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속초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속초식당

속초식당

0m    23553     2019-01-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41
064-702-0036

제주 건입동 서부두 수협 옆에 위치한 속초식당은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이 식당은 갈치회와 갈치조림, 갈치구이 외에도 고등어회, 고등어조림, 고등어구이, 성게국 등을 맛 볼수 있는 곳이다.
특히 입속에서 사르르 녹는 고등어회와 갈치회가 일품인 속초식당은 간이 딱 맞는 고등어조림과 제주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제주특산 옥돔구이를 맛볼 수 있다.
제주항에서 싱싱한 활어를 가져오기에 좋은 재료로 만든다.
약 150석 정도의 규모를 가진 식당이다.

산지천

산지천

89m    29748     2019-12-16

제주 제주시 건입동

산지천(山地川)은 제주시 최고의 번화가인 동문시장 입구 맞은편에 흐르는 하천이다. 산업화가 한창이던 1960년대에 산지천을 복개(覆蓋)하여 주택과 상가건물이 형성되면서 환경오염되는 문제가 생기자 1995년도에 산지천을 문화와 역사의 모습 그대로 되살리기 위한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02년 맑은 물이 흐르는 현재의 산지천 모습을 갖게 되었다. 지금 산지천 물속에는 은어(銀魚), 숭어, 밀어(密魚), 붕어 등의 민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어 여름철이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아이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산지천 하류인 포구는 고기낚는 돛배와 백로, 갈매기가 어우러진 광경이 아름다워 영주10경(瀛州十景) 중의 하나인 산포조어(山浦釣漁), 즉 바다낚시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산지천이 끝나는 곳에는 '중국피난선(中國避難船)'을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는데 이곳은 누구든지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공원, 음악분수대를 조성하고, 매년 여름과 겨울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지천 예술마당'과 같은 역사생태하천인 산지천 산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ㆍ공연이 펼쳐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해진횟집

해진횟집

170m    20331     2020-01-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길 22
064-722-4584

※ 영업시간 10:00 ~ 24:00 제주시 탑동 서부두 방파제 입구에 위치한 해진횟집은 2층과 3층이 한쪽이 유리벽으로 되어있어 바다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회와 바다의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호텔 리젠트마린

221m    3215     2019-02-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2길 20
064-717-5000

호텔 리젠트마린은 제주시 탑동광장 앞에 위치한 총 327실의 규모의 호텔이며 한라산, 바다, 그리고 제주 시내 전망을 보유하고 있다. 인근에는 제주 최대의 횟집거리와 흑돼지 거리, 그리고 각종 먹거리와 기념품이 있는 칠성통과 동문시장이 있다.

더 아일랜더

더 아일랜더

238m    2784     2019-1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7길 31
070-8811-9562

2013년 제주의 원도심에서 오픈하여 제주도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 더 아일랜더는 최근 2호점인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와 함께 하나의 공간에서 새롭게 영업을 하고 있다.
기존의 제주도 기념품 외에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만나 보실 수 있으며, 작은 카페 공간도 함께 운영 중 이다.

제주항방파제

제주항방파제

247m    17648     2019-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길
064-758-8877

연안낚시터로서 계절과 시간을 가리지 않고 조황이 좋아 늘 꾼들이 붐빈다. 테트러포스에서 던질낚시를 하면 스릴있는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연안낚시터로 감성돔과 농어, 참돔이 많이 올라오는 용두암 일대를 들 수 있다. 최근 8월~10월 사이에 농어 밤낚시로 자리가 없을 때가 많다. 또한, 이곳에서는 매년 '전국바다낚시대회'가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한다.

돔베돈

돔베돈

271m    32418     2020-01-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5길 25
064-753-0008

※ 영업시간 12:00 ~ 02:00 예로부터 제주 도민들이 즐겨 먹는 삶은 돼지고기 요리인 ‘돔베고기’는 도마 위에 바로 썬 삶은 돼지고기라는 제주도 말이다. 기름기가 쫙 빠져서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돔베고기는 다이어트에도 좋아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 더 좋아한다. 제주시 탑동 스위스호텔 뒷편 삼겹살 골목에 이 돔베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인 ‘돔베돈’이 있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고기는 뭐니 뭐니 해도 돼지고기인데 일반 도심의 식당들처럼 그냥 구워 먹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 전통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돔베고기 외에도 흑돼지구이, 돌솥밥 등도 맛이 좋다.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403m    3568     2020-06-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1동 1146-8

도시를 떠나기 위해 도시에 선다. 제주올레의 스물 세번째 길 ‘제주시 원도심-조천’ 올레는 제주시의 도심 한복판, 간세라운지 에서부터 시작된다. 동문로터리 산지천 마당,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산지천을 따라 걸음을 뗀다. 길은 인공적으로 조성된 산책로로 이어지지만, 그 아래 살아 있는 산지천에는 물새들이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기도 한다.제주항을 지나서는 바다로부터 방향을 틀어 언덕을 오른다.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이 발걸음을 이끈다. 사라봉은 오르기 어렵지 않은 높이의 오름이지만 제주 시내와 바다, 한라산을 바라보는 전망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사라봉에서 내려가는 길은 오름의 옆 모습, 억새와 바다가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낸다. 그 절경을 따라 가노라면 돌담들만 남아 있는 텅 빈 땅이 나타난다. 4.3 당시 한 마을 전체가 불타 없어진 곤을동 마을 터다. 흔적만 남은 집터들을 보며, 그 안에 살았던 사람들, 하루 아침에 가족과 이웃 대부분이 죽고 집마저 불타 뿔뿔이 흩어져야 했던 사람들, 제주의 아픈 상처를 생각한다. 잠시 무거워진 발걸음은 포구와 해변으로 이어지는 바닷길에서 씻어내고, 다시 시골의 정취가 묻어나는 원당봉 둘레, 오랜 세월에도 여전히 우뚝 서 있는 옛 원당사의 오층석탑, 신촌으로 제사 먹으러 가던 옛길을 따라 여정을 이어간다.그리고 다시, 바다. 시비코지에서 닭모루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경, 그러나 숨이 멎을 만큼 장대한 풍광 안에 나를 세운다. 제주의 자연이 주는, 제주올레 18코스가 주는 가슴 뭉클한 선물이다. 이 풍광을 만나기 위하여, 이 장대한 자연의 그림 속에 나를 한 점 찍어 넣기 위하여 도시로부터 출발하여 이 길을 걸어온 것이 아닌가.그 풍광 속에 나를 충분히 놓아둔 후에야 아름다운 신촌의 포구와 대섬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난다. 연북정을 지나 조천 만세동산에 이르러 가슴 벅찬 여정을 마친다. 시작 - 간세라운지X관덕정분식 종점 - 조천만세동산

바당의물질

68m    896     2019-02-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49
064-758-3945

바당의 물질은 서부두 수산시장내에 있는 공장직영점으로 다양한 해산물과 제주지역특산품등 구입하실 수 있는 수산가게이다.

김만덕기념관

146m    4202     2020-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7

제주시 건입동은 조선시대 제주도의 관문이었다. 수많은 물자가 오갔고, 그것을 중계하는 객주들이 들어섰다. 기녀 출신인 김만덕의 객주도 그중 하나였다. 제주도에 큰 기근이 들었을 때, 그녀는 전 재산을 털어 쌀 500석을 백성들에게 나눠주었다. 기녀에서 거상으로, 다시 자선사업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김만덕을 기리는 기념관이 2015년에 개관하였다.김만덕기념관은 단순히 그녀의 업적을 알리는 거에 그치지 않고, 김만덕의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실천도 보여준다.

돈향기

227m    3040     2020-01-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5길 30
064-724-0228

[제주시 건입동이 있는 흑돼지 전문점 돈향기]
돈향기는 제주특별자치도 청정 흑돼지거리에 위치한 제주도 흑돼지 전문 음식점이다. 흑돼지 모듬구이가 유명하다.

복신미륵

268m    25724     2020-02-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동·서로 서 있어 각각 동자복, 서자복이라 하는데, 동자복은 건입동 만수사터인 개인주택 안에 있고, 서자복은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는 서자복은, 옛날 제주성의 서쪽에서 성 안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였다 한다.‘자복신(재물과 복의 신)’,‘자복미륵’,‘미륵불’,‘큰 어른’이라 불리워지며, 신장 273㎝, 얼굴길이 135㎝, 아랫몸 둘레 315㎝의 크기인데, 높이 66㎝의 받침돌 위에서 있다. 돌하루방과 같은 형태의 돌모자를 쓰고 있으며, 인자하게 내려다보는 눈, 우뚝한 코, 지그시 다문 입, 커다란 귀 등에서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곁에는 높이 75㎝, 둘레 100㎝가 되는 남근을 상징하는 동자상이 서 있는데, 여기에 걸터앉아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는다고 믿고 있다. 매년 음력 2월15일과 11월15일 이면 미륵을 위한 불공이 법당 안에서 행하여진다. 정확한 제작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로 추정하며, 고을을 수호하고 아들 낳기를 바라는 민간신앙과 불교의 결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동자복은 서자복과 모습이 비슷하나 눈위에 눈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