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여객터미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자도여객터미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자도여객터미널

장자도여객터미널

18.4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10

장자도 여객터미널은 군산의 많은 섬 중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행 여객선을 탈 수 있는 터미널이다. 여객선은 섬을 드나드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당일치기로 섬을 둘러보는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다. 장자도 선착장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를 돌아 나오는 코스로 운항하기 때문에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의 절경과 책바위, 독립문바위, 말도 등대를 편하게 배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여객선을 타고 유람하는 여행객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배 위에서 마주하는 바다와 섬이 조화를 이루어 자아내는 풍경은 육지에서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여객선을 타고 유람선처럼 섬을 돌며 관람하는 여행객들도 많다.

란향

란향

18.6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미장안9길 7

군산 미장동에 있는 란향은 요리의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란향의 외관은 내부가 보이는 유리창으로 꾸며져 있다. 식당 내부는 고급스러운 중국풍의 인테리어로 넓은 매장으로, 한쪽에는 테이블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쪽에는 프라이빗한 공간도 따로 있어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등심탕수육은 란향의 인기 메뉴로 깨끗한 기름에 튀긴 느낌의 하얀 것이 특징이며, 바삭하여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으면 일품이다. 란향은 군산 시청에서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건물 옆과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어디서나 편리하게 주차하고 이동할 수 있다.

다이도

다이도

18.7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121

군산의 경장동에 있는 다이도는 룸 형식의 일식집으로 생선회 코스요리가 프리미엄, 스페셜, 베스트 등 3가지 종류로 나누어진다. 식사를 주문하면, 해삼 모둠, 롤 초밥, 새우장, 문어, 낙지볶음 등 30여 가지의 반찬들이 상이 꽉 차게 푸짐하게 진열된다. 다이도는 밑이 뚫려 있는 테이블 형식으로 된 좌석에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광어회와 도미회는 식감이 쫀득하고 신선하며, 접시에 펼쳐져 있는 양이 제법 푸짐하다. 다른 일식집에 비해 푸짐하고 다양한 음식과 여러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눈과 입이 호강할 수 있다. 다이도는 50명이 한 번에 들어가는 공간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당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모트

모트

18.8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미장남로 111-5

군산 미장동에 있는 '모트'는 오픈 초기부터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메뉴로 인기가 높았다. 늘 사람이 많아 예약을 추천한다.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하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와 캐러멜 색의 나무를 활용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배추 샐러드와 살치살 스테이크, 새우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뇨끼, 스테이크 리소토 등 세련된 메뉴를 판매한다. 특히 배추 샐러드는 배추의 아삭한 식감에 모트 만의 특별한 소스와 직접 갈아 올린 치즈가 더해져 특별한 맛을 낸다. 배추 샐러드는 가장 인기 많은 메뉴 중 하나다. 파스타나 리소토, 스테이크 메뉴들도 감성적인 플레이트에 양이 푸짐해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망해사(김제)

망해사(김제)

18.9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10길 94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망해사는 754년(경덕왕 13) 통장 법사가 창건한 후 왕조의 부침에 따라 성쇠를 거듭하다가, 조선 시대 억불 정책으로 폐허가 되었고 1609년(광해군 1) 진묵 대사가 중창하였다. 그 후 승려 관준[1850~1919]이 다시 중창하고 수도하였으며, 1915년 계산이 중창하였다. 1933년 주지 김정희가 본전을 중수하고 보광 명전과 칠성각 등을 신축하였다. 1977년 남파가 요사채와 망해대를 새로 짓고 보광 명전·낙서전·칠성각 등을 복원 중수하였다. 그 후 1984년 보광 명전과 칠성각을 허물고 그 자리에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그 후로 몇 차례의 신축과 중수, 중건을 거쳐 현재에 이른다. 24년 6월엔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진봉산 고개 넘어 깎은 듯이 세워진 기암괴석의 벼랑 위에 망망대해를 내려다보며 서 있어 이름 그대로 망해사이다. 절이 서해의 섬들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압강옥

19.1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삼수길 46

군산 압강옥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평양음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3대를 이어온 전통 있는 식당으로, 이북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갈비구이, 쇠고기전골, 어복쟁반 등이 있으며, 특히 어복쟁반은 이북 음식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넓은 좌석을 갖추고 있어 단체 손님도 수용 가능하다.

두곡서원(김제)

두곡서원(김제)

19.1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9길 31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2년에 훼철되었다. 190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세 칸의 사우, 신문, 네 칸의 영모재, 숭의문 등이 있으며, 사우에는 정몽주와 강원기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영모재는 강당으로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MCL

MCL

19.2Km    2025-01-0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검다메1길 30

군산 조촌동에 자리한 카페로 MCL은 my coffee lap의 줄임말이다. 업소명에서 드러나는 자신감 만큼이나 커피 맛도 훌륭하다. 시그니처 메뉴인 MYNUT은 아몬드 밀크와 크림, 에스프레소를 황금비율로 담아내 고소하면서도 커피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카페에서 직접 구워내는 촉촉한 휘낭시에도 추천메뉴. MCL은 SNS에서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많은데, 따스한 느낌을 주는 건물의 노란 벽돌부터 감각적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나무테이블과 의자, 세심하게 배치된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유롭게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테이블도 매력적이다.

다사항

다사항

19.2Km    2025-03-21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갯벌체험로944번길 64-12

다사항은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바닷가에 자리한 해발 60m의 봉우리가 남쪽으로 자락을 내려 바다와 접하는 곳에 마련된 조그만 항구이다. 이곳은 다사리와 인근 마을 어부들 고깃배의 정박지로 어부들이 작업을 끝내고 그물을 손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만이 발달한 곳에 위치하여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다. 다사항은 항구 남서쪽 바다로 향해 긴 방파제가 나있다. 바다로 길게 뻗어 나간 방파제는 다사항의 일출과 일몰감상의 포인트로 방파제에서 맞이하는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다.

일미정

일미정

19.2Km    2025-10-23

충청남도 서천군 장산로 641-7 대장금

일미정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원수리에 위치한 한식집이다. 현지인이 추천한 가장 맛있는 집으로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다. 게장은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갈치구이, 갈치조림, 매운탕, 오징어볶음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15가지 이상의 찬이 오르는 임금님 밥상도 인기가 많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