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촌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촌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촌서원

해촌서원

17.1Km    2025-03-17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해리2길 50

금강골 저수지 옆에 있는 조선 후기 교육기관이다. 최부, 임억령, 유희춘, 윤구, 윤선도 등 해남 출신 인물 6현을 배향하고 있다. 1868년 훼철되었다가 1922년 박백응을 추가 배향하여 6현을 배향하고 있다. 해촌서원은 원래 1652년 임억령을 모신 사우로 건립하였다가 1689년 해남 유림의 발의로 최부, 유희춘을 추가 배향하고 1721년 윤구, 윤선도를 추가 배향하여 오현사가 되었다. 광복 뒤에 중건하였다가 1991년 현재 위치로 이건 하였다. 해촌서원 신실인 해촌사는 앞면 3칸, 옆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강당에는 해촌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려있고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 집이다.

삼학도크루즈

삼학도크루즈

17.1Km    2025-11-25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로92번길 104 (산정동)

삼학도크루즈는 목포 해상관광유람선으로 바다 위에서 낭만 항구 목포의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갈매기와 함께 목포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해상시티투어,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투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선상 불꽃 쇼를 감상할 수 있는 선상불꽃투어가 있다. 삼학도 옛 해경부두에서 출발해 목포해상케이블카타워, 목포대교, ‘춤추는바다분수’ 등을 지나 다시 출발한 곳으로 돌아온다. 크루즈가 출발하는 삼학도 옛 해경 부두 자리에는 항구포차가 생겨 포장마차에서 세발낙지, 홍어, 민어, 병어, 먹갈치, 꽃게 등 목포의 싱싱한 지역 수산물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여행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주간 운항코스가 야간 운항코스로 변경될 수 있다.

장암정

장암정

17.1Km    2025-03-16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무덕정길 67

장암정은 장암 대동계에서 현종 9년(1668)에 동약의 모임 장소로 지은 정자이다. 마을 유생들이 모여 향약을 읽으며 잔치를 하던 향음주례, 백일장, 회갑연 등과 나라의 행사가 있을 때 쓰이던 곳이라고 한다. 동약이란 조선시대 시골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 스스로 만들어 놓은 규칙으로, 좋은 일은 서로 권유하고 잘못은 서로 바로 잡아주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금 있는 정자는 영조 36년(1760), 정조 12년(1788), 순조 19년(1819)에 각각 고쳐지었으며, 고종 17년(1880)에 전체적으로 보수 공사를 하였고, 1976년에 일부를 수리했다. 정자는 앞면 4칸, 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앞쪽에 마루를 깔아 개방된 구조이며 뒤쪽 중앙으로 마루방 2칸을 두었다. 장암정은 건축적으로 큰 특징은 없으나, 동약의 집회소로 남아 있는 건물이 드물고, 조선 후기 호남지방의 시골 생활사를 반영하는 기록들을 보관하고 있어 역사 자료로 가치가 크다.

해남군립도서관

해남군립도서관

17.1Km    2025-05-28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4

해남 군립 도서관은 해남군 군청길에 자리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21세기 지식 정보화를 실현하고자 교육·문화·정보의 산실로서 해남군의 문화발전과 지역민의 문화적 정서 함양을 위해 건립한 곳이다. 현대적인 복합 문화시설을 갖춘 해남 군립 도서관은 문화적 욕구 충족 및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사이버공간에서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정보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의 시대를 펼쳐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 주관 행사로는 매년 4월 12일에서 18일까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발한 도서관 이용과 범군민 독서 생활화를 정립해 나가고자 군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 봉사체제 모색 및 새로운 도서관 문화 창출의 기회 마련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습관을 갖게 하고 올바른 독서 태도를 길러 독서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며,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동안 독서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해남의 문화시설로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좋을 것이다.

[착한가게] 다순구미감자탕

17.1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자유로 48
061-244-3203

전남 목포시 구 자유시장 외양간 맞은편에 위치한 다순구미감자탕은 신선한 재료와 양념부터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음식을 대접하는 식당이다. 다순구미란 의미는 따뜻하고 양지바른이란 뜻으로 목포 온금동에서 따온말이다.

목포 야시장과 수산물 시장에서 북적이는 하루

목포 야시장과 수산물 시장에서 북적이는 하루

17.2Km    2023-08-11

목포에 가면 꼭 가봐야할 곳은 야시장들이다. 넘쳐나는 싱싱한 해산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바닷가 도시에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정감과 활기 넘치는 낮과 밤의 시장 속에 지친 삶으로 무언가 정체되어 있다면 활력을 얻자. 물론 차고 넘치는 목포의 걸쭉한 맛도 힘을 더 할 것이다.

해남고구마빵 피낭시에

해남고구마빵 피낭시에

17.3Km    2025-10-23

전라남도 해남군 읍내길 8 피낭시에

전라남도 해남군 번화가 골목 안에 있는 해남고구마빵 피낭시에는 유럽풍의 파란색 건물로 멀리서도 한눈에 띈다. 해풍을 맞고 자라서 당도가 높고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한 해남 고구마를 재료로 고구마 파이, 고구마 스콘, 고구마 피낭시에, 고구마 타르트 등을 만든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함께 빵을 판매하고 있다. 고구마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해남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해남 고구마와 해남 쌀을 사용해 쫄깃하고 진짜 고구마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무방부제, 무색소,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구매한 빵은 냉동,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빵은 해남의 명품, 해남의 특산품으로 선물용으로 포장 판매를 한다. 고구마빵 매진 시 조기 마감한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천일식당

17.3Km    2025-03-15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읍내길 20-8

남도 한정식의 대가로 손꼽히는 식당. 향토음식이라는 이름으로 맛있는 집을 골라내게 한 원조집이기도 하며, 한 곳에서 3대째 80여 년을 이어내려 오고 있는 가치 있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각 도시마다 한두 곳의 이름난 한정식이 있지만 이곳 천일식당처럼 특징적인 메뉴 한두 개를 가지고 있는 곳은 드물다. 천일식당은 떡갈비 하나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얻었다. 질 좋은 소갈비를 고기만 발라낸 다음 잘게 다지고 양념을 해 하루 정도 숙성을 시켰다가 굽는다. 그러고는 함께 구운 갈비뼈 위에 얹어낸다. 고기를 구울 때는 참 숯 만을 사용하여 바삭바삭하면서도 은은한 나무 향이 베여있다. 한정식에 나오는 요리는 토하젓, 어리굴젓, 창란젓 등 젓갈과 호박전, 창포묵, 생선구이, 고추김치 그리고 계절에 따른 나물 찬 등이 다양하고 정갈하게 담겨 나온다. 천일식당에서는 오로지 떡갈비 한정식과 불고기 한정식 두 가지만 해 맛이 변치 않도록 한다고 한다.

행복동1가

17.4Km    2024-08-19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35-4 (행복동1가)
010-2059-0826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행복동1가는 빨간 벽돌의 레트로함과 모던함이 매력적인 주택이다.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 아침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저녁에는 옥탑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방 2개는 각기 다른 컨셉으로 꾸며져 있는데, 큰 방에서는 조용한 독서를, 작은 방에서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거실에는 그랜드 피아노와 빔스크린이 있어 클래식한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 도보 10분 이내에 목포역과 여객선터미널이 있다.

성식당

성식당

17.5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수강로4번길 6 (영해동1가)

성식당은 전라남도 목포시 영해동, 항동시장 골목에 있는 떡갈비 전문점이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떡갈비를 만들어 팔고 있다. 대표 메뉴는 전라도식 전통 떡갈비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떡갈비 백반’이다. 국내산 육우를 큼직하게 다져 연탄불에 직화로 구워내는데, 고기의 씹는 맛과 육즙이 살아 있어 찾는 이들이 많고 무엇보다 접시를 가득 채운 푸짐한 양이 만족스럽다. 떡갈비 양념은 과하지 않게 달콤하며 불맛이 더해져 숯불갈비와 떡갈비의 장점만을 뽑아낸 특별한 맛이다. 떡갈비는 주문 후 굽기 시작하기 때문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 떡갈비 외에도 갈비탕과 내장탕도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