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4.0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일동
제주동문공설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 중 하나인 동문재래시장과 연결되어 있어 전통적인 제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감귤, 옥돔, 갈치 등 제주 특산품을 비롯해 흑돼지, 고기국수, 오메기떡 등 지역의 전통 음식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들러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매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이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일정의 마지막에 이곳을 방문하곤 한다. 제주동문공설시장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인근에는 삼성혈, 제주 성지, 제주 원도심 등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도 위치해 있어 여행 코스로도 좋다.
544.2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6길 4
아베베 베이커리는 도민들이 사랑하는 제주 빵집으로 제주시 일도 1동 동문시장 12번 게이트 옆에 있다. 제주 로컬 식재료를 재해석하여 열다섯 가지 내외의 다양한 빵들을 선보이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우도 땅콩 크림 도너츠, 조천 오메기 품은 단팥빵, 산방산 고구마 크림 도너츠, 사려니 크림 왕밤빵 등이다. 빵마다 제주 지명을 넣어 친근감을 높였고 대부분 달콤한 크림빵이 많다. 제주 공항에서 가까워 여행을 마치고 돌아갈 때 동문시장 쇼핑과 함께 빵을 사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포장 전문점이며 주변 여행지로 제주 원도심, 제주성지 등이 있다.
545.1M 2025-06-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4길 12 (일도일동)
사랑분식은 동문공설시장 내에 자리잡은 분식점이다. 주민 맛집이지만 항상 대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사랑식으로 떡볶이 안에 김밥이 들어있는 메뉴이다.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도 유명하여, 다양하게 주문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휴무이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영업한다. 재료 소신 시에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음식에 특별히 멋을 내지 않은 학교 앞 분식집, 시장 음식 맛을 느낄 수 있어 옛날 분식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관덕정, 제주 원도심 등이 있다.
552.3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8길 18 (삼도이동)
제주북초 20회 졸업생인 故 김영수 선생님이 기증하신 학교도서관이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2018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현재 본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이자 마을도서관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독서문화의 장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557.5M 2025-05-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1349-60
1970년에 개설된 제주 동문수산시장은 당일에 어획된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하는 제주 최대의 수산물 전문시장이다. 주로 제주산 은갈치, 옥돔, 고등어회 등을 판매한다. 전복과 자리와 같은 싱싱한 수산물뿐만 아니라, 젓갈과 건어물 또한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하고 품질 좋은 회를 맛볼 수 있다. 손님이 시장에서 직접 고른 상품을 식당에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맞춤 전문식당 방식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국 어디에든 신선한 수산물을 전달하기 위해 특수포장을 한 후에 퀵서비스로 배달하는 방식 또한 도입되어 있어 손님들이 간편하게 집에서도 신선한 바다의 향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꽁치 김밥과 같이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들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제주 동문수산시장은 공항과 여객선 터미널과 가까원 관광객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581.5M 2025-01-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43
카고크루즈는 제주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인 탑동 해변과 가까운 비건 음식점이다. 청정 자연에서 얻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커피와 차, 하우스 와인도 판매하고 있다. 카고크루즈의 대표 메뉴는 한라산 표고를 넣은 ‘갈치속젓 파스타’와 토마토 소스로 만든 ‘캐롯 토니’다. 맛이 진하고 향이 풍부해서 함께 나오는 수제 피클과 궁합이 좋다. 음식은 기본적으로 논비건으로 제공되지만 대부분의 메뉴에 비건 옵션이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비건 레시피로 변경이 가능하다. 가족 또는 지인 중에 비건이 있거나 비건은 아니어도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음료만 주문해도 좋고, 혼자 가기에도 좋으니 부담없이 방문해보자.
589.3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25
조선시대 제주지방 통치의 중심지였던 제주목 관아[濟州牧 官衙]는 지금의 관덕정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에 분포해 있었으며, 이미 탐라국시대부터 성주청 등 주요 관아 시설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관아 시설은 1434년 관청의 화재로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진 뒤 바로 역사를 시작하여 그다음 해인 1435년에 골격이 이루어졌으며, 조선시대 내내 중. 개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제주목 관아는 일제강점기 때 집중적으로 훼철되어 관덕정을 빼고는 그 흔적을 볼 수가 없었다. 제주시에서는 탐라국 이래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정치·행정·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제주목 관아를 원래의 양식으로 복구하고자, 1991년부터 1998년까지 4차례 발굴 조사를 마친 결과, 탐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문화층과 함께 문헌상에 나타난 중심 건물인 홍화각[弘化閣], 연희각[延曦閣], 우연당[友蓮堂], 귤림당[橘林堂]등의 건물터와 유구[遺構]가 확인되고 유물[遺物]도 출토되었다. 1993년 3월 30일에 제주목 관아지 일대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초단. 기단석 등을 토대로 하고,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와 『탐라방영총람[耽羅防營總覽]』 등 당대의 문헌 및 중앙문화재위원·향토사학가·전문가 등의 고증과 자문을 거쳐 관아지 복원 기본 설계를 완료, 2002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598.2M 2025-06-0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32-1 (삼도이동)
순아커피는 제주목관아 관덕정 앞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 카페는 신축 건물이 아닌, 옛 일본식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건물은 소유자였던 해당 건물은 과거 일본에 취업하여 재산을 모은 한 제주 할머니가 고향 제주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매입한 것으로, 그녀가 제주를 방문할 때 머물기 위한 공간이었다. 현재는 그 할머니의 이름인 ‘순아’를 그대로 사용하여 ‘순아커피’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유기농 차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순아커피는 제주 원도심 여행의 주요 거점 중 하나로, 관덕정, 동문시장, 제주목관아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623.1M 2025-06-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무근성7길 24 (삼도이동)
제주시 새우리는 제주시에 있는 작은 새우마을이다. 새우 요리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김밥과 컵밥이 주 메뉴이며 딱새우김밥, 간장새우컵밥, 새우리해물라면, 새우모듬튀김 등의 메뉴가 있으며 삼색의 딱새우김밥은 시그니처 메뉴로 사진 찍기에도 좋다. 매장이 아담해 식당 안에서 먹기 보다 포장을 해서 바닷가로 나가는 손님이 많다. 딱새우꼬막무침, 팝새우샐러드, 딱새우모듬튀김, 성게미역국 등도 있지만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라봉 에이드와 같은 음료도 있어 김밥과 같이 즐기기 좋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탑동광장, 용연계곡, 용담해안도로 등이 있다.
627.1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19
제주도 내에서 오래된 건축물 중의 하나인 보물 관덕정은 조선 시대 세종 30년(1448)에 목사 신숙청이 사졸들을 훈련하고 상무 정신을 함양할 목적으로 이 건물을 세웠다. 관덕정이란 이름은 [사이관덕]이란 문구에서 나온 것으로 활을 쏘는 것은 평화 시에는 심신을 연마하고 유사시에는 나라를 지키는 까닭에 이를 보는 것은 덕행으로 태어난 곳이다. 대들보에는 십장생도, 적벽대첩도, 대수렵도 등의 격조 높은 벽화가 그려져 있고, 편액은 안평대군의 친필로 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