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카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라카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라카페

라라카페

10.1Km    2025-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평화10길 13

라라카페는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감성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탁 트인 자연경관과 여유로운 공간이 돋보이는 곳이다. 이곳은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멀리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유채꽃밭을 보유하고 있어 봄철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 찍기 좋은 계절 명소로도 유명하다. 좌석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하거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해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카페 곳곳에는 감각적인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으며,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커피와 음료는 물론 빙수, 간단한 브런치 메뉴까지 즐길 수 있어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근처에는 제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품은 항파두리 항몽유적지가 있어 카페 방문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에 좋은 여행 코스로 추천한다.

열안지오름(오라동)

열안지오름(오라동)

10.1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열안지오름은 제주과학고등학교 서쪽 편에 위치하고 있는 표고 583m인 오라동을 대표하는 오름이다. 오름 전체가 해송과 편백나무 등이 울창한 숲으로 이루고 있고, 남동쪽에는 ‘열안지 물’이라는 샘물이 있다. 열안지의 지명은 ‘산 모양이 기러기가 줄을 지어 날아가는 형상’에서 유래했다. 제주 4·3 당시 열안지 오름 일대의 숲과 계곡은 오라리 주민들의 피신처이기도 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토벌대에 의해 희생된 눈물의 대지이기도 하다. (표고는 583.2m, 비고는 113m, 둘레는 2,545m이며, 면적은 368,262㎡, 저경이 902m이다.)

제주과학탐구체험관

제주과학탐구체험관

10.1Km    2025-12-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421-1 (오라이동)

제주과학 탐구체험관은 제주시 오라동 제주 미래 교육연구원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1층 역동의 큐브는 물리, 역학적인 체험 전시물, 2층 발견의 큐브는 도입수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3층 도약의 큐브는 드론, 우주, 로봇, 스마트, 에너지, 시공간과 관련된 체험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유아 체험관, 3D 영상관과 천체투영실, 물품 보관함, 도서관을 갖추고 있으며 시설 사용료는 무료이다.

연북정

연북정

10.2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읍 조천리 바닷가에서 위치한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제주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연북정은 객사(客舍)로, 원래 조천성(朝天城) 밖에 있었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1590년(선조 23)에 이옥절제사(李沃節制使)가 성을 동 북쪽으로 물려 쌓고 그 위에 옮겨 세워 쌍벽정(雙壁亭)이라 하였다고 한다. 교수(敎授) 곽기수(郭期壽)의 중창기에 의하면, 조천관은 바다 어귀에 있는데, 육지로 나가는 사람들이 바람을 관측하는 곳이다. 조천(朝天)이라 이름을 지은 것도 이 때문이다. 절제사 이옥이 부임한 다음 해 경인년 (庚寅年)에 막부(幕府)의 제공(諸公)과 협의하고 아전과 주민에게, ‘조천에 관을 두게 된 것은 실로 도적들이 다니는 길목의 요충이며, 왕명을 받은 사신들이 왕래하는 곳이기 때문인데, 이같이 성이 좁고 건물이 노후해서야 되겠는가, 어찌 농사를 짓는 틈틈이 개축하여 웅장하고 화려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니, 모두가 옳다고 하였다. 마침내 여러 재주 있는 역군들을 동원하여 10월에 착공하고 12월에 마쳤다. 성은 동북쪽으로 물려서 쌓고 그 위에 망루를 안치하여 쌍벽(雙璧)이라 하였다. 쌍벽(雙璧)은 청산녹수(靑山綠水)에 접하여 있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그 후 선조 32년(1599)에는 성윤문(成允文) 목사가 그 건물을 중수하고 ‘임금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연북정(戀北亭)이라 개칭하였다. 지금의 건물은 1973년에 보수한 것인데, 보수 당시 ‘용(龍) ·가경이십오년경진이월십오일진시입주상량(嘉慶二十五年庚辰二月十五日辰時入柱上樑) · 호(虎)’라 한 명문(銘文)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연북정은 가경(嘉慶) 25년, 즉 순조 20년(1820) 마지막으로 보수된 듯하다. 이 정자가 세워져 있는 조천포구는 화북포와 함께 관원이나 도민들이 본토를 왕래하는 관문(關門)이었을 뿐만 아니라 순풍을 기다리며 머무는 휴식처이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정자가 경찰관 주재소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김경숙해바라기농장

김경숙해바라기농장

10.2Km    2025-10-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번영로 854-1 (회천동)

제주시생활체육공원 인근에 있는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은 제주 최대 규모의 해바라기 재배 농장으로 약 1만 평에 75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자라고 있다. 매년 해바라기가 피는 6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도 명소 중 하나이며, SNS에 여름철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꽃이 만개하는 여름철에 방문하면 가장 좋은 풍경을 느껴볼 수 있으며, 가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제주시 시내와 가깝고, 함덕해수욕장, 신흥해수욕장, 삼양해수욕장 등과 가까운 곳에 있어, 해바라기 농장과 함께 둘러보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슬로보트

슬로보트

10.2Km    2025-01-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

애월읍에 위치한 슬로 보트는 감귤창고의 형상을 한 아틀리에로 제주의 북쪽 바다 경관과 어울리도록 건축한 멋스러운 카페이다. 천장고가 높은 복층 구조로 되어있는 슬로 보트의 내부는 우드 특유의 따뜻함과 유니크한 인테리어로 꾸며놓아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다. 카페 입구에 들어서면 제주를 주제로 찍은 사진들과 고양이 사진도 볼 수 있다. 제주에서 전시와 책, 커피를 한곳에서 즐기며 한적하고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커피냅로스터스 제주

커피냅로스터스 제주

10.3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귀2길 45

커피냅로스터스 제주는 하귀리 바닷가에 있으며 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난 커피냅로스터스의 지점이다. 지붕이 낮은 제주 돌집을 개조하여 안거리(안채)와 밖거리(바깥채) 중 한쪽은 카페 공간, 다른 한쪽은 주방 공간으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마당에는 오래된 퐁낭(팽나무)이 있고 마당 곳곳에 미니멀한 의자를 놓았다. 내부는 돌벽이 그대로 드러나 있으며 심플한 테이블과 스툴이 있다. 주변 여행지로 연대포구, 내도 알작지 해변 등이 있다.

삼일해장국

삼일해장국

10.3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귀9길 14

삼일해장국은 제주도 애월읍 하귀 아파트 근처에 있는 해장국 전문점이다. 메뉴는 얼큰한 국물에 시래기와 파, 콩나물, 소고기, 선지가 푸짐한 소고기 해장국과 소간, 허파, 천엽 등이 푸짐한 소 내장탕 두 개뿐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근처 여행지로 연대 포구, 내도 알작지 해변 등이 있다.

백리향

10.4Km    2024-11-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244

제주의 동부에 자리한 함덕 해수욕장 근처에 가성비 좋은 백반집, 백리향이 있다. 가정식 백반집으로, 갈치구이와 옥돔구이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정식 메뉴에는 된장찌개와 제육볶음, 생선구이 등이 함께 나온다. 가정식 백반답게 주인장만의 정겨운 손맛이 느껴지는 메뉴들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 상이 차려져 현지 도민들이 많이 찾는다.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근처 마트의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골목 혹은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어머니의뜻을담다 단지

10.5Km    2024-02-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귀2길 66

어머니의 뜻을 담다 단지는 하귀리 해안가에 있다. 제주 구옥의 구조, 툇마루, 댓돌 등 전통가옥의 느낌과 현대식 마감, 입식과 좌식 테이블 등 신구의 조화가 이채롭다. 바다를 향한 큰 창을 통해 바다를 보며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이 유기그릇에 담겨 나와 차림새가 예쁘고 고기완자, 생선조림을 비롯해 전라도 어머니의 손맛 가득한 반찬들이 조화롭다. 생선은 계절마다 변동될 수 있다.