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크라운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니크라운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니크라운호텔

하니크라운호텔

0m    27973     2019-10-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10
064-758-4200

하니크라운호텔은 뉴크라운, 밀라노크라운과 같은 크라운계열사의 호텔이다. 바다와 한라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안락하게 꾸며진 객실과 편의시설, 지상주차장을 완비하고 있다. 현대적 감각의 로비를 갖추고 있으며 도심 속의 정원이 있고 국제 수준의 실내장식과 서비스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유일하게 수목(아열대식물)과 잔디로 조성된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객실은 언제 들어서더라도 깨끗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심플하게 꾸며져 있다. 호텔 내의 부대시설로는 연회장, 예식장(야외예식장), 세미나 전용 건물(신관), 한·양식당, 커피숍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편리함이 갖추어진 설비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서비스를 통해 안락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칼호텔 카지노 (주)골든비치

제주칼호텔 카지노 (주)골든비치

111m    19981     2018-02-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51
064-720-9999

제주칼호텔 카지노에서는 BLACKJACK, ROULETTE, BACCARAT, BIG WHEEL, TAI-SAI 등의 테이블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전용 카지노다. 550평 규모의 제주도 최대,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제주칼호텔은 지하2층 지상18층의 국제적 수준의 호텔로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한라산과 제주시내 전체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제주 칼 호텔

제주 칼 호텔

111m    30724     2019-02-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51
064-724-2001

제주 칼 호텔은 1974년 2월 17일 최초 개관하여 제주 관광·역사에 있어 대전환기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제주발전을 위한 선도적 기업으로 품격 높은 호텔이다.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약 10분거리로 제주시 중심 번화가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주도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내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제주의 야경을 볼 수 있는 Business & Resort 호텔이다. 초현대적 리조트풍의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 속에서 품위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주 칼호텔은 공간 배치, 가구선택 하나하나에도 고객을 위한 마음과 정성이 배어 있다. 총 282실을 객실로 차량 281대 동시주차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도내 유일 호텔 전체 무선인터넷이 가능하여 비즈니스 호텔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 요원들의 회의 보조진행 서비스 등 국제회의와 학술 세미나를 위해 완벽한 조건을 갖춘 대연회장과 가족 연회실에 이르기까지 세련된 분위기 속에 최고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으며, 미식가들조차도 감탄하는 한·일·중·양식 전문 레스토랑에서는 미각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시내 곳곳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에메랄드 빛 수평선 바다전망이 아름다운 객실은 포근한 침대와 오렌지 빛 조명으로 더욱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자랑한다. 그밖에도 카지노, 아케이드, 비즈니스센터, 실내수영장, 에어로빅룸, 남·녀 의류점, 토산품점, 꽃집, 잡화점, 스포츠용품점, 제주렌트카, 카페, 로비라운지, 제과점, 메인바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해두고 있다.

제주왕벚꽃축제 2019

제주왕벚꽃축제 2019

135m    113470     2019-03-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농로
제주시청 관광진흥과 064-728-2751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벚꽃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곳, 제주에서 화려한 왕벚꽃과 함께 새봄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제주왕벚꽃축제가 개최된다.
따뜻한 남국 제주도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 중에서도 꽃잎이 크고 아름다운 제주 자생종인 왕벚꽃을 보며 겨울의 추위와 매서운 바람을 잊고 봄의 정취에 마음껏 젖어 드는 것도 제주관광의 한 묘미가 될 것이다.
제주의 왕벚꽃 축제는 제주시 전농로, 애월 장전리 등에서 볼 수 있다. 왕벚은 화사하고 탐스럽다. 더디 피지 않고 2~3일 사이에 확 피어난다. 제주시 전농로거리를 비롯해 광령리 무수천에서 항몽유적지 사이의 거리, 제주대학교 진입로가 벚꽃길로 인기가 높다.
보통 3월말에서 4월초까지 벚꽃 구경이 가능하지만, 제주 한라산 중턱의 산간도로는 4월 둘째주까지도 벚꽃을 볼 수 있다.

자자손손국수회관

자자손손국수회관

294m    24907     2019-02-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1
064-759-6644

제주시 이도1동에 위치한 자자손손국수 회관은 고기국수라는 제주도 만의 특별한 국수를 비롯해서 여름의 별미인 콩국수와 열무국수 등 국수의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당일 준비한 밀가루 반죽으로 직접 국수를 만들고, 당일에 들여온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하여 최고의 국수맛을 볼수 있는 곳이다. 시원한 국물은 비리지 않고 담백하며, 듬뿍 들어 있는 고기는 하루 종일 배를 든든하게 한다. 또한, 돔베고기라고 하는 수육은 부드러운 제주 돼지의 육질을 그대로 맛볼 수 있어, 반주와 함께 하면 더욱 좋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365m    41007     2018-02-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0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도 고유의 고고·민속 자료와 동물, 광·식물, 해양생물 자료들을 수집하고 조사 연구를 통해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지난 1984년 5월 24일 개관한 이래 실물자료와 모형·마네킹 등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제주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비에 대형어류 및 해양생물 디오라마 전시를 비롯하여 제주도 형성사, 여러가지 암석, 한라산의 식물 수직분포도, 곤충, 포유류 등 제주의 형성과정과 여러 자연생태까지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제주인의 일생, 생업, 의식주 등을 통해 과거 제주인의 생활을 접할 수도 있다.

제주에서첫번째

제주에서첫번째

478m    19258     2018-11-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9길 25
064-752-6041

삼성혈 정문에서 동문시장쪽으로 내려오다보면 관광지로 오현단이 있다.
건물 바로 옆에 무료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신산공원

신산공원

553m    2694     2018-12-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산로 92-12

신산공원은 올림픽 성화의 국내도착을 기념하는 기념물이 세워져 있는 88 서울 올림픽 상징 공원이며, 현재는 시민들의 쉼터로 활용하고 있다. 가족들의 야유회 장소로도 유명하며 낮 햇살이 눈이 부셔 많이 찾기도 하지만 어둑어둑해질 무렵엔 호젓한 산책로를 따라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과 여독을 푸는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오현단

오현단

597m    23945     2018-11-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조선시대에 이 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생 등 다섯 분이다. 고종 29년(1892) 제주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비를 세우고 제단을 쌓아놓았는데, 원래는 선조 11년(1578) 임진이 목사로 있을 때, 판관 조인준이 가락천 동쪽에 충암 김정을 모시기 위한 충암묘를 지은 것이 그 시초이다. 현종 6년(1665) 판관 최진남이 이 묘를 장수당 남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뒤, 숙종 8년(1682) 예조정랑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김정 선생·송인수 선생·김상헌 선생·정온 선생 등 네 분의 위패를 모시도록 하였다. 숙종 21년(1695) 송시열 선생도 함께 모시면서 5현을 배향하게 되었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 서원이 헐리게 되어, 그 터에 이 제단을 설치하게 되었다. 단내에 있는 5현의 자취로는 철종 7년(1856) 송시열 선생의 글씨로 하여 판관 홍경섭이 바위에 새긴 ‘증주벽립’이라는 글씨와, 김정 선생과 송시열 선생의 ‘적려유허비’가 남아있다.

제주성지

제주성지

597m    21023     2018-11-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제주성은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조선 초기에 처음 쌓은 것은 아니고, 탐라국 당시 쌓았던 것을 고려 때 왜구 방어용으로 보수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일부인 남수각부분이 150여m 정도 복원되어 있다. 역사가 깊고 제주도의 중심지역을 지켰던 이 곳이 보존상태가 좋지못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1928년사이에 건입동 포구 앞바다를 매립할 때 성곽의 돌을 매립골재로 사용하면서 크게 훼손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헛 놓인 돌 하나 없이 듬직한 성곽 주위에는 귤과 유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철 귤이 익을 무렵이면 성주위는 가을색으로 절정을 이뤘다고 전한다. 허물어져가는 옛 성터가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도 하지만 튼튼한 성을 쌓으며 왜침의 `바람`을 잠재우려 했던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주 삼성혈

163m    36313     2018-10-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22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로 지정되어 있는 삼성혈은 태초에 탐라를 창건한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이 용출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古記(高麗史 등)에 의하면 삼신인은 수렵생활을 하면서 피의육식(皮衣肉食)하다가 동해의 벽랑국(碧浪國)에서 오곡(五穀)의 종자(種子)와 육축(六畜)을 가지고 온 삼공주와 혼례를 한후 제각기 생활터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활을 쏘아 도읍을 정하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땅 제주를 제1도(제주), 제2도(대정), 제3도(정의)로 분할해, 부족국가를 세우고 산업을 일으켜 융성하였다고 한다. 이들 삼신인이 나왔던 혈(穴)은 품(品)자형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 혈속에는 빗물이나 눈이 스며들지 않으며 주변나무들이 혈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삼신인에게 절을 하고 있는 모습과 같아 방문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곳에는 수령 5백여년 된 노송들과 녹나무, 백일홍, 조록나무 등이 울창하여 도심 속의 숲을 연출하고있다. 삼성혈의 성역화는 조선조 중종 때 (1526년) 목사 이수농이 처음 표단과 홍문을 세우고 담장을 쌓아 봄, 가을 제사하기 시작하여 현재 매년 춘,추기 대제(양력 4월 10일, 10월 10일) 및 건시 대제(양력 12월 10일)를 지내고 있다.

제주 보성시장

211m    12649     2019-02-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1길 32

제주시 이도1동 1289-5번지(광양초등길 58)에 있는 보성시장은 광양로타리~ 남문로타리를 잇는 상가 및 교통문화의 중심지에 있으며, 주변에는 삼성혈, 제주성지, 오현단 등의 관광문화 유적지를 비롯하여 광양초등학교, 삼성초등학교, KT제주지사, KAL호텔, 제주은행본점 등의 주요시설이 위치해 있다. 보성시장은 1972년 3월6일 개설된 전통시장으로서 규모는 대지면적1682.9㎡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4,998.3㎡ 로 철근조 슬라브구조이며, 층별 용도는 지하1층 주차장, 지상1층은 순대 등 향토전문음식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건물 밖 시장 점포에는 과일가게, 부식가게 수산물가게등에서 제주고유의 농산물과 수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