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향교

제주향교

1.4 Km    22159     2019-12-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문로 43

1392년(태조 1)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교동에 설립되었으며, 1435년(세종 17) 안무사(安撫使) 최해산(崔海山)이 중건하였고, 1466년(세조 12) 절제사 이유의(李由義)가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계성사·좌우 협문 등이 있고,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 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제주도 스쿠터 여행사 한라하이킹

제주도 스쿠터 여행사 한라하이킹

1.5 Km    44364     2019-08-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50-1

제주 한라하이킹은 제주국제공항에서 5분거리,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8분 거리의 용두암 관광지에 위치하고 있는 스쿠터 및 자전거 하이킹 전문샵이다. 자전거 또는 스쿠터를 타고 아름다운 해안절경이 펼쳐진 제주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란 말로 이루어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초보자도 얼마든지 탑승이 가능하며 승하차가 간편하기 때문에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섬세한 제주관광을 하실 수 있으리라 본다.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한라하이킹에서는 각종 제주도의 체험 및 관광지 소개, 쿠폰 판매, 숙박 업소 알선도 하고 있다.

제주칼호텔 카지노 (주)골든비치

제주칼호텔 카지노 (주)골든비치

1.5 Km    19981     2019-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51
064-720-9999

제주칼호텔 카지노에서는 BLACKJACK, ROULETTE, BACCARAT, BIG WHEEL, TAI-SAI 등의 테이블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전용 카지노다. 550평 규모의 제주도 최대,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제주칼호텔은 지하2층 지상18층의 국제적 수준의 호텔로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한라산과 제주시내 전체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제주 칼 호텔

제주 칼 호텔

1.5 Km    30724     2019-02-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51
064-724-2001

제주 칼 호텔은 1974년 2월 17일 최초 개관하여 제주 관광·역사에 있어 대전환기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제주발전을 위한 선도적 기업으로 품격 높은 호텔이다.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약 10분거리로 제주시 중심 번화가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주도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내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제주의 야경을 볼 수 있는 Business & Resort 호텔이다. 초현대적 리조트풍의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 속에서 품위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주 칼호텔은 공간 배치, 가구선택 하나하나에도 고객을 위한 마음과 정성이 배어 있다. 총 282실을 객실로 차량 281대 동시주차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도내 유일 호텔 전체 무선인터넷이 가능하여 비즈니스 호텔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 요원들의 회의 보조진행 서비스 등 국제회의와 학술 세미나를 위해 완벽한 조건을 갖춘 대연회장과 가족 연회실에 이르기까지 세련된 분위기 속에 최고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으며, 미식가들조차도 감탄하는 한·일·중·양식 전문 레스토랑에서는 미각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시내 곳곳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에메랄드 빛 수평선 바다전망이 아름다운 객실은 포근한 침대와 오렌지 빛 조명으로 더욱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자랑한다. 그밖에도 카지노, 아케이드, 비즈니스센터, 실내수영장, 에어로빅룸, 남·녀 의류점, 토산품점, 꽃집, 잡화점, 스포츠용품점, 제주렌트카, 카페, 로비라운지, 제과점, 메인바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해두고 있다.

산지 등대

산지 등대

1.5 Km    34496     2019-12-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108-1
064-722-5707

행정구역상 제주시 건입동에 속하는데도 이 곳을 왜 “산지등대”로 부르게 되었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산지란 명칭은 1702년(조선 숙종 28년) 제주목사 이형상이 순력중 화공 김남길로 하여금 제작토록 한 「탐라순력도」에 의하면 산지촌(山 地村)으로 기록되어있다. 그 밖의 문헌 「제주도 통권 42호 1969년」에 의하면 처음에는 산저(山低)였던 것이 나중에 산지(山地)로 되었다 한다. 즉 한라산에서 발원한 “산지천” 상류의 가락쿳물(오현단 동쪽)이 건입포를 지나 바다로 흘러들었기 때문에 산저(山底)라고 하였던 것이 “산지”로 바뀌게 되었다는 설과 한라산 줄기인 사라봉이 북으로 뻗어 내려오다 해안가에 이르러 다시 높이 솟아올라 “산지”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는데 이런 이 곳의 옛 지명을 따서 산지등대라고 부르게 되었다. 제주시민의 대표적 공원인 사라봉 중턱 언덕 위에 탐라의 관문인 제주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얀 건물 하나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해안 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해안선의 모습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 그 곳에 “산지등대”가 있다.

1916년 10월 무인등대로 처음 점등된 산지등대는 1917년 3월에 유인등대로 변경되었고, 1999년 12월에 현재의 모습으로 새롭게 등탑을 신설하였고 기존 등대는 83년간 밝혀오던 희망의 빛을 동생에게 물려주고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형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산지등대의 등탑은 백색 원형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8m이다. 2002년 12월에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고광력 회전식 대형등명기로 교체되었고 불빛은 15초에 1번씩 반짝이며 그 빛은 48㎞ 떨어진 곳까지 도달한다. 산지등대 주변은 넓은 바다와 사라봉이 펼쳐진 주변광경이 뛰어나고 도심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등대 탐방을 겸한 체험 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등대 역할 뿐만 아니라 관광 자원으로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태양이 지쳐 바닷속으로 빠져들어 붉은 빛이 채워질 때 쯤 생활터전으로 향하는 어선들을 반기는 파도의 하얀 포말이 노을을 벗 삼아 만들어내는 옥빛의 향연이 등대 앞쪽 바다에 펼쳐지고 등대의 불빛이 어둠을 향해 길을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바다는 수백 척의 고기잡이배들이 수놓는 환상의 불꽃 잔치가 펼쳐진다.

* 최초점등일 - 1916년 10월
* 구조 - 백원형콘크리트조 (18m)
* 등질 - 섬 백광 15초1섬광 (FIW15s)
* 특징 - 제주도의 관문인 제주항 배후 사라봉 중턱에 설치된 등대로 제주 북부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지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체험숙소(산지원)가 있어 체험학습장으로 인기가 높아 년중 이용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용두암

용두암

1.5 Km    90099     2019-07-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높이 10m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이곳 주변에서는 해녀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여 분 정도 걸어가면 카페 및 주점, 식당 등이 있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용두암 앞에는 4~5년 전부터 하나둘씩 횟집과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해 이젠 자그마한 카페촌이 형성됐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이호해수욕장을 넘어서면 검은 현무암과 푸른 물결이 대조를 이루는 바다를 만날 수 있다. 영락없이 캘리포니아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듯한 기분. 애월항에는 자그마한 횟집과 어선들이 드라이브의 맛을 더해준다. 더 가면 제주의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협재해수욕장. 협재의 옥빛 바다는 환상적이다.

하니크라운호텔

하니크라운호텔

1.5 Km    27973     2019-10-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10
064-758-4200

하니크라운호텔은 뉴크라운, 밀라노크라운과 같은 크라운계열사의 호텔이다. 바다와 한라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안락하게 꾸며진 객실과 편의시설, 지상주차장을 완비하고 있다. 현대적 감각의 로비를 갖추고 있으며 도심 속의 정원이 있고 국제 수준의 실내장식과 서비스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유일하게 수목(아열대식물)과 잔디로 조성된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객실은 언제 들어서더라도 깨끗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심플하게 꾸며져 있다. 호텔 내의 부대시설로는 연회장, 예식장(야외예식장), 세미나 전용 건물(신관), 한·양식당, 커피숍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편리함이 갖추어진 설비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서비스를 통해 안락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사라봉공원

사라봉공원

1.5 Km    30609     2020-01-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74

사라봉 공원은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동쪽으로 2km 거리에 있는 143m 높이의 낮은 동산이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사봉 낙조는 영주 12경의 하나로 성산일출과 대조가 될만하다. 쪽으로는 바다를 끼고 남쪽으로는 한라산을 바라보고 있는 이곳은 제주시민은 물론 관광객도 즐겨 찾는다. 라봉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공원으로 가는 길에 모충사가 있고 사라봉 동쪽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는 별도봉이 들어앉았다. 기슭에 우당도서관이 있는데 이곳에서 부터 사라봉 뒤편을 돌아 제주항을 거친 다음 탑동까지 가는 코스는 이름난 드라이브 코스이다.

놀멍쉬멍 제주 바다 구경떠나기

놀멍쉬멍 제주 바다 구경떠나기

1.5 Km    4598     2016-09-27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차편이나 걸어서 해안도로를 달려보는 것. 대자연의 너른 품에서 바름과 구름, 돌과 나무와 하늘을 길동무 삼아 달리며 심신의 여유와 자유로움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보림사(제주)

보림사(제주)

1.6 Km    20523     2019-10-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61

1957년에 창건되었으며 사라봉 입구에 자리 잡고 있다. 절 내에는 대웅전, 법당, 천왕문, 보림사 부도, 보림사 탑 등이 있다. 특히 2002년 5월 15일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목조관음보살좌상이 보림사 본졸불로 봉안되어 있는데, 전라남도 순천 선암사(仙巖寺)에서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으로 보림사 창건 당시 제주로 옮겨 온 것이다.

은희네해장국

은희네해장국

1.6 Km    5029     2019-09-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마로13길 18
064-726-5622

※ 영업시간 06:00 ~ 15:00 (주말 06:00 ~ 14:00) 제주시 일도2동에 있는 소고기 해장국 전문점 은희네해장국은 제주항(국제여객선터미널)과 제주공항이 가까워 제주도 여행 시 이용하기 편리하며, 메뉴에는 단일 메뉴로 소고기 해장국을 제공한다.

사라봉

1.5 Km    30089     2019-08-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제주항 동쪽으로 바닷가를 접해 위치한 오름으로 제주시를 대표하는 오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오름 봉우리에 오르면 북쪽으로 망망한 바닷가가 눈앞에 펼쳐지고, 남쪽으로 웅장한 한라산이 바라다 보이며, 발아래에는 제주시의 시가지와 주변의 크고작은 마을들이 그림같이 아름답고, 특히 저녁 붉은노을이 온 바다를 물들이는 광경(沙峰落照)은 장관이어서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꼽힌다. 오름의 형태는 북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로서 붉은 송이(scoria)로 구성된 기생화산체이며, 전체적으로 해송이 조림되어 숲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