십리식당

18.7Km    2025-10-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 74
064-787-0911

성읍칠십리식당은 제주 성읍민속마을 인근에 있는 흑돼지고기 음식전문점이다. 불향과 달큰향 향이 스며들도록 감귤나무 장작과 감귤껍질로 흑돼지고기를 초벌구이한다. 흑돼지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제주 지역의 고사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제주지 역의 식문화를 반영한 지역의 별미, 꿩감자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위미항

위미항

18.7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196번길 6-13

위미항은 국가 어항으로 풍부한 수산자원을 보유한 연근해 어업의 근거지다. 제주에서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곳으로 봄에는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벚꽃이 개화하는 곳이며 석양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위미항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한 것이 특징이다. 바다 멀리 편평하게 다듬어 놓은 듯한 지귀도가 보인다. 제주 올레 5코스에 속해 있는 이곳은 걷기에도 좋고, 주변에 동백나무 군락지가 있어 구석구석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체험학습과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용 어장이 있어 여름철에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동방파제에 있는 수협 활어 어판장에서 싱싱한 회를 바로 손질해 먹을 수 있어 식도락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서귀포칠십리시공원

서귀포칠십리시공원

18.7Km    2025-05-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현청로 41-19 (서홍동)

칠십리시공원은 올레 6코스, 작가의 산책길, 하영올레 등 걷기 길이 지나는 서귀포 공원이다. 칠십리는 제주의 옛 도읍이었던 정의현성 관문에서 서귀진까지의 거리를 말하는 것으로 예로부터 서귀포를 의미해 왔다. 이곳에 서귀포와 제주에 관련된 시비가 있고, 일본 이바라키현과 친선을 기념하는 매화공원이 있다. 가장 유명한 볼거리는 천지연폭포를 조망하는 전망대와 파고라연못이다. 파고라는 서양식 정자를 뜻하며 연못 한가운데 있는 거울 구조물까지 징검다리를 건너 사진을 찍는다. 연못에 비치는 한라산, 매화가 필 때 꽃과 함께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천지연 폭포와 함께 감상하는 한라산 등 한라산 조망에도 좋은 곳이다. 공원 남쪽 전망대에서는 서귀포항이 내려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