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베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돔베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돔베돈

돔베돈

423m    32418     2020-01-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5길 25
064-753-0008

※ 영업시간 12:00 ~ 02:00 예로부터 제주 도민들이 즐겨 먹는 삶은 돼지고기 요리인 ‘돔베고기’는 도마 위에 바로 썬 삶은 돼지고기라는 제주도 말이다. 기름기가 쫙 빠져서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돔베고기는 다이어트에도 좋아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 더 좋아한다. 제주시 탑동 스위스호텔 뒷편 삼겹살 골목에 이 돔베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인 ‘돔베돈’이 있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고기는 뭐니 뭐니 해도 돼지고기인데 일반 도심의 식당들처럼 그냥 구워 먹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 전통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돔베고기 외에도 흑돼지구이, 돌솥밥 등도 맛이 좋다.

더 아일랜더

더 아일랜더

465m    2784     2019-1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7길 31
070-8811-9562

2013년 제주의 원도심에서 오픈하여 제주도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 더 아일랜더는 최근 2호점인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와 함께 하나의 공간에서 새롭게 영업을 하고 있다.
기존의 제주도 기념품 외에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만나 보실 수 있으며, 작은 카페 공간도 함께 운영 중 이다.

제주팔레스호텔

제주팔레스호텔

504m    28575     2020-01-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9
064-753-8811

제주팔레스호텔은 멀리 제주의 바다가 안길 듯이 시야에 들어오는 곳이며 밤바다에 불을 밝힌 고기잡이배들의 행렬이 해상쇼처럼 보이는 곳이다. 지상 10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은 언제 들어서더라도 깨끗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늘 준비되어 있으며 현대적인 감각에 발맞춰 모던하고 심플하게 꾸며져 있다. 넉넉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객실에는 다양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비즈니스맨을 위한 회의시설과 최첨단 장비를 갖춘 비즈니스센터는 고객들이 다양한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 밖의 무료 인터넷, 컴퓨터, 프린터, 복사, 팩스 및 전화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규모의 각 연회장에서는 기억에 남을 만한 연회를 연출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624m    3568     2019-08-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1동 1146-8

도시를 떠나기 위해 도시에 선다. 제주올레의 스물 세번째 길 ‘제주시 원도심-조천’ 올레는 제주시의 도심 한복판, 간세라운지 에서부터 시작된다.동문로터리 산지천 마당,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산지천을 따라 걸음을 뗀다. 길은 인공적으로 조성된 산책로로 이어지지만, 그 아래 살아 있는 산지천에는 물새들이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기도 한다.제주항을 지나서는 바다로부터 방향을 틀어 언덕을 오른다.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이 발걸음을 이끈다. 사라봉은 오르기 어렵지 않은 높이의 오름이지만 제주 시내와 바다, 한라산을 바라보는 전망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사라봉에서 내려가는 길은 오름의 옆 모습, 억새와 바다가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낸다. 그 절경을 따라 가노라면 돌담들만 남아 있는 텅 빈 땅이 나타난다. 4.3 당시 한 마을 전체가 불타 없어진 곤을동 마을 터다. 흔적만 남은 집터들을 보며, 그 안에 살았던 사람들, 하루 아침에 가족과 이웃 대부분이 죽고 집마저 불타 뿔뿔이 흩어져야 했던 사람들, 제주의 아픈 상처를 생각한다.

잠시 무거워진 발걸음은 포구와 해변으로 이어지는 바닷길에서 씻어내고, 다시 시골의 정취가 묻어나는 원당봉 둘레, 오랜 세월에도 여전히 우뚝 서 있는 옛 원당사의 오층석탑, 신촌으로 제사 먹으러 가던 옛길을 따라 여정을 이어간다.그리고 다시, 바다. 시비코지에서 닭모루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경, 그러나 숨이 멎을 만큼 장대한 풍광 안에 나를 세운다. 제주의 자연이 주는, 제주올레 18코스가 주는 가슴 뭉클한 선물이다. 이 풍광을 만나기 위하여, 이 장대한 자연의 그림 속에 나를 한 점 찍어 넣기 위하여 도시로부터 출발하여 이 길을 걸어온 것이 아닌가.그 풍광 속에 나를 충분히 놓아둔 후에야 아름다운 신촌의 포구와 대섬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난다. 연북정을 지나 조천 만세동산에 이르러 가슴 벅찬 여정을 마친다.

시작 - 간세라운지 (제주시 관덕로8길 7-9)
종점 - 조천만세동산 (조천읍 조천리 1209-1)

탐라문화제 2019

탐라문화제 2019

664m    36066     2019-04-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1동 1146-22
064-753-3287 064-725-3287

탐라문화제는 지난 1962년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한 순수예술단체인 제주예총이 주최하여 '제주예술제'라는 이름으로 탄생되었다.

제주예술제는 1965년 4회 때부터 한라문화제로 이름을 바뀌면서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이 조화를 이룬 종합적인 향토문화축제로 전환되면서 더욱 다채로워져서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축전으로 그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이처럼 성장해 온 한라문화제는 2002년 제41회부터 '탐라문화제'로 개칭하고 '제주의 유구한 역사와 고유한 문화전통'을 되살리는 문화축제로 그 성격과 내용을 재정립했다.

탐라문화제는 개천예술제와 백제문화제와 더불어 전국의 3대문화축제로 성장하였고, 2004년부터는 문화관광부에서 우수 지역 민속축제로 지정되기도 했다.

탐라문화제에서 발굴된 방앗돌굴리는노래와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 멸치후리는소리와 해녀노래, 불미공예를 비롯한 여러 민요 종목들이 제주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배로운 문화유산으로 보존 전승되고 있다. 탐라문화제는 제주의 축제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조랑말경주는 제주마 축제로 성장했고 남제주군의 특성행사로 열렸던 성읍민속마을의 정의골한마당축제와 덕수리전통민속재현행사는 지역문화축제로 발전하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떨치고 있으며 도내 수협들이 주관했던 바다축제는 제주해녀문화축제로 승화되어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다.

전국의 다양한 축제 중에서도 유일하게 열려 오고 있는 언어축제인 '제주어 축제'는 사라져 가는 구수한 제주사투리를 생활 속에 되살리는 중심 축제로 성장하여, '제주어보존전승조례'를 제정하는 문화정책으로 승화되었고 다양한 측면에서 제주어교육과 연구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제주 중앙지하상가

제주 중앙지하상가

740m    21387     2019-0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60
064-752-8776

제주시내 번화가인 중앙로에는 낡은 시설을 개.보수하여 새롭게 단장한 현대적인 지하아케이드가 조성되어 있다. 중앙로를 기점으로 서문로에서 동문로까지 잇는 지하 아케이드는 현재 30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주로 의류점이 많고 그 외 신발, 액세서리, 안경, 시계, 보석, 가방, 모자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들어서 있으며 식당, 패스트푸드점 등과 중간, 중간에는 휴게 시설도 마련되어 고객의 쉼터도 자리잡고있다. 제주도 유일 지하상가이며 쾌적하고 가장 활발한 쇼핑 명소이다.

제주문화원

412m    17331     2019-05-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2

제주문화원은 향토사료발간, 지역문화행사 및 어르신문화학교 등 기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칠성로상점가

450m    4331     2019-08-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20
064-721-4700

칠성로는 예로부터 조성된 제주의 전통 상권이며, 쇼핑의 거리이다. 제주의 명동 패션의 1번지로 통하는 이곳의 명칭은 북두칠성에서 유래하여 별모양 조명시설과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산지천 음악분수대가 있으며 젊은이들에게 데이트 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인근에 흑돼지거리와 산지천 동문시장이 있으며 중앙지하상가를 인접하고 있다.

복신미륵

478m    25724     2020-02-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동·서로 서 있어 각각 동자복, 서자복이라 하는데, 동자복은 건입동 만수사터인 개인주택 안에 있고, 서자복은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는 서자복은, 옛날 제주성의 서쪽에서 성 안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였다 한다.‘자복신(재물과 복의 신)’,‘자복미륵’,‘미륵불’,‘큰 어른’이라 불리워지며, 신장 273㎝, 얼굴길이 135㎝, 아랫몸 둘레 315㎝의 크기인데, 높이 66㎝의 받침돌 위에서 있다. 돌하루방과 같은 형태의 돌모자를 쓰고 있으며, 인자하게 내려다보는 눈, 우뚝한 코, 지그시 다문 입, 커다란 귀 등에서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곁에는 높이 75㎝, 둘레 100㎝가 되는 남근을 상징하는 동자상이 서 있는데, 여기에 걸터앉아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는다고 믿고 있다. 매년 음력 2월15일과 11월15일 이면 미륵을 위한 불공이 법당 안에서 행하여진다. 정확한 제작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로 추정하며, 고을을 수호하고 아들 낳기를 바라는 민간신앙과 불교의 결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동자복은 서자복과 모습이 비슷하나 눈위에 눈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503m    22500     2019-06-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해안로 74
1577-9766, 064-720-6000

제주 국제공항과 제주항에서 8분 거리에 위치한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은 제주의 바다와 인접해있다. 현대식으로 신축된 객실을 비롯한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은 제주의 전통문화. 해변공연장을 비롯한 수준 높은 문화시설, 관광과 레저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은 지상 11층, 지하 2층의 규모로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 35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은 깨끗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에 발맞춰 모던하고 심플하게 꾸며져 있다. 고객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해녀횟집

692m    17390     2019-11-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33
064-724-6212

※ 영업시간 10:00 ~ 23:00 제주시 삼도2동에 위치하고 있는 해녀횟집은 해녀들이 해산물을 직접 따서 요리함으로 해산물이 싱싱하며 1급 요리사 면허를 가지고 있는 주방장이 직접 주방에서 손님의 즐거운 식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회를 주문하면 파전, 소라, 연두부, 야채 등 여러 가지 서비스가 제공되며 인근 자연경관 또한 뛰어나다.

제주 오리엔탈호텔 카지노

805m    22027     2019-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47
064-754-8867

공항에서 15분 거리인 제주시 탑동 해안가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시 앞바다 전망이 좋은 호텔이다. 여름철 야간 해변산책코스로 유명한 해변공연장 및 제주항 방파제와 횟집촌 일대가 바로 인접해 있다. 이 호텔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1층에 자리하고있으며 이 곳에서는 Black Jack, Roulette, Daisai, Baccarat 등 다양한 게임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