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01-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마로17길 2
제주 몸국은 돼지고기 삶은 물에 모자반과 미역을 넣어 삶아내고 기호에 따라서 돼지 내장이나 선지를 곁들인 후 메밀가루를 풀어 농도를 조절한 향토 음식이다. 신설오름은 제주에서 유명한 몸국 전문점이며, 공항 근처에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맛집이다. 몸국 외에도 제주 특산 메뉴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신설오름의 몸국은 진한 국물에 감자탕과 같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야들야들한 식감의 돔베고기도 이 집의 인기 메뉴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 도민의 단골집이기도 하다.
1.7Km 2025-08-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일동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전농로는 하늘을 가득 메운 벚꽃터널이 인상적인 벚꽃길이다. 구도심인 삼도일동에 자리한 전농로는 약 왕복 2차선 도로로, 양쪽 도로변을 따라 제주 지역 자생종인 왕벚나무가 끝없이 이어져 있다. 짧게는 20년에서 많게는 100년 이상 된 이곳 왕벚나무들이 피우는 꽃은 제주에서도 아름다운 벚꽃명소로 유명하다. 해마다 봄이면 거리 가득 흐드러진 벚꽃이 그야말로 꽃 천지를 이룬다. 1992년부터 전농로를 배경으로 왕벚꽃축제도 열리고 있다. 연인과 데이트 혹은 가족들과 봄에 벚꽃구경을 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거리이다.
1.8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가령로 19 (이도이동)
제주미담은 제주시 산지천 인근, 제주동여자중학교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국수 전문점으로, 특히 공항과 가까워 여행객들이 들르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도민들 사이에서는 알려진 숨은 맛집으로,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는 진한 육수와 함께 푸짐하게 올라간 수육 고명이 특징이다. 고기 양이 넉넉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며, 비빔국수, 멸치국수 등의 메뉴도 있어 다양한 국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메뉴는 따로국밥인데, 이 메뉴는 이름 그대로 국물과 순대가 따로 나오는 순대국밥으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도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식사 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삼성혈, 제주성지, 제주 원도심 등 제주 특유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1.8Km 2025-03-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천수로 12
064-753-6949
제주 동부 경찰서 인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제주식 고기 국수를 전문으로 한다. 돼지 사골과 멸치로 낸 진한 육수에 우동면에 가까운 통통한 국수를 만 후 돼지수육을 올려내는 고기 국수는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 먹으면 얼큰한 맛을 살려서 먹을 수 있다.
1.8Km 2024-12-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4길 11
064-753-4868
새둥지는 제주시청 인근에 있는 한식 전문 음식점이다. 새둥지에서는 추어탕, 보쌈, 물회가 대표 요리로 유명하다.
1.8Km 2025-07-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광양9길 19
064-758-8301
제주시 이도 2동에 위치한 한라 식당은 제주시에서 지정한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식단 개선 시범업소이다. 한라 식당은 질 좋고 맛 좋은 갈치 국을 비롯하여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옥돔 뭇국, 성게국 등을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갈치 국은 그 맛이 담백하고 감칠맛이 일품이다.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1.8Km 2024-07-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2길 9-4
064-722-0726
제주시청 앞 골목에 위치한 다미회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일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회와 코스요리, 각종 별미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두툼하고 쫀득한 식감의 삼치회가 인기 메뉴이다. 이 외에도 모둠회를 비롯한 다양한 회 메뉴와 탕 및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개별룸과 주차장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8Km 2025-12-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 17 (건입동)
2001년 6월 15일 개관한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시·보존·연구하는 고고·역사박물관이다.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제주의 여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과 역사적 문물들을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 각 유적과 유물이 갖는 역사·문화적인 의의를 전시물에 담았다. 탐라문화의 전시공간을 특성화하여 독특하고 고유한 탐라문화를 체계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해마다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제주 토착문화의 전개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